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둘 우연히 알겠됬지.
둘이 집거리가 걸어서 5분도 안되는데 우리는 이제야 만나게 됬어.ㅎㅎㅎ
얼마 안되서 우린 같이 있게 됬어.
그날이 2월 14일
넌 나를 쭝쩨 에 데리고 가서 반지를 사줬지.
이건 우리둘밖에 모른는 약혼 반지라구.ㅋㅋㅋㅋㅋ
행복했었어
그러던 어느날 너의 부모님이 우리 둘의 일을 알게됬지.
내의 키가 넘 작다고 너의 부모는 죽도록 반대해 나섰지.
너두 망설이엿고 나도 어쩔줄을 몰라했지.
그때 우리둘 포기하려 했지.
그래서 갈라지자고 난 반지랑 휴대폰이랑 너한테 돌려주었지.
삼일동안 힘겹게 지내온 우리둘
끝내 넌 나를 찾아와
포기하지말자고, 우린 틀린게 없다고, 같이 이겨나아 가자고 했지.
나 정말 기뻤었어.알어?
너의 어머니는 우리둘이 아직 갈라지지 않은것을 알고 정신 나간듯이 널 못살게 굴었지.
너가 집에 들어가기만 하면 우리둘 갈라졌는가 물어보고 아직이라하면 너를 때리기까지 했지.
그리구 너가 집문을 나서기만 하면 너보고 어디가나 물어보고 심할땐 뒤를 따르기도 했지.
그래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우리 집까지 넌 택시타고 온적도 있었지.
갑자기 어느날 넌 내손을 잡고 너 부모님 만나러 가자고 , 가서 인정을 받자고
그래야 행복하고 즐겁게 같이 있을수 있다고 .
그래서 너네 집으로 향했지.
하지만 집문들어서기도 전에 너의 어머니는 날 끌고 밖으로 너의 아버지는 널 집안으로
나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어? 또 널 때릴가봐
너네 집으로 전화하니 전화받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네 친구한테 전화해서 너네 집에 한번 전화해서 정황알아보라고 했었어.
난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너네 집창문앞을 여러번 갓다왔다햇어....
아무 일도 없다는 말에 난 그제야 마음 좀 놓구 집에 돌아갔어.
그후 계속 힘든 매일이였지.
넌 매일 아침 점심저녁으로 나한테 전화해줬지.
내가 회사일로 우리둘 일로 넘 스토레스 받아서 너한테 신경질 내고 해고 넌 다 받아주고 알아주었지.
우리 엄마 아버지도 제 보배딸을 그렇게 사랑해주는 너한테 얼마나 감사해했는지 알어?
내가 넘 스토레스에 지쳐 너보고 그만 두자고 ,어차피 나도 일본에 갈거니깐 이것으로 갈라지자고 몇번이나 널 괴롭히였지.
하지만 넌 꼭 너와 한편이 되여 달라구 , 힘이 되여 달라구 하면서 나를 끌어잡아가곤 했지.
끝내 우리 엄마가 더는 참지 못하고 보아내려갈수 없어 너의 집에 전화했지.
싸우려고 한것이 아니고 도리로 너의 부모를 설득했나봐.
그후부터 우리둘은 자유롭게 됬지.
너의 부모도 더는 너에 우리둘일 묻지도 않고 너가 나가도 물어보지 않고
속으로는 다 알고 있겠지만.
넌 아침마다 자전거 타고 우리집아래 까지 와서 날 정거장까지 바래주었지, 원래는 아버지가 차로 데려다 주었는데. 그래도 자전거뒤에 타는 내가 더욱 행복했어.
그리구 쉬는날에는 둘 같이 일찍 일어나서 우리집아래서 만나서 아침 달리기도 하고 바드민톤두 하고.
운동이 넘 적은 내가 갑자기 많이 뛰는바람에 토한 일 생각나?????챙패해죽겠는데.
넌 근심이 되서 날 업구 돌아왔지.
그리구 저녁마다 밥다 먹고는 밖에 나와서 배구 사서 배구치고 힘들면 요녕대학 앞에 있는 다리에 올라가서 오고가는 자동차 ,택시를 헤아리고 미래를 상상하고 했지.
근데 내 비자가 내려 왔지.
나 네마음 알어. 밖으로는 날 아주 지지해주는것 같지만 사실 비자가 내려오지 않았으면 했지?
그래도 넌 회사에 휴가를 받으면서도 나와 같이 물건사러 다니군 했지.
정말 미안하다. 널 혼자 놓구 일본에 온게 정말 미안하다.
너두 같이 오기를 얼마나 바랐는지 알어?
하지만 너가 오기싫어하는걸 보고 난 그저 절반 농담삼아 너보구 같이 오자고 했을뿐
마치 너가 나보고 농담삼아 일본에 가지말라고 한듯이
우리둘은 서로 상대방에 압력을 주지 않았지.
지금도 너가 생각나면 난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글썽글썽해
너가 정말 좋은 여자 만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였으면 좋겠어
정말이야.....
정말 고마웠어.
또 정말 미안하구....
둘이 집거리가 걸어서 5분도 안되는데 우리는 이제야 만나게 됬어.ㅎㅎㅎ
얼마 안되서 우린 같이 있게 됬어.
그날이 2월 14일
넌 나를 쭝쩨 에 데리고 가서 반지를 사줬지.
이건 우리둘밖에 모른는 약혼 반지라구.ㅋㅋㅋㅋㅋ
행복했었어
그러던 어느날 너의 부모님이 우리 둘의 일을 알게됬지.
내의 키가 넘 작다고 너의 부모는 죽도록 반대해 나섰지.
너두 망설이엿고 나도 어쩔줄을 몰라했지.
그때 우리둘 포기하려 했지.
그래서 갈라지자고 난 반지랑 휴대폰이랑 너한테 돌려주었지.
삼일동안 힘겹게 지내온 우리둘
끝내 넌 나를 찾아와
포기하지말자고, 우린 틀린게 없다고, 같이 이겨나아 가자고 했지.
나 정말 기뻤었어.알어?
너의 어머니는 우리둘이 아직 갈라지지 않은것을 알고 정신 나간듯이 널 못살게 굴었지.
너가 집에 들어가기만 하면 우리둘 갈라졌는가 물어보고 아직이라하면 너를 때리기까지 했지.
그리구 너가 집문을 나서기만 하면 너보고 어디가나 물어보고 심할땐 뒤를 따르기도 했지.
그래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우리 집까지 넌 택시타고 온적도 있었지.
갑자기 어느날 넌 내손을 잡고 너 부모님 만나러 가자고 , 가서 인정을 받자고
그래야 행복하고 즐겁게 같이 있을수 있다고 .
그래서 너네 집으로 향했지.
하지만 집문들어서기도 전에 너의 어머니는 날 끌고 밖으로 너의 아버지는 널 집안으로
나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어? 또 널 때릴가봐
너네 집으로 전화하니 전화받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네 친구한테 전화해서 너네 집에 한번 전화해서 정황알아보라고 했었어.
난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너네 집창문앞을 여러번 갓다왔다햇어....
아무 일도 없다는 말에 난 그제야 마음 좀 놓구 집에 돌아갔어.
그후 계속 힘든 매일이였지.
넌 매일 아침 점심저녁으로 나한테 전화해줬지.
내가 회사일로 우리둘 일로 넘 스토레스 받아서 너한테 신경질 내고 해고 넌 다 받아주고 알아주었지.
우리 엄마 아버지도 제 보배딸을 그렇게 사랑해주는 너한테 얼마나 감사해했는지 알어?
내가 넘 스토레스에 지쳐 너보고 그만 두자고 ,어차피 나도 일본에 갈거니깐 이것으로 갈라지자고 몇번이나 널 괴롭히였지.
하지만 넌 꼭 너와 한편이 되여 달라구 , 힘이 되여 달라구 하면서 나를 끌어잡아가곤 했지.
끝내 우리 엄마가 더는 참지 못하고 보아내려갈수 없어 너의 집에 전화했지.
싸우려고 한것이 아니고 도리로 너의 부모를 설득했나봐.
그후부터 우리둘은 자유롭게 됬지.
너의 부모도 더는 너에 우리둘일 묻지도 않고 너가 나가도 물어보지 않고
속으로는 다 알고 있겠지만.
넌 아침마다 자전거 타고 우리집아래 까지 와서 날 정거장까지 바래주었지, 원래는 아버지가 차로 데려다 주었는데. 그래도 자전거뒤에 타는 내가 더욱 행복했어.
그리구 쉬는날에는 둘 같이 일찍 일어나서 우리집아래서 만나서 아침 달리기도 하고 바드민톤두 하고.
운동이 넘 적은 내가 갑자기 많이 뛰는바람에 토한 일 생각나?????챙패해죽겠는데.
넌 근심이 되서 날 업구 돌아왔지.
그리구 저녁마다 밥다 먹고는 밖에 나와서 배구 사서 배구치고 힘들면 요녕대학 앞에 있는 다리에 올라가서 오고가는 자동차 ,택시를 헤아리고 미래를 상상하고 했지.
근데 내 비자가 내려 왔지.
나 네마음 알어. 밖으로는 날 아주 지지해주는것 같지만 사실 비자가 내려오지 않았으면 했지?
그래도 넌 회사에 휴가를 받으면서도 나와 같이 물건사러 다니군 했지.
정말 미안하다. 널 혼자 놓구 일본에 온게 정말 미안하다.
너두 같이 오기를 얼마나 바랐는지 알어?
하지만 너가 오기싫어하는걸 보고 난 그저 절반 농담삼아 너보구 같이 오자고 했을뿐
마치 너가 나보고 농담삼아 일본에 가지말라고 한듯이
우리둘은 서로 상대방에 압력을 주지 않았지.
지금도 너가 생각나면 난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글썽글썽해
너가 정말 좋은 여자 만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였으면 좋겠어
정말이야.....
정말 고마웠어.
또 정말 미안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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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이 글을 잃고나니 마음이 찡하네요 세상에 맘대로 안된는것이 사랑인것이라 ......
정말 감동적이내요,,,
비록 떨어져잇지만 행복하세요~~~
비록 떨어져잇지만 행복하세요~~~
좋아하면 같이잇을게지
너가 정말 좋은 여자 만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였으면 좋겠어
정말이야.....
정말 고마웠어.
또 정말 미안하구....
이게 머인가?
그케 좋다면서 이런말이 나우는게 이해안되짐
정말이야.....
정말 고마웠어.
또 정말 미안하구....
이게 머인가?
그케 좋다면서 이런말이 나우는게 이해안되짐
그렇게 힘들게 부모님의 인정을 받앗는데...이렇게 헤여지기에는 너무 아까운 사랑이네요..
떨어제 잇어두 쪼양 감정좋게 지낼수 있을꺼 같은데..
왜 끝낼려구 하는지..
왜 끝낼려구 하는지..
헤여안제두 될껏같은데 ㅠㅠ
자~ 자~!!,,, 힘냅시다 ^^
방법없죠,
사랑은 한번만 하는것 아니니깐 ...
질좋은 사랑을 많이 해가면서 연분되는 짝을 찾으세요
^^! 살다보면 다 한가지짐 ㅎ
방법없죠,
사랑은 한번만 하는것 아니니깐 ...
질좋은 사랑을 많이 해가면서 연분되는 짝을 찾으세요
^^! 살다보면 다 한가지짐 ㅎ
거리가 멀어지면 꼭 혜여지는걸까요?//대부분그렇는거같네요.
힘들게 사귀게 허락두 받은거같은데 좀더 노력하시면 이루어지지않ㅇ르지?
힘들게 사귀게 허락두 받은거같은데 좀더 노력하시면 이루어지지않ㅇ르지?
아자 아자 화이팅
많이 힘내세요
꼭 좋은 인연이것 같애요
많이 힘내세요
꼭 좋은 인연이것 같애요
어메...길다...
일단은 힘내라, 잉?
일단은 힘내라, 잉?
집이 심양인가요?고향분이네요..근데 글을 읽고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서로 사랑하면 같이 잇어야할텐데...근데 헤여질건가요?마지막말이 이상하네요..
둘이 좋은인연으로 계속 사랑햇으면 좋겟네요......
서로 사랑하면 같이 잇어야할텐데...근데 헤여질건가요?마지막말이 이상하네요..
둘이 좋은인연으로 계속 사랑햇으면 좋겟네요......
일본에 와서 반년만에 갈라졌어요.
내가 잘못이 아주많지요.
그사람이 갈라지자구 했어요.
나도 이해가 안가지요.
그후 그 친구하고 메신저 하게되였는데
그 사람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사랑한다해서 꼭 같이 있어야 하는것이 아니라구요.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서는 갈라질수도 있다구 해요.
내가 잘못이 아주많지요.
그사람이 갈라지자구 했어요.
나도 이해가 안가지요.
그후 그 친구하고 메신저 하게되였는데
그 사람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사랑한다해서 꼭 같이 있어야 하는것이 아니라구요.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서는 갈라질수도 있다구 해요.
이쁜이: 예,저 집이 심양이예요.반가워요. 옆에 있는 많은 친구들도 우리 많이 지지해줬는데 끝내는 .......좋은 만남이지만 역시 연분이 없는가보네요. 근데 그런 사랑 받아봐서 행복하다구 생각되여.
너무 서운해 마세요, 시간이 약이람니다... 지난일들은 추억속에 무더버리고 힘내세요 !
<쭝화 얼뉘 챈챈완완!>이니깐 더욱 좋은인연 있을겁니다 .어째든 행복하세요 ! 쨔유 !!!
<쭝화 얼뉘 챈챈완완!>이니깐 더욱 좋은인연 있을겁니다 .어째든 행복하세요 ! 쨔유 !!!
연분이 거기까지인가봐요.이 후에라도 좋은 인연 만나 행복하세요!
너무 슬픈 사랑입니다.서로 사랑하면서 왜 갈라지고 서로들 아파하는지 참 리해않되네요.사랑한다해서 꼭 같이 있어야 하는것이 아니고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서 갈라진다는것 순 핑계.떨어져 있으니 감정이 식어서가 아닐가?????????
to; 돌고래
아니예요. 갈라지자고 할때 나와 그는 전화속에서 다 울었어요. 못 믿겠지만 정말이예요.
핑계가 아니예요.
to;열분
열분 넘 넘 감사해요. 열분들의 지지, 열분들의 위로 ....하지만 풀잎 하나씨의 말씀대로 연분이. 여기까지인가 보나요. 남친은 우리들의 결과없는 사랑에 대해서 후회없다고 해요.
나두요. 열분들은 사랑하는 그대와 행복하고 즐겁고 뜻깊은 나날이 있도록 기도할게요.그리고 열분자신도 깐바래!!!!!!!!!
아니예요. 갈라지자고 할때 나와 그는 전화속에서 다 울었어요. 못 믿겠지만 정말이예요.
핑계가 아니예요.
to;열분
열분 넘 넘 감사해요. 열분들의 지지, 열분들의 위로 ....하지만 풀잎 하나씨의 말씀대로 연분이. 여기까지인가 보나요. 남친은 우리들의 결과없는 사랑에 대해서 후회없다고 해요.
나두요. 열분들은 사랑하는 그대와 행복하고 즐겁고 뜻깊은 나날이 있도록 기도할게요.그리고 열분자신도 깐바래!!!!!!!!!
愛って難しいな 俺は分からない
to:반바이야
이것도 전부 아니예요. 다 쓸려면 이것보다 더 길어서 그저 간단히 쓰거예요.
이것도 전부 아니예요. 다 쓸려면 이것보다 더 길어서 그저 간단히 쓰거예요.
행복하세용~~
ㅎㅎ.축복해줄꺼예용~
ㅎㅎ.축복해줄꺼예용~
키카이님------감사해요. 님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