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질이 더러운 여자예요.맨날 남친보구 신경질쓰고 이것저것 다 남친이 잘못했구 나쁘다해요.속으론 그렇게 생각안하면서 입과 행동은 꼭 그렇게 나가군 하여 언제나 다투죠.하지만 남친 내가 하자는 대로 내가 하겠다는대로 다 하게 하고 매우 아껴주지만 내가 꼭 울때면 보는척도 하지않아요.( 제가 본래 잘우는 편이 아니거든요.여지껏 그사람 앞에서 두번딱 울어 봤는데..)울지않던 사람이 울땐 맘이 많이 상해서 울잖아요.달래주고 않아주길 바랬는데 ...이런건 남친이 혹 절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인거 아닐가요?평시엔 좋다가도 일단 일이 생기면 절 보는 척도 안하고 혹 책임감이 부족한건 아닌지?요즘에 들어와선 그 생각이 점점 더해가요.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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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남자는 본래 여자으 눈물에 제일 약하다고 들었어요
우의 님이 말한것처럼 한번 물어보세요.
글구요 웬만하면 성질을 죽이세요 .
때로는 생각지 않던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한답니다 .*그사람도 힘들걸요.
그렇게 잘해주던 사람이 어느날 한번 돌아서면 다시 않보는 그런 남자 같은데요 .
암튼 서로 화목하기를 원해요 .
의심이 병이라고 믿어주세요 .그사람은 자기만 사랑한다고 .
우의 님이 말한것처럼 한번 물어보세요.
글구요 웬만하면 성질을 죽이세요 .
때로는 생각지 않던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한답니다 .*그사람도 힘들걸요.
그렇게 잘해주던 사람이 어느날 한번 돌아서면 다시 않보는 그런 남자 같은데요 .
암튼 서로 화목하기를 원해요 .
의심이 병이라고 믿어주세요 .그사람은 자기만 사랑한다고 .
너무 신경질를 쓰지 마세요.신경질을 쓰고 나면 자신은 시원하지만 받아내는 사람은 상처입어요,그리고 그럴때마다 <죽을 때 까지 나는 신경질만 받아내면서 살아야 하냐?>하는 생각이 들면서 자꾸 둘 사이를 다시 고려해보게 됩니다.
그 어느때인가는 남친이 지친 나머지 당신의 곁을 떠나게 됩니다.
당신에게 지쳤다는 표현이 당신이 울때 보는 척도 하지 않는것이 아닐까요?
내가 울때도 남편이 모르는적 해요.이전에는 잘 얼리 던것이....ㅎㅎㅎ
그것은 내가 울보 이니깐 ...하여 저는 인젠 울지 않아요....
하여튼 서로 서로 사랑하면서 재미있게 사세요. 귀중한 사랑이니까.......
그 어느때인가는 남친이 지친 나머지 당신의 곁을 떠나게 됩니다.
당신에게 지쳤다는 표현이 당신이 울때 보는 척도 하지 않는것이 아닐까요?
내가 울때도 남편이 모르는적 해요.이전에는 잘 얼리 던것이....ㅎㅎㅎ
그것은 내가 울보 이니깐 ...하여 저는 인젠 울지 않아요....
하여튼 서로 서로 사랑하면서 재미있게 사세요. 귀중한 사랑이니까.......

백가지 잘해주다가두 한가지만 잘못해주면 흔히 나쁘다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죠.
아예 남친보고 왜 내가 울때 보지두 않는가고 물어보쇼.
혹시 생각밖에 대답 들을지도 모름니다.
저 남친은 내가 성질내구 돌아 앉으면 뒤에서 한숨만 폴폴 쉬면서 말 한마디두 없음다.
후에 안아라두 주지 왜 말두 없이 그러냐구 했더니...
당싀 그리 화내는데 내 껴들었다가 화가 더 커지무 어쩌라구...그러던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