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질투 .ㅎㅎ

사랑이별 · #20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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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 · 2006-05-19 10:43:01 · 조회 490
어제 저녁일이다.

반년 만나지못한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서 랠 즉 오늘저녁에 롯봉기에서 노미까이 하니까 나보구 오란다.
2월에 결혼한 친군데 결혼식에도 못가서 미안한 맘에  갈 생각이였다.
근데 그눔  남자친구 소개시켜주겠단다.

그눔은 오란다에서 태여난 일본눔이다.
걔랑 같은 출신의 일본애들도 여러애가 있었으니까 그중에서 한애가 날 만나겠다 한다나.
남자친구소개는 둘째치구 부부간 둘다 소중한 친구니까 만나보고싶었다.
그리구 난 지금 남자친구한테 일편단심 민들레니까 다른남자들은 들어오지도 않을건 뻔한 사실이니까.ㅎㅎ

울집 바본데 청가맡으려구 멜했다.
[랠 금요일저녁 노미까이 있다구 친구한테서 전화왔는데 반년만에 만났으니까 얼굴 보기싶은데 어쩔까?나 갔다올게 .다빈치 코도는 토요일상영이니까 토요일에 만나자.]

울집 바보
[そうなの?分かった. 飲み過ぎないようにね!ちゃんと自分の足で歩いて家に帰るんだよ。分かったか?]

나
[근데 갈까말까 좀 망설이는중이야. 친구부부간은 보구싶은데 걔가 너의 존재를 모르니까 낸데 남자친구 소개시켜주겠다나. 호호^^;]

울집바보
[あっそう~~~!!!柏に来い! 明日仕事終わったら連絡するから。]

그담엔 멜 없다.
하!
나참 .저런 도투바이라곤 .

남자들의 질투 무섭다.
언제 한번 책에서 남자들의 질투는 질투가 아니라 분노라는걸 본적있다.
모시까시떼? ㅎㅎㅎ
저런 도투바이두 질투할줄 아는가. 하하

암튼 우습기두하구 행복하기두한 순간이여서 두구두구 웃을것같다.
저 도투바이땜에 .ㅎㅎㅎ

쉼터공주들두 울집도투바이같은 사람하구 사귀는 사람 있음까?
덕지 크다--마지만 귀엽기두하구 괘씸하기두하구 사랑스럽기두하구.
호호

하여튼 남자들이 삐지는건 못말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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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파란잔디 · 2006-05-19 10:57:49
남친 넘 귀여운 분이군요...

참 행복한 님 모습 보이네요

예쁜 사랑 잘 가꾸어 가세요....
쟁고 · 2006-05-19 11:05:42
세끄하라 하루쨩이 요즘 부지런이 글올리는구나. 일본남친하고는 잘 나가니. 회장하고는 어제 쌈해 이기고. 아직 사장못이겼재야. 키스마크는 이젠 사라졌니
하르 · 2006-05-19 11:11:44
쟁고

또 세끄하라하루쨩이라구 부르면 내가 삐짐다.진짜 !
키스마크? 부끄럽구 괘씸해 죽겠는데 또 꺼냄까?

글구 쟁고사마 년세 어떻게 되세요? 반말이네요.
친절한 늑대 · 2006-05-19 11:17:04
도투바이란말 懐かしいね
나도 내자신이 그런 도투바이가되면
심각하게 결혼생각 할가하는데 안되네
그럼 내일이 두분한테 좋은하루가되기를
하르 · 2006-05-19 11:17:20
오.내보다 한살위네.

실례했슴다. ㅡㅜ
스마일*^^* · 2006-05-19 12:02:02
두분 행복한 모습 부럽당 ^^
벼루기 · 2006-05-19 12:58:43
행복하세요.ㅎㅎㅎㅎㅎ
스타일 · 2006-05-19 13:56:49
내가 같구나 ㅎㅎ...
안졸루나 · 2006-05-19 14:19:56
일본 남잔가??? 하르 남친은
하르 · 2006-05-19 15:01:03
울집 바보?
예 . 여기앰다.


파란장미님. 친절한 늑대님 이름 참 웃기네.ㅎㅎ
스마일님 .벼루기님 .

님들도 행복하세요.

다행히도 우리둘은 다들 말하는 만네리끼 가 없이 잘놈다.ㅎㅎㅎ

내 놀라간다니까 가지못하게하구 자기집오라는 말에 어처구니 없이 웃구말았슴다.

남자들 알고보면 어린애같슴다.
덕지 크다매서 떼를 쓸때랑 삐질때랑
근데 엄숙해지면 아버지처럼 무뚝뚝 .도투바이 딱 쟤같슴다.ㅎㅎ
은진 · 2006-05-19 15:44:56
ㅋㅋㅋ

울집 도투바이두 ㅋㅋㅋㅋㅋ
sarada · 2006-05-19 15:52:32
울집에도 그런 바보 한놈있음ㅎㅎ
하르님 행복하세요
탕수육세접시. · 2006-05-19 21:31:13
여자의 질투는 잦지만 얕고
남자의 질투는 드물지만 아주 크지요.
더구나 여자에 대해서두 그렇씀다.
자기가 차버린 여자라두 다른 남자와 사귄다는 소리들어두 질투하니깐.
꽃잎 · 2006-05-19 22:23:03
질투를 한다는게 님을 사랑해서가 아니겠어요.
그게 행복인거예요...
세잎클로버♣ · 2006-05-20 14:02:04
hhhhhhhh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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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의 질투 .ㅎㅎ하르2006-05-19 10:434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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