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척 속상한 일들이 많았다
힘든 알바에 저혈압부터 고혈압으로 변한지 인젠 삼년
그녀가 민감한지 내가 민감한지
어쩌다 통한 대화에 그녀는 인젠 나한테 할말이 없다 한다
속상하였다
그렇게 나하고 할말이 없는지
괜찮아 대화는 내가 만드면 되지
그런데
너무나 간단하고 짤막한 그녀의 대답에 너무나 어수선하다
나의 사랑은 실패인가
가끔가다 그녀가 날 정말 좋아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내가 6년을 기다려 고백하고 그 6년을 봐서 나하고사귀여준 그녀
그녀의 마음을 알수 없다
인젠 내가
떠나가야 하는 시절인가 부다
혼자하는 사랑도 힘들다
인젠...
힘든 알바에 저혈압부터 고혈압으로 변한지 인젠 삼년
그녀가 민감한지 내가 민감한지
어쩌다 통한 대화에 그녀는 인젠 나한테 할말이 없다 한다
속상하였다
그렇게 나하고 할말이 없는지
괜찮아 대화는 내가 만드면 되지
그런데
너무나 간단하고 짤막한 그녀의 대답에 너무나 어수선하다
나의 사랑은 실패인가
가끔가다 그녀가 날 정말 좋아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내가 6년을 기다려 고백하고 그 6년을 봐서 나하고사귀여준 그녀
그녀의 마음을 알수 없다
인젠 내가
떠나가야 하는 시절인가 부다
혼자하는 사랑도 힘들다
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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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님이 괴로운만큼 그 분도 괴로웠을지도 모르죠.혼자하는 사랑이라고 생각하시지말고 두분의 인연이 아직도 기회가있을지를 직접 물어서 확인하시면 어떨는지.혹시 님이 그 분한테 준 느낌이 그 분이 님한테 준 느낌과 같지않는지
광식이 동생 광태 라는 한국영화가 생각나네요...
부부만이 아니라 연인도 떨어져있으면 멀어진다고
너무 오래 떨어져 있으면 변하는것도 많죠
변하지 않는 인연은 소수이구
그래서 전 먼거리 연애 하는 친구를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했거든요
힘들지만 같이 이겨내는건 사랑이지만
코미니케숀이 없을 정도로 님 혼자 힘들어 지면 정말 집착으로 되는거 아닐까요??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너무 오래 떨어져 있으면 변하는것도 많죠
변하지 않는 인연은 소수이구
그래서 전 먼거리 연애 하는 친구를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했거든요
힘들지만 같이 이겨내는건 사랑이지만
코미니케숀이 없을 정도로 님 혼자 힘들어 지면 정말 집착으로 되는거 아닐까요??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일단 차분하게 대화를 해보심이 어떤지요???

보내주는것두 사랑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그이가 잘 되길 바라면서
보내주는것두 나쁘진 않다구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