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에게 전화를 걸었다....
혹시 병이 많은 녀석이라 아픈덴 없는가 해서...
두날 보지 못했으니까...혹시... 나 해서...
밥은 잘 먹구일하는가.... 쌀을 먹구 남새를 먹고 생선을 먹으라고....
그여는 밥먹기를 싫어하나봐...
그래서 설명했다....
밥이랑 남새랑 먹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병난다고...
왜??? 왜?? 묻는다....
ㅆ ㅣ ... 말하면 들어...
왜 대답못하냐...한다...
그래서... 자동차는 가소린만 넣으면 달리지만...
넌 사람이니까...사람은 신체를 지킬라면 여러가지 영양소가 필요하고....
례를 들면 단백질.. 지방.. 비타민...
넌... 스빠에가서 이상한것만 먹으니까... 내맘이 아프다고...
그래서 난 또 그녀에게 화를 냈다...
자신의 여자친구 아니면서 단속은 왜 할까? 나도 멍청하지... 안그래?
그래서 또 화를 냈다...
니 남자친구는 왜 이것도 관계하지 않니...?
미치겄더라고...
와 그날 술 취해서...너무 했나 싶다..
그여의 취미는 꽃이다...그여는 꽃장사 하고프단다....
속으론 나도 꽃을 좋아하면서....
난 젤 싫어하는 것이 꽃이라고 했다...
그여가 날 미워하면 나도 그여를 미워할수 있을거 같애서...
나의 취미를 물었다...
속으론..나의 취미는 너라고 말하고 싶었다...
난 이렇게 맨날 자기가 꼴리는 대로 짜증내면서... 다른사람한테 미움받아도 좋으니까..
대충대충 살거라 말했다...
눈흘겨보는 그여의 눈길이 ...싫었으나...난 그를 잊으려 한다...
그래서 집오면 한숨이 나가고... 가슴이 막 메이고 숨쉬기 조차 힘들다...
그여의 생각만 떠오르면...머리가 아프고..잠을 이룰수가 없다...
정말 그녀가 행복했음 좋겠건만.... 왜... 그녀가 그렇게 행복해보이지 않을가...
그여는 행복하다 하지만...내눈으로 봤을때...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아마 상상도 해봤다... 내곁에 있으면 ..아마 넌 행복해 죽었을거라고....
그래서 그여의 남친이 밉다...
얼굴은 보지도 못했지만....
난 그여를 위해서 뭐든지 고칠수 있는데....
그여를 빼앗을려다 그여한테 상처주는거 싫다....
이렇게 꾹 참고 있으면 아마 내가 미칠거 같지만....
내가 미치는 대가를 내서라도...그여에게 조금이나마 상처를 주는것이 싫었다...
재수없어.....
재수없어....
혹시 병이 많은 녀석이라 아픈덴 없는가 해서...
두날 보지 못했으니까...혹시... 나 해서...
밥은 잘 먹구일하는가.... 쌀을 먹구 남새를 먹고 생선을 먹으라고....
그여는 밥먹기를 싫어하나봐...
그래서 설명했다....
밥이랑 남새랑 먹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병난다고...
왜??? 왜?? 묻는다....
ㅆ ㅣ ... 말하면 들어...
왜 대답못하냐...한다...
그래서... 자동차는 가소린만 넣으면 달리지만...
넌 사람이니까...사람은 신체를 지킬라면 여러가지 영양소가 필요하고....
례를 들면 단백질.. 지방.. 비타민...
넌... 스빠에가서 이상한것만 먹으니까... 내맘이 아프다고...
그래서 난 또 그녀에게 화를 냈다...
자신의 여자친구 아니면서 단속은 왜 할까? 나도 멍청하지... 안그래?
그래서 또 화를 냈다...
니 남자친구는 왜 이것도 관계하지 않니...?
미치겄더라고...
와 그날 술 취해서...너무 했나 싶다..
그여의 취미는 꽃이다...그여는 꽃장사 하고프단다....
속으론 나도 꽃을 좋아하면서....
난 젤 싫어하는 것이 꽃이라고 했다...
그여가 날 미워하면 나도 그여를 미워할수 있을거 같애서...
나의 취미를 물었다...
속으론..나의 취미는 너라고 말하고 싶었다...
난 이렇게 맨날 자기가 꼴리는 대로 짜증내면서... 다른사람한테 미움받아도 좋으니까..
대충대충 살거라 말했다...
눈흘겨보는 그여의 눈길이 ...싫었으나...난 그를 잊으려 한다...
그래서 집오면 한숨이 나가고... 가슴이 막 메이고 숨쉬기 조차 힘들다...
그여의 생각만 떠오르면...머리가 아프고..잠을 이룰수가 없다...
정말 그녀가 행복했음 좋겠건만.... 왜... 그녀가 그렇게 행복해보이지 않을가...
그여는 행복하다 하지만...내눈으로 봤을때...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아마 상상도 해봤다... 내곁에 있으면 ..아마 넌 행복해 죽었을거라고....
그래서 그여의 남친이 밉다...
얼굴은 보지도 못했지만....
난 그여를 위해서 뭐든지 고칠수 있는데....
그여를 빼앗을려다 그여한테 상처주는거 싫다....
이렇게 꾹 참고 있으면 아마 내가 미칠거 같지만....
내가 미치는 대가를 내서라도...그여에게 조금이나마 상처를 주는것이 싫었다...
재수없어.....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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