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아픈걸 어떻게 웃나요? 그 사람 꼭 행복하게 해주세요~~~!부탁합니다

사랑이별 · #20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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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이 될거야~! · 2006-05-20 11:27:54 · 조회 235
그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시간이 약이라고, 어디가서 좋은 남자 하나 못찼겠냐고.......  시간이  약이 된다는데 나한테는 아무 소용없이 ,더더욱 시간이 갈수록 나를 몸부림치고 피곤하게만 만드는 이 잔인한 현실이 두려워진다......   잊으려고 . 잊으려고 하루하루 바쁘게 미치도록 잊으려고 생각안하려고 생각했었건만 그게 나에게 있어서 너무 어려운일인것같다!~  나는 그 사람한테 받고싶은게 아무것도 없다,그냥 내가 꼭  해주고싶은 일들을 만나서 해주고싶다!!! 받고싶은게라면 그 사람의 포옹이라도 좋다~ 다른거라면 감히 바라볼자신이 없다!~ 나 그 사람한테 해주고 싶은일이 많고많다. 다른사람멋지지 않게 다른여자 못지않게  따뜻한밥이라도 해먹이고,힘들게 땀흘리며 일하면서 입던옷을 내 손으로 깨끗이 빨아주고싶고,아플때면 곁에서 손이라도 잡아주고싶고 힘들어 땀낼때면 수건으로 땀을 닦아주고 싶은 사소한 일들~~~ 아무것도 받지 못하더라도 난 해주고싶다~~ 예전에 그 사람과 사귈때는 이담에 꼭 매일매일 그렇게 해주겠다고 다짐하고 맹세했건만 지금은   내가 그런생각을 버릴수밖에 없었다~~ 그 언젠가는 꼭 ,죽어서도 지금쯤으로는 나의 소원이다~~   하지만 내가 그 사람한테 해주고싶은 모든일들은 아마 영원히 꿈으로밖에 될수 없는듯하다...... 그 사람 다른여자 생겨서 이제 결혼할지도 모른단다~~~ 그런데 친구예기로는 그 여자 별로 철도 없고 맘에드는게 하나도 없단다~~ 밥도 할줄은 모르고,빨래도  자주 하지않고,언제나 그 사람 이해해주지 못하고 옥신각신 자툰단다!~~ 그 말듣고 나 맘이 미여지는듯만큼 아파난다~ 내가 곁에 있어주지 못한만큼,다른여자 생겨서 사는것만큼 나는 그 사람이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러말을 듣고 나는 불안해지기만하다~~~ 그 사람이 이후로 불행해질가바,어떤때는 내가 나쁜여자로 되버린다.그 여자 떠나서 내곁으로 와줬으면 좋겠다~~~ 꼭 잘 챙겨주고 행복하게 해줄자신 있으니까~~  양심에 어긋나는 일이지만 죄인이 되는 일이지만 그래도 좋다... 내곁으로 돌아와줄수있다면........... 그러지 안으면 그 사람이 꼭 행복해지길 바란다~~ 그 어느 여자인지 만나보지 못했지만 정말 질투할정도로 부럽다~~ 내가 미치도록 사랑하고 만나고싶고 기다리던 그런 사람의 사랑과 모든걸 같이 할수 있는 그 여자를 나는 정말 부럽다~~ 그나마 꼭 그 사람한테 모든걸 다 잘해주길 바라는데~~ 그 여자 그럴수있는지~~  걱정이 된다~~ 때로는 그 여자한테 미안한감도 든다~~ 내가 자꾸 내곁에 돌아와주라는 그런 심리땜에 그 여자한테 미안한감이 든다~~ 그치만 사랑해서 미안하다!~누군가가 아파도 웃으라고 나에게 말했다,맘이 아픈걸 어떻게 웃나요??????  *** 누구인지 몰라도 그사람 꼭 행복하게 잘해줘요~~ 내가 못해준것만큼 당신이 잘해줘요~~~ 옥신각신 다투지말고  ,투정도 넘 부리면 남자들 시러해요~~ 그리고 그 사람 많이 이해해줘요 그 사람 힘든게 많을거예요~~~  힘들어하고 아파할때 언제나 곁에서 잘 챙겨주고 따뜻한 밥이랑 먹고다니고,당신이 손으로 꺠끗하게 빨은 옷으로 힘차게 출근하고  샐활할수있도록 ,당신이 있는것만큼이라도 꼭 행복감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세요~  옥신각신 다투기보다,많이 이해하고 많이 힘이 되여줘요~~~그렇게 하지 못하면 나 진짜 많이 아플거예요,진짜진짜 슬퍼요!~~ 당신과 이미 함께한 그 사랑을 나는 파괴하고싶지않아요~~ 행복하기만 바래요~~진심으로~~ 하지만 당신이 그 사람 힘들게만 아프게만  한다면 나 진짜  나쁜여자로 당신 남자로 되버린 그 사람 생활속으로  끼여들줄도 몰라요~~~ 그러니까  그  사람 꼭 행복하게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행복하게 잘해줘요~~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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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리끄이 · 2006-05-20 11:39:51
오--

들었쥐?

너들 꼭 행복하라이
그 여자두 그 남자두 쌈하지 말구 알았쥐 ...

^^*
skyzhao · 2006-05-20 11:48:53
맘이 아픈걸 어떻게 웃나요? 그럼 우는것보다 ....
과거를 변하게 만들수 없지만.. 미래를 꿈꾸면서 사세요!!
웃음이 안 나와도 거짓웃음으로도 허위한 마음에 넣으면서 사세요 .. 나중에 다 잘될거예요!
kaka · 2006-05-20 12:47:51
자기 자신을 좀 사랑하세요

그 남자랑 여자가 어떻게 사귀든지 당신이 상관할바가 아닙니다.

그 남자를 사랑한다면 그 남자의 선택을 존중해주십시오.

사랑하니까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겟는데

자기 옆에 돌아온후에 잘 해주세요.

자꾸 이러면 그 남자는 더욱 힘들어집니다.
장미꽃 · 2006-05-20 17:23:55
카카님의 말이 맞는거 같아요
인젠 다 갈라진 상태인데 그들둘이 어떡게 지내던 님하고는 상관없죠
지금 님의 모든건 집착이에요
끝났으면 깨끗하게 버려요
그렇게 끝난사랑을 붙들고 추억만 붙들고 언제까지 갈려구요?
아마 그 남잔 님을 언녕 잊어버렸을걸요
아마 그 남잔 이글을 보고 기분이 나빠할지도 몰라요
그렇게 집착하는 님한테..........................
사랑할 용기가 있었으면 사랑을 버릴 용기도 필요해요
님이 그런다고 그들이 감사해 할까요?
『攻心道』 · 2006-05-20 19:31:58
쿨하게 가슴은 뜨겁게 어차피 한번 왔다가는 세상 쿨하게 ~~ 살기위해 노력합시다.

딱히는 모르겟지만 많은 남자분들은 여성분의 집착에 흔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끝나버린 사랑을 부둥켜않고 아파하지마시구요 ,,, 새로운 사랑에 정력 몰두하시면 ,,

만사대길일듯 함니다만 ,,,,, 개인적 생각뿐이오니 ,,, 노여워 하지 마십소서 ~
송매 · 2006-05-22 15:42:08
가다림도 행복이였다고 하지만 모든 기다림이 결과를 보는것은 아닙니다 .
여자들은 너무 나약해서 그런가?아님 너무 착해서 그런가?그렇게 기다리다가 나면 세월 흐르는줄도 모른단 말입니다 .
저도 십년동안 한 남자를 기다려 왔습니다 .건데 어느 순간 그사람은 내가 기다릴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
잊는다는것은 힘들겠지만 서로 사랑하게 되는것도 서로 잊어지게 되는것도 다 사람나름이 아닙니까?
자신을 아끼고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이 세상은 자신을 원점으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꼭 더 좋은 인연이 나타날것입니다 .
좋은 인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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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이 아픈걸 어떻게 웃나요? 그 사람 꼭 행복하게 해주세요~~~!부탁합니다별사탕이 될거야~!2006-05-20 11:272356
가슴이 넘 아파요 ..수연2006-05-20 10:4324010
움직이는 내 마음...ri kourei2006-05-20 00:403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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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소중함을 진정 느꼈어요 ㅎㅎ행운2006-05-19 11:26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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