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뜹니다. 두꺼운 카텐 사이로 햇살이 비집고 들어오질 못해서 난리를 합니다.
따뜻한 품에서 얼굴만 빼고 가느다란 햇살을 실눈을 해서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옆에 누운 얼굴을 한번 들여다봅니다.
그리고 살며서 일어납니다.
커피를 탑니다.
당신이 일어나기를 기다립니다.
얼마 안 되여 당신이 눈을 비비며 침실에서 나옵니다.
<<응------>>잠꼬대 하는듯 아침과의 반항을 포기한듯 눈을 살짝 감고 나에게로 옵니다.
아침 햇살이 너무 부서져서 부엌마저 따뜻해지는듯 싶습니다.
당신의 가슴이 내 잔등을 쌉니다.
그리고 둘이 키스합니다.
아침인사 랍니다.
멀리서 보면, 무늬가 같은 잠옷이라서
둘이서 하나의 점이 된답니다.
한폭의 아름다운 사랑화입니다.
따뜻한 품에서 얼굴만 빼고 가느다란 햇살을 실눈을 해서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옆에 누운 얼굴을 한번 들여다봅니다.
그리고 살며서 일어납니다.
커피를 탑니다.
당신이 일어나기를 기다립니다.
얼마 안 되여 당신이 눈을 비비며 침실에서 나옵니다.
<<응------>>잠꼬대 하는듯 아침과의 반항을 포기한듯 눈을 살짝 감고 나에게로 옵니다.
아침 햇살이 너무 부서져서 부엌마저 따뜻해지는듯 싶습니다.
당신의 가슴이 내 잔등을 쌉니다.
그리고 둘이 키스합니다.
아침인사 랍니다.
멀리서 보면, 무늬가 같은 잠옷이라서
둘이서 하나의 점이 된답니다.
한폭의 아름다운 사랑화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언젠가는 이렇게 살고싶다는 맘으로 쓴거에요.
아직 이렇게 못 살아봤어요. ㅋㅋㅋ
아직 이렇게 못 살아봤어요. ㅋㅋㅋ

여기 동경은 요즘에 그냥 비 오는디 ㅎ
미안 ,, 그냥 그렇게 십년 더오래 몇십년 쭉 행복하세요
내 경례 !! 부러바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