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속의나 ...

사랑이별 · #20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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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2006-05-19 23:26:37 · 조회 284
여러분 평가좀 해주세요
이미  헤여진지 8개월정도두  되구  이미 여친두 생겼다는말을 들었으면서 자꾸연락하구 편지하구 그러는남친이 옛여친을  내가 어떻게  해야 하겼습니까?  쪽팔리게  살아가다  처음으로  남자때문에 그여자한테  부탁했어요 우릴 갈라놓지말아달라구  그랬더니 내가 뭘아냐구 하면서 제쪽에서자기하구 말하지말래요 내가 그런자격이 없대요  자기들이  곧만나게 되였는데  내떄문에  못만나게 됐다면서...  이런말을 듣구  미칠뻔했어요  내 자기들을 갈라논것두 아니구 남친을 만날때는 이미 독신이였는데  난정말  억울해서 .... 여러분 이것두말이라구 해요?  그래서  그여자한태시간까지 줬어요  빨리 잊으라구.... 나두 천사아닌이상은  이 더이상은  참지 못할것같으다구 ...그런데  전번주 일요일에 또 전화오더라구요  근데  남친이  전화 받지 안더라구요....만약에 숨기는게  없으면 받아야 정상이 아닌가요?  이런 나는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이상  캐묻지두 말아야 좋은지싸우기두싫어졌어요근데이렇게쉽게는갈라못지거든요난 이사람을 부모까지배반하며서 만나온사람이거든요 꼭잘사는모습을 보요주겠다구집나왔는데 ...이렇게는못헤여지거든요 전어떻게하면 좋겠어요 맘이고운분들 뭔가든지 제의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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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攻心道』 · 2006-05-19 23:33:18
부모님을 배반한것이 우선 잘못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
지금 님한텐 이런 말들이 중요한것 아니겠지만 부모님 반대에는 이유가 있을것인데 ,,,
일이 이렇게 된이상 ,,,
사랑이란 마음으로 그사람 믿어주고 시간 주시던지
아니면 여기서 대가는 컷지만 그만 두는것이 또한 결단성 있는 행동아닐까 생각합니다.

미안함니다 , 죽지않으므 살소리만 하구 가네요 ㅠㅠ 미안 도움 안되서 ㅜㅜ
바람 · 2006-05-19 23:43:30
고마워요 ..... 내가 불효자식이지 그렇지않아두 미안해서 더잘살아야지 하는 맘밖에 없었는데 자꾸 이렇게 날벼락이 떨어지네요 힘들어죽겠는데 이럴땐 엄마못소리들으면 낫을것같은데... 아무튼 고마워요... 님은 행복하세요
『攻心道』 · 2006-05-19 23:49:31
불효자식이라는거 ,,, 그런말뜻 아닌데 ,,, 괜한 소리하구 미안하네유 ㅜㅜ

암튼 ,,, 상황판단 잘하시길 바람니다 ,

선택한 길이 옳은건지 재 검토 하시길 바람니다 , 그게 우선인거 같네요 ,

무작정 계속 걸어간다는거 ,,, 무모한짓일찌도 모르니까여 ,, 돌릴수 잇다면 ,,바로잡기를
smile again · 2006-05-19 23:53:52
얼마 사귀지도 않은 사이인것 같은데 부모를 배반까지 하다니.....
마땅치 못한 처사라구 생각됨니다.
글구 옛여친이가 자꾸 매달리는것은 님 남친이 그 여자로 하여금 미련을 갖게 만드는것 아닐까요?물론 님 남친의 본의가 아닐지라도 여자는 쉽게 착각하게 되거든요.남자분이 결단성이 부족하다구 봄니다.부모를 어기면서 자기를 택햇는데 ........이정도는 깨끗하게 처리해야하는게 아닐까요?!글구 이런데서 믿음성을 보여주는게 아닐까요?
넉두리만 하구 가서 미안ㅠㅠ
진희엄마 · 2006-05-20 00:08:26
전번날에도 마음이 답답해서 올라왔던 바람님이시군요.
자꾸 싸우느라 하시지 말고 남친하고 전화바꾸자고 해보면 어떨가요?
설마 元彼女 집까지 알고 있는건 아니겠지요.지금 남친하고 동거중인것 같으네요.
남친이 전화 받지 안는건 혹시 이젠 그녀하고 할 얘기가 없기때문이 아닐지.
그녀하고 멀리하기 위해서가 아닌지 잘 파악이 안가네요.
진희엄마 · 2006-05-20 00:13:04
혹시 남친이 그녀를 자꾸 설레이게 한다면 남친이 한심하네요.
갈라져서 친구로 있는가요?
남녀사이에 친구사이 얼마동안이나 아무일도 없이 친구로 있을수 있는거죠?
남녀사이에 순수한 우정도 있긴 하겠지만은 매우 드물어요.

사랑은 언제나 자사적인거여서 다른 상대방과 절대로 나눌수 없는거잖아요.
남친과 腹を割って 잘 이야기나눌 필요가 있네요.

암튼 먼저 남친하고 전화바꾸자고 해보면 어떨가요?
걸려오는 전화 안받느라 하지 말고 아예 새로운 전화 사용하면 더 좋지 않을가 하면서.
나라 · 2006-05-20 00:31:22
지금 남친이 허우적거리는 이땅덩어리는 아마

님한테 어울리지않나 보네요

어서 여기 별나라로 오세요

이세상엔 얼마든지 선택할수있는

님 자신을 행복하게 느끼느쪽이 낳지않을가 ...

글 뛰여쓰기르 합시다---마찬가지루 지금 생활두 좀 여유를 두며 뛰여뛰여 살아보세요.
탕수육세접시. · 2006-05-20 00:42:09
사랑은 여러번 있을수 있으나
동시에 여러개는 할수 없씁니다.
그 남친 동시에 여러사랑 한다면
그런 남친 버리세요.
지금은 그렇더라도
후에 결혼한다음 어쩌려구요.

글구 부모도 무엇인가 보아내구 반대하면
그건 부모말 당연히 들어야 하고
단지 부모맘에 안들어서 반대하면
그건 좀...
儿孙自有儿孙福 라는 말도 있는데.
sweet dream · 2006-05-20 01:59:54
너무나 사랑에 빠지면 상처받습니다
눈사람 · 2006-05-20 02:12:03
제일 중요한 건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인하는 거라구 생각해요 만일 지금 남친이 당신을 사랑한다구 갱각한다면 남친에게 깨끗이 정리할 시간을 좀 주는건 어떨까요 부모 반대까지 마다하구 지켜온 사랑이니 남친을 많이 시랑하나봐요 실은 저두 부모 반대 하는 결혼을 했어요 지금 심정 이해합니다. 전 지금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부모들도 지 금은 따뜻하게 지켜봐주고 있어요. 힘 내세요 사랑하는 사람 한번 믿어 보세요
あぶ(아부) · 2006-05-20 09:11:42
당신을 사랑한다면
다른 여자 안 찾고 기다렸을겁니다...
그러니깐 넘 힘 들어하시지 말고...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시오.
봄 · 2006-05-20 11:56:10
그런 일을 왜서 상대방여자한테 말을 하는건가요?? 남친한테 물어서 남친이 확실한 태도를 취한다면 그 여자가 왜서 여자 있는 남자한테 매달리겠나요?? 우유부단하는 님의 남친이 문제네요...
바람 · 2006-05-20 20:11:52
전화까지 바꿔썼는데요 내가 받으면 그냥 끈는거 있죠 ...사람 열받게 ...
그리구 분명히 부모들두 알고계시는일이라 동거두 하구 있으니깐 좋은 남자만나라는 말까지 해주는걸 제가 들었는데 자꾸 연락하구 그러네요 ... 똥데놈들은 이쁘게 바줄래 바줄수 없네요 ...
머찌왕자 · 2006-05-21 21:37:15
앞으루 행복한 일만 잇기를 빕니다.
바람 · 2006-05-22 19:25:13
고마워요 꼭 행복할게요. 님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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