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일이다.
반년 만나지못한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서 랠 즉 오늘저녁에 롯봉기에서 노미까이 하니까 나보구 오란다.
2월에 결혼한 친군데 결혼식에도 못가서 미안한 맘에 갈 생각이였다.
근데 그눔 남자친구 소개시켜주겠단다.
그눔은 오란다에서 태여난 일본눔이다.
걔랑 같은 출신의 일본애들도 여러애가 있었으니까 그중에서 한애가 날 만나겠다 한다나.
남자친구소개는 둘째치구 부부간 둘다 소중한 친구니까 만나보고싶었다.
그리구 난 지금 남자친구한테 일편단심 민들레니까 다른남자들은 들어오지도 않을건 뻔한 사실이니까.ㅎㅎ
울집 바본데 청가맡으려구 멜했다.
[랠 금요일저녁 노미까이 있다구 친구한테서 전화왔는데 반년만에 만났으니까 얼굴 보기싶은데 어쩔까?나 갔다올게 .다빈치 코도는 토요일상영이니까 토요일에 만나자.]
울집 바보
[そうなの?分かった. 飲み過ぎないようにね!ちゃんと自分の足で歩いて家に帰るんだよ。分かったか?]
나
[근데 갈까말까 좀 망설이는중이야. 친구부부간은 보구싶은데 걔가 너의 존재를 모르니까 낸데 남자친구 소개시켜주겠다나. 호호^^;]
울집바보
[あっそう~~~!!!柏に来い! 明日仕事終わったら連絡するから。]
그담엔 멜 없다.
하!
나참 .저런 도투바이라곤 .
남자들의 질투 무섭다.
언제 한번 책에서 남자들의 질투는 질투가 아니라 분노라는걸 본적있다.
모시까시떼? ㅎㅎㅎ
저런 도투바이두 질투할줄 아는가. 하하
암튼 우습기두하구 행복하기두한 순간이여서 두구두구 웃을것같다.
저 도투바이땜에 .ㅎㅎㅎ
쉼터공주들두 울집도투바이같은 사람하구 사귀는 사람 있음까?
덕지 크다--마지만 귀엽기두하구 괘씸하기두하구 사랑스럽기두하구.
호호
하여튼 남자들이 삐지는건 못말린다니까.
반년 만나지못한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서 랠 즉 오늘저녁에 롯봉기에서 노미까이 하니까 나보구 오란다.
2월에 결혼한 친군데 결혼식에도 못가서 미안한 맘에 갈 생각이였다.
근데 그눔 남자친구 소개시켜주겠단다.
그눔은 오란다에서 태여난 일본눔이다.
걔랑 같은 출신의 일본애들도 여러애가 있었으니까 그중에서 한애가 날 만나겠다 한다나.
남자친구소개는 둘째치구 부부간 둘다 소중한 친구니까 만나보고싶었다.
그리구 난 지금 남자친구한테 일편단심 민들레니까 다른남자들은 들어오지도 않을건 뻔한 사실이니까.ㅎㅎ
울집 바본데 청가맡으려구 멜했다.
[랠 금요일저녁 노미까이 있다구 친구한테서 전화왔는데 반년만에 만났으니까 얼굴 보기싶은데 어쩔까?나 갔다올게 .다빈치 코도는 토요일상영이니까 토요일에 만나자.]
울집 바보
[そうなの?分かった. 飲み過ぎないようにね!ちゃんと自分の足で歩いて家に帰るんだよ。分かったか?]
나
[근데 갈까말까 좀 망설이는중이야. 친구부부간은 보구싶은데 걔가 너의 존재를 모르니까 낸데 남자친구 소개시켜주겠다나. 호호^^;]
울집바보
[あっそう~~~!!!柏に来い! 明日仕事終わったら連絡するから。]
그담엔 멜 없다.
하!
나참 .저런 도투바이라곤 .
남자들의 질투 무섭다.
언제 한번 책에서 남자들의 질투는 질투가 아니라 분노라는걸 본적있다.
모시까시떼? ㅎㅎㅎ
저런 도투바이두 질투할줄 아는가. 하하
암튼 우습기두하구 행복하기두한 순간이여서 두구두구 웃을것같다.
저 도투바이땜에 .ㅎㅎㅎ
쉼터공주들두 울집도투바이같은 사람하구 사귀는 사람 있음까?
덕지 크다--마지만 귀엽기두하구 괘씸하기두하구 사랑스럽기두하구.
호호
하여튼 남자들이 삐지는건 못말린다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세끄하라 하루쨩이 요즘 부지런이 글올리는구나. 일본남친하고는 잘 나가니. 회장하고는 어제 쌈해 이기고. 아직 사장못이겼재야. 키스마크는 이젠 사라졌니
쟁고
또 세끄하라하루쨩이라구 부르면 내가 삐짐다.진짜 !
키스마크? 부끄럽구 괘씸해 죽겠는데 또 꺼냄까?
글구 쟁고사마 년세 어떻게 되세요? 반말이네요.
또 세끄하라하루쨩이라구 부르면 내가 삐짐다.진짜 !
키스마크? 부끄럽구 괘씸해 죽겠는데 또 꺼냄까?
글구 쟁고사마 년세 어떻게 되세요? 반말이네요.
도투바이란말 懐かしいね
나도 내자신이 그런 도투바이가되면
심각하게 결혼생각 할가하는데 안되네
그럼 내일이 두분한테 좋은하루가되기를
나도 내자신이 그런 도투바이가되면
심각하게 결혼생각 할가하는데 안되네
그럼 내일이 두분한테 좋은하루가되기를
오.내보다 한살위네.
실례했슴다. ㅡㅜ
실례했슴다. ㅡㅜ
두분 행복한 모습 부럽당 ^^
행복하세요.ㅎㅎㅎㅎㅎ
내가 같구나 ㅎㅎ...
일본 남잔가??? 하르 남친은
울집 바보?
예 . 여기앰다.
파란장미님. 친절한 늑대님 이름 참 웃기네.ㅎㅎ
스마일님 .벼루기님 .
님들도 행복하세요.
다행히도 우리둘은 다들 말하는 만네리끼 가 없이 잘놈다.ㅎㅎㅎ
내 놀라간다니까 가지못하게하구 자기집오라는 말에 어처구니 없이 웃구말았슴다.
남자들 알고보면 어린애같슴다.
덕지 크다매서 떼를 쓸때랑 삐질때랑
근데 엄숙해지면 아버지처럼 무뚝뚝 .도투바이 딱 쟤같슴다.ㅎㅎ
예 . 여기앰다.
파란장미님. 친절한 늑대님 이름 참 웃기네.ㅎㅎ
스마일님 .벼루기님 .
님들도 행복하세요.
다행히도 우리둘은 다들 말하는 만네리끼 가 없이 잘놈다.ㅎㅎㅎ
내 놀라간다니까 가지못하게하구 자기집오라는 말에 어처구니 없이 웃구말았슴다.
남자들 알고보면 어린애같슴다.
덕지 크다매서 떼를 쓸때랑 삐질때랑
근데 엄숙해지면 아버지처럼 무뚝뚝 .도투바이 딱 쟤같슴다.ㅎㅎ
ㅋㅋㅋ
울집 도투바이두 ㅋㅋㅋㅋㅋ
울집 도투바이두 ㅋㅋㅋㅋㅋ
울집에도 그런 바보 한놈있음ㅎㅎ
하르님 행복하세요
하르님 행복하세요
여자의 질투는 잦지만 얕고
남자의 질투는 드물지만 아주 크지요.
더구나 여자에 대해서두 그렇씀다.
자기가 차버린 여자라두 다른 남자와 사귄다는 소리들어두 질투하니깐.
남자의 질투는 드물지만 아주 크지요.
더구나 여자에 대해서두 그렇씀다.
자기가 차버린 여자라두 다른 남자와 사귄다는 소리들어두 질투하니깐.
질투를 한다는게 님을 사랑해서가 아니겠어요.
그게 행복인거예요...
그게 행복인거예요...
hhhhhhhh

참 행복한 님 모습 보이네요
예쁜 사랑 잘 가꾸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