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님은 내가 일본에 온지 3년되는해에 돌아가셨다
어릴때부터 집에서 막내로 태여난 나는 할머님하고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살아왔다 그래서인지 일본에 올때
가족들과 갈라지면서 공항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적도
있다.금방 일본에 왓을때에는 할머님하고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매일 울다싶이했다 겨우 할머님하고 만날 그날이
왔다고 할머님한테[한달후이면 할머님 보러 가요]하고 전
화했을때 그렇게 기뻐하시던 할머님.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런데 며칠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전해온거
다.넘 쑈크해서 일주일동안 넘 울어서 눈이 퉁퉁 부어서 다
녔다 그후로 한번도 중국에 돌아간적이 없다
이후로도 돌아갈 생각이 없다 난 날 정성껏 키워준 할머님
한테 보답하나 못한채 이렇게 두번다시 만날수 없게 됐으니
어릴때부터 집에서 막내로 태여난 나는 할머님하고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살아왔다 그래서인지 일본에 올때
가족들과 갈라지면서 공항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적도
있다.금방 일본에 왓을때에는 할머님하고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매일 울다싶이했다 겨우 할머님하고 만날 그날이
왔다고 할머님한테[한달후이면 할머님 보러 가요]하고 전
화했을때 그렇게 기뻐하시던 할머님.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런데 며칠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전해온거
다.넘 쑈크해서 일주일동안 넘 울어서 눈이 퉁퉁 부어서 다
녔다 그후로 한번도 중국에 돌아간적이 없다
이후로도 돌아갈 생각이 없다 난 날 정성껏 키워준 할머님
한테 보답하나 못한채 이렇게 두번다시 만날수 없게 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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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감사 그말도 맞네요
낳아주시고 정성껏 공부시켜주구 그런 부모는 근심 안나요?
이제 또 부모효도 못했다구 영원히 돌아못간다구 야단치기보담
일찌감치 돌아갔다 오구 그러세요.
저도 할머니 손에서 자랐는데 지금은 부모보다도 할머니할아버지가 늙어가는게
왜 이리도 분하고 억울한지 ...ㅠㅠ
님의 맘 알만해요. 힘내세요~~
이제 또 부모효도 못했다구 영원히 돌아못간다구 야단치기보담
일찌감치 돌아갔다 오구 그러세요.
저도 할머니 손에서 자랐는데 지금은 부모보다도 할머니할아버지가 늙어가는게
왜 이리도 분하고 억울한지 ...ㅠㅠ
님의 맘 알만해요. 힘내세요~~

맘에 간직하구 있으면 영원히 간직할수 있잖아요.그래두 집에 돌아가보세요
부모 보러 가보세요.그러지 않다간 똑같은 후회를 하실지 모르잖아요.
저도 아버지 마지막 못 봤는데요.그러니 님 맘은 알겠건만 .남아 있는 분들한테
잘하세요.글구 님 할머니 명복을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