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라고 말할 때는
상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못한다.
사랑했어요 라고 말할 때에야
비로소 사랑의 크기를 알수 있다..
누군가를 지독히 그리워해본 사람은
그리움이 눈물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사랑은 불꽃처럼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그리움은 두고두고 가슴속에 묻어둔 비밀처럼
그렇게 아주 은은하게 조용히 다가오는 거다..
상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못한다.
사랑했어요 라고 말할 때에야
비로소 사랑의 크기를 알수 있다..
누군가를 지독히 그리워해본 사람은
그리움이 눈물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사랑은 불꽃처럼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그리움은 두고두고 가슴속에 묻어둔 비밀처럼
그렇게 아주 은은하게 조용히 다가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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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동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 동감인데
저는 매일보고 있어도 보소싶고 코만 맏대고 있어도 얼굴안보인다소 좀 멀리하거든요
연애 할때도 않그랬는데 결혼해서 점점 더한거 있죠
같이 집에있으면 안고있지않으면 무릎베고있고 화장실갈때 이외는 그림자처럼 붙어있죠
너무 행복해서 가슴이 벅찬데 한편 越在乎越怕失去라고 너무 무서워요
누가 그랬거던요 두 사람이 너무행복하면 하늘도 질투해서 한사람 먼저 데려간다구요
아침마다 역에서 갈라질때면 다시못 볼까봐 눈물날려그래요
제 정신이 이상한가요????
연애 할때도 않그랬는데 결혼해서 점점 더한거 있죠
같이 집에있으면 안고있지않으면 무릎베고있고 화장실갈때 이외는 그림자처럼 붙어있죠
너무 행복해서 가슴이 벅찬데 한편 越在乎越怕失去라고 너무 무서워요
누가 그랬거던요 두 사람이 너무행복하면 하늘도 질투해서 한사람 먼저 데려간다구요
아침마다 역에서 갈라질때면 다시못 볼까봐 눈물날려그래요
제 정신이 이상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