내가 억울한것은..
분명히 같은 하늘아래에서 살고있으면서도
여태 나타나주지 않는 얄미운 그 사람때문입니다..
세월속에 변해가고 있는 내 모습들을
미처 보여줄수가 없어서 안타까울뿐입니다..
내가 억울한것은..
분명히 내 남자가 되여줄 사람인데도
지금쯤 다른 여자랑 행복하게 지낼지도 모르는
그사람이 한없이 원망스럽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힘들고 외로운 나를
그사람은 알지도 못할거라는 사실이 가슴아플뿐입니다..
내가 억울한것은..
분명히 내 생명은 줄어들고 있는데도
아직도 나랑 숨박곡질하고 있는
애꿎은 그사람때문입니다..
짧디짧은 인생으로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너무 모자랄가봐 걱정될뿐입니다..
내가 억울한것은..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내 마음을 모른채
세상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을
바보 멍청이 같은 그 사람이..
너무너무 보고싶기 때문입니다.
May. 20 pm 2006
분명히 같은 하늘아래에서 살고있으면서도
여태 나타나주지 않는 얄미운 그 사람때문입니다..
세월속에 변해가고 있는 내 모습들을
미처 보여줄수가 없어서 안타까울뿐입니다..
내가 억울한것은..
분명히 내 남자가 되여줄 사람인데도
지금쯤 다른 여자랑 행복하게 지낼지도 모르는
그사람이 한없이 원망스럽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힘들고 외로운 나를
그사람은 알지도 못할거라는 사실이 가슴아플뿐입니다..
내가 억울한것은..
분명히 내 생명은 줄어들고 있는데도
아직도 나랑 숨박곡질하고 있는
애꿎은 그사람때문입니다..
짧디짧은 인생으로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너무 모자랄가봐 걱정될뿐입니다..
내가 억울한것은..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내 마음을 모른채
세상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을
바보 멍청이 같은 그 사람이..
너무너무 보고싶기 때문입니다.
May. 20 pm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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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건너편에 있는데 문으 열므
ㅎㅎㅎ 계속기다려봅시다.
너무도 좋은 글인데,,,,,잘보고 갑니다,
때가 아직 안 와서 그런가 하문 됨다...
한족말로 <왠짜이탠밴...찐짜이얜챈>
이라는말두 있잼까..내심히 기다리쇼...내처럼 ㅎㅎ
한족말로 <왠짜이탠밴...찐짜이얜챈>
이라는말두 있잼까..내심히 기다리쇼...내처럼 ㅎㅎ
이 문장 진짜 잘 썼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참 묘하게 썼습니다.추천합시다
어쩜 님의 반쪽 역시 이 세상 어디선가 님을 애타게 찾고 계실지?
향기님.
혹시 이럴 가능성도 있는건 아닐지?
그사람 계속 향기님을 보고 있는데 향기님 눈치채지 못했을 가능성
혹시 이럴 가능성도 있는건 아닐지?
그사람 계속 향기님을 보고 있는데 향기님 눈치채지 못했을 가능성
그분도 지금 혼자일지 모르지
댁을 행복하게 드리기위해
나 처럼 지금 공부하고일에만 신경쓸지 모르지
기다리세요 언젠가 좋은사람 만날겁니다
댁을 행복하게 드리기위해
나 처럼 지금 공부하고일에만 신경쓸지 모르지
기다리세요 언젠가 좋은사람 만날겁니다
sweet dream님.
1번으로 달려와 글 남겨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김성민님.
ㅋ~정말 그럴가요?
탈무드님.
넵~분부 받잡겠습니다.ㅎㅎ
이슬비님.
고마워요.
나나쨩님.
ㅎ~내심하게 기다릴수밖에 없겠죠.?^^
사나이 가는 길님.
칭찬 고마워요.힘이 막 생기네요.ㅎ~
살어리 랏다 님.
추천까지 해주시다니..고마워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신데렐라님
정말 그럴가요??너무 신기해 보이는거 있죠?^^
탕수육네집 접시님.
ㅋ~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가요??기대 되는데요.ㅎㅎ
친절한 늑대님.
정말 그 사람두 혼자였으면 하는 욕심이네요.
1번으로 달려와 글 남겨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김성민님.
ㅋ~정말 그럴가요?
탈무드님.
넵~분부 받잡겠습니다.ㅎㅎ
이슬비님.
고마워요.
나나쨩님.
ㅎ~내심하게 기다릴수밖에 없겠죠.?^^
사나이 가는 길님.
칭찬 고마워요.힘이 막 생기네요.ㅎ~
살어리 랏다 님.
추천까지 해주시다니..고마워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신데렐라님
정말 그럴가요??너무 신기해 보이는거 있죠?^^
탕수육네집 접시님.
ㅋ~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가요??기대 되는데요.ㅎㅎ
친절한 늑대님.
정말 그 사람두 혼자였으면 하는 욕심이네요.

라는 말이있는대 정말그런가봐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