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먼저 한 사랑..~♡
눈길 닿기 전에
이미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첨벙첨벙 강을 건너
달빛이 도착하기도 전에
가슴을 열어 버렸습니다..
손길 닿기 전에
이미
심장이 녹아 버렸습니다..
터벅터벅 가슴 속으로
허락하지도 않았지만
그대는 걸어 들어 왔습니다..
사랑의 스킨십은
우리에게 없었지만
언어의 스킨십에 녹아
가슴이 먼저 그리움에 앓아 누웠습니다..
눈길 닿기도 전에
손길 닿기도 전에
가슴이 먼저 배워버린 사랑으로
그대에게 특별한 포로가 되었습니다..
겨울답지 않은날이
며칠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삼한사온이란 말은.이제
사라진지 오래된듯 하고여~
지방에선 눈과비가 왔다고들 하시는데
아직..서울에선 아무것도 구경할수가 없네여..
하지만 동장군이 웅크리고 있는거겠져??
갑자기 한파가 몰아칠수도 있으니까여..
여름은 더워야되고 겨울은 추워야
제격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유수같은 세월에 한살씩 나이가 들어가고보니
사는동안 매순간 소중한맘을 갖고 있어야됨을
이제서야 새삼깨닫습니다..
살아온날보다 살아가야할날이
적게남은 이나이가 되고보니
인생이 무상하다는것도 알것같구여.
건강이 정말 소중하다는것도 깨우칩니다..
전 요즈음 이곳에서 웃음을 찾고
활기를 얻게되어 ..
여간 기쁜게 아닙니다..
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눈길 닿기 전에
이미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첨벙첨벙 강을 건너
달빛이 도착하기도 전에
가슴을 열어 버렸습니다..
손길 닿기 전에
이미
심장이 녹아 버렸습니다..
터벅터벅 가슴 속으로
허락하지도 않았지만
그대는 걸어 들어 왔습니다..
사랑의 스킨십은
우리에게 없었지만
언어의 스킨십에 녹아
가슴이 먼저 그리움에 앓아 누웠습니다..
눈길 닿기도 전에
손길 닿기도 전에
가슴이 먼저 배워버린 사랑으로
그대에게 특별한 포로가 되었습니다..
겨울답지 않은날이
며칠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삼한사온이란 말은.이제
사라진지 오래된듯 하고여~
지방에선 눈과비가 왔다고들 하시는데
아직..서울에선 아무것도 구경할수가 없네여..
하지만 동장군이 웅크리고 있는거겠져??
갑자기 한파가 몰아칠수도 있으니까여..
여름은 더워야되고 겨울은 추워야
제격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유수같은 세월에 한살씩 나이가 들어가고보니
사는동안 매순간 소중한맘을 갖고 있어야됨을
이제서야 새삼깨닫습니다..
살아온날보다 살아가야할날이
적게남은 이나이가 되고보니
인생이 무상하다는것도 알것같구여.
건강이 정말 소중하다는것도 깨우칩니다..
전 요즈음 이곳에서 웃음을 찾고
활기를 얻게되어 ..
여간 기쁜게 아닙니다..
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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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도 가슴이 먼저한 사랑을 하고 있고 있더든요.그러니 동감 !
글구 쉼터에서 웃음 많이 찾아요.마음의 쉼터가 되기를 바라면서!
글구 쉼터에서 웃음 많이 찾아요.마음의 쉼터가 되기를 바라면서!

살아온 날보다 이제 살아가야 할 날들이
너무나 길구 멀구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