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사랑이별 · #20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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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 2006-05-18 09:49:19 · 조회 255
넌 지금은 뭘하고 있니?
또 쉼터를 들여다 보고있니?

오늘은 오전엔 좋은 날씨었었는데
3시쯤이나 될까 ...  바람에  비의 향기를 맏고 밖을 보니  비가 내리구 있었어.
보슬비를 보면  니생각이 나.

비가오는 조용한 오후...  
너하고  단둘이서 분위기를 즐길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니...
숨막힐 정도로 행복할것 같애...

...참,이상해
너를 만나기전엔 이런 느낌이 든적 없었어,
너의 모든것의  포로가 되여벼렸나봐.
솔직하고 소박하고 부드러운
그런 너의    모든것이 사랑스러워.

...

전엔 비오는 날엔  자주 드라이브하면서
너하고 웃고  사랑을 주고받고 그랬지...
언제까지도 못 잊을꺼야 .
넘 행복한 시간이였어.


너하고 수많은 메일을 주고받았지...
너의 메일 넘 기뻣어.
네가 살며시 다가와서
나의 인생을  몽땅 바꿔버렸나봐.

더욱 자신의 힘을 키우기 결심했고
그리고, 전직을 한것도
너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었어.
... 근데 넘 시간이 들었나봐.

아직도 너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고
너를 꼭 행복하게 할수 있다고 신심이  있어.

이번주 금요일엔  려행가자!
썩 멀리까지 가보자!
그리고, 밤엔 밤껏 사랑을 주고받고 싶어.
아침에 일어나서  오하요키스를 해줄께

널 갖고 싶어
내 옆에 있어줘.
너의 사랑  받고싶어.
사랑해,
나의 모든것을 가져간 너.
우리 다시 잘해보자.

하여튼 오늘은  푹 쉬여.
잘자
사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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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하얀바람 · 2006-05-18 18:10:34
^________________^ 와)))


님 여자 좋겠다..
상상만 해두 우구장창 기분좋은데.. ..
역시. ..
사랑은 서로 진심을 주고받을때
가장 이쁜거 같아요.. ...

쭈욱~ 행복하세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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