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인연 머나먼 그리움.

사랑이별 · #20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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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불잔sun-ASP · 2006-05-20 22:03:32 · 조회 234
작년에 일이였습니다

나의 누나는 자주   나보구 나와 나이 비슷한 연인 찿으라 한다.

난 그 누나보구 \"난 나와 나이 비슷한 여자들 난 안좋아 해\"

라고 말했다.

난 누나 말듣고 청도타운에 친구찿기에 많은 글을 올려봣다 .

친구 쫌 사귈궁해서 ~  

글 올린후부터 내 감각에 내절로도 많이 내가\"재비\"같아 보였다

사람이란 재 마음에들고 재 좋아하는 사람 찿으려구 이리 저리

찿아 해메도 진정한 감정을 찿을수 없다 .

오직 머리 되뇌 속으로 자연적으로 사랑하게 되여야

진정한 감정이다 .

나의 누나는 나보다 7곱살 많아서

너무 누나한테 어린양하구 십다 .

++++++++++++++++++++++++++++++++++

나의 누나

나의 누나는 비록 인트넷에서 만나서 사귓지만

처음 만날떄 부터 감각과 감정이

어리설떄부터 아는 사이 같았다.

다만 나의 머리속,나의되뇌속으로 처음 만날때의 마음과 감정

난 그누나를 너무 좋아했서 (아주)

난 그누나를 너무 좋아서 집식구 의 감정으로 좋은지

나의 각시되고픈 마음으로 좋아했 감각인지

아직까지 구별하지 못했다 .

난 그누나를 너무 좋아서 눈만 뜨면 나의머리속에는

그 누나 바꼐 없다 .

하르에 너무 생각 할떄는 꿈에도 되뇌가

쉬지않코 누나의 그림움이 자주 나타난다 .

우리 누나는 일본.쉽터에 글을 잘남긴다.

모든 남자들이 우리누나 에게 글 남긴 리플 난그런글을 보면

머리가 너무 아파 났다 .

외글까~ 내가자꾸 외 이런생각만 드는지 .

난 하루는 메신저에서 누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나}\" 누나~ 난 누나를 첨 만날떄부터 누나를 좋아하게됬서\"

    \" 누나 ~사랑해 \" 영원히 사랑해\" 난딱 누나바께 몰라~\"

{누나}\"봉준아~누나는 봉준이를 집식구 처름 따뜻한 손길로 사

              사랑한다 .~남자로서는 사랑하지 않는다.정이를태면  

               누나를 떠나라~\"

{나} \"엉~?\"



난 그당시 아주 놀랏다~ㅠㅠ

몇일이 되도 누나가 메신저에 나타나지 않았다.

예전에는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마다 메신저 했는데

나와 메일마다 같이 있서 줫는데~

하루를 기다리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틀이 되도 나타나지 않았다~

내 눈이 놀랐나봐~정신상에서 머리가 너무 아파났다.

어쩌나 ~ㅠㅠ 나의 마음은 누나의 그리움이 많타보니 .

까뜩하면 정신을 잃을번헀다.

편지를 메일로 몇번이나 썻다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끝내 편지 한통 보냇습니다.

특별히 그날따라 \"우리누나 좀나타 나게해주세요~\"

아침에 일어나서나 밥먹을떄나 pc방에서나 저년에 잘떄 몇번이

나 기도 한군 했습니다.  

어느날 pc방에 가기전에 기도 한번하고 가니 내 눈이놀랐듯이 나

나타 났습니다 .이것이현실인지 꿈인지 분간을 못하겟네~

메신저로 인츰 누나한테 말을걸었다.

{나} \"누나~\"

{누나} \"응~?\"

{나} \" 누나는 외 요몇일 안나타 났서~?내 잊으려구 안나타났지?\"

{누나} \"누나는 요세 회사일좀 있서서 인트넷에 오르지 못했다\"

               \"넌 요세 누나 없는 동안 잘 있었니~?\"

               \"누나는 널 동생으로 잴 귀여워 한다 \"

{나} \" 그면 나를 영원희 잊으면 안되~~  난 누나말 잘들을꼐 \"

{누나} \"난 너동생 하나면 잴 만족한다\"

{나} \"그면 약속 ~영원히~~/ 난 누나를 영원히 사랑해~~\"

이렇케 련속 몇달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마다 저녘 7곱시에

오르면 보통 밤12시에 내리 군 했다.

우린 먼곳에 있지만 매일 마다 인트넷으로 따뜻하게

같이 있서주어 고마워~

누나를 너무 그리웠기에~

이렇케  매일 같은 시간으로 몇달이 지났다 .

하루는 내한태 쪽지가 왔다 .

\" 누나는 성탄절 날 저녘 일본에서 출발해서 청도 5.45분에 도착

귀여운 우리봉준이 보로 청도에 가그던 글때가서 마중나오라~\"

난 너무 기쁘서 어쩔줄 몰랐다. 난 그날이 오기를 기다렷다

하루하루 눈 빠지게 기다렷습니다.

마침내 기다리든 날이 돌아와서 마중을 나가구.같이 밥도 먹구

해여질 시간이됬는데 난 자꾸 누나하구 같이 있고 싶은데

몇일동안 누나어디가면 뒤콩치만 딸아다니고 싶었다.손을 꼭 잡

고 나기 싫은 생각들었습니다. (난 새상에서 누나가 잴좋타 )

강아지처름 누나만 졸졸 딸아다니고 싶었다.

택시타고 호탤까지 갔다.  방안에 가서도 누나는 여정히 나보구

여전히 밤늦었는데 숙사로 돌아가그라~

\"난 안간다~~\" \"난자꾸 누나하구 같이 있고 싶어~~\"

난 그날 밤에 누나팔에 기대여 잠만 잘잤다.

누나한테 많은 인생도리도 많이 배웠다.

재일 중요하개 핸 말씀은 나보구: \"이후에는 꼭 새로운 여자친구

찿으라~ 너하구 나이 비슷한 그로~ 누나는 시집가면 너를 영원

같이 있어 줄순 없잖나~ 글치~?\"

그날 저녘에는  팔에기데여 잠만따뜻하게 잘 잣다~

인생처음으로 여자하구 자봤다.팔에에기데여 잠이 저절로 소로

록 들었습니다. 이틑날에 비행자으로 보내줫습니다.

+++++++++++++++++++++++++++++++++++++++

처음이 있스니 마지막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련락이 없었습니다

이전생각으로 잴행복한 시기라고 믿습니다

그 지금 어디있던지 행복하게 잘살기 바람니다
+++++++++++++++++++++++++++++++++++++++

기나긴 글을 읽어신분들 아주 간절히 감사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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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탕수육세접시. · 2006-05-20 22:25:42
자신경력이세요? 그많은글 쓰느라 수고.
너무 사랑했나봐요.
누난 내 여자니까.
ㅎㅎㅎ.힘내세요.
티파니 · 2006-05-21 03:40:56
오랜만..........ㅋㅋ 잘 지내요?... 아직도 그 누나 못잊엇나봐요........... ?
あぶ(아부) · 2006-05-21 08:06:15
넌 내여자...
알고 보니 어린 여자라니깐---
초불잔sun-ASP · 2006-05-21 17:03:11
탕수육세접시---내의남자닌깐 많이 힘내보겟습니다 련락이잇서야 힘네지 ㅎㅎ
티파니-안녕 오래간만입니다 http;//anfengjun.tf168.cn 저의사이트입니다
시간나실때저의사이트에와서 참관해주시길바람니다 ㅎㅎ
あぶ(아부)씨- 맨마친가지로 http;//anfengjun.tf168.cn 시간나실때저의사이트에와서 참관해주시길바람니다~ ㅎㅎ
이슬 · 2006-05-21 17:13:02
이렇게 또 들렸어요...
정말 글 잘 쓰시네요... ^&^
내가 잊으라 어쩌라 할수는 없구요...
암튼 힘내세요...
초불잔sun-ASP · 2006-05-21 17:24:19
아침이슬; . ㅎㅎ 글은 저의마음에 감정표달이니
저도 틀린철자가 많크던요 아주기나긴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저의 메신저좀 추가하세요 cctv-afj@hotmail.com
이슬 · 2006-05-21 17:29:29
죄송한데요... 제 아이디는 아침이슬이 아닌데... 쉼터에 이름이 같은 분들이
있는것 같네요... 제가 이름을 바꿔야 할것 같네요...
초불잔sun-ASP · 2006-05-21 17:44:44
아~ 그리고 아침이슬이든지 저녘이슬이든지 첨배서 상관은없는데요 좋키로는 메신저로 추가해주십시오 ~죄송~
스마일*^^* · 2006-05-23 11:43:35
좋은 추억으로만 간직하구
부디 존 인연 만나서 햄카삼 ^^
초불잔sun-ASP · 2006-05-23 18:24:3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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