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소중함을 진정 느꼈어요 ㅎㅎ

사랑이별 · #20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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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 2006-05-19 11:26:38 · 조회 240
외지에서 일하는 남친이다보니 작은 일에

성격이 팩한 제가 \"그만하자 \" 구 한적 있었어요.

화날때 그 그만하자는 한마디에 남친은 상처받고

술 마시고.. 아파했었어요.


또 한번은 멀리 있는 그 사람하구 안될거 같아서 헤여지자구 했어요.

그렇게 말하구 난다음 남친은 술 마시구 밤에 자지두 않구

도저히 맑은 정신에는 아파서 견딜수가 없었대요

그런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저는 마음 돌렸어요.

이제 다시는 그 사람 떠나지 않고 정말 남은 인생 그 사람 위해 살구싶어요



그 사람 아프게 했던거 생각하믄 내 마음이 지금두 쓸쓸해요


그런 아픔으로 인해 .. 그 사람을 더욱더 사랑하게 됐어요.

이젠.. 다시 흔들리지 않고.. 할수 있는 만큼 노력해서 행복해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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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타령 넘 심했죠 ㅎㅎ

회원님들 오늘도 존 하루 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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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하리 · 2006-05-19 12:31:21
자꾸 갈라지잔 말 하지말아요. 그런말은 정말 헤여지겠다구 생각될 경우에 하세요.
장미꽃 · 2006-05-19 15:12:14
그쵸 헤여지잔말을 쉽게 하지 말아요
그 말은 그렇게 쉽게 내뱉으면 위력이 없어져요
ㅋ 행복한 사랑을 하세요
탕수육세접시. · 2006-05-19 21:28:55
뜨문뜨문 신경쓰는것두 좋은일이지만
넘 심하면 역효과가 나타나는 것임니다.
두사람 관계 오래가자무 새나지 않게 하는 것 입니다.
어떤때는 부드럽게 어떤때는 애교. 어떤때는 성질
막 엇갈아 쓰면 아주 행복할껨다.
행운 · 2006-05-20 11:52:22
하리님.. 네.. 이제 그말은 안할겁니다.

장미꽃님.. 충고 고마워요 님두 행복하세요

탕수육님.. ㅎㅎ 재밋으시네요 ㅎㅎ 네.. 성질두 쓰구.. 애교두 떨구 그래야겠죠 ㅎㅎ

님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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