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맘을 알수가 없어서 미칠것 같다.
매일 만날수는 없어도 그냥 잠간이라도 사이버 공간에서라도 만날수 있어서 행복한데...
가끔 전화 한통에도 마음이 설레이는데.........
내 맘이 이런데 겉에 내 비치지 못하는 내 자신이 조금은 야속하다..
항상 겉으론 차갑게 대하지만 마음은 그게 아닌데............
이런 자신이 싫어 져서 요즘은 모든걸 포기 하고 살지만 그게 생각처럼 잘 안돼서 많이 힘들다.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면 편하게 살련만.............
이런것도 일종의 사랑인 걸까? 아님 그냥 스쳐가는 사람을 잠간 붙잡고 내가 지금 집착을 하는걸까?
사랑... 두려워서 두번다시 않 할려고 맘 먹엇건만...
4년을 비워둔 내 맘에 어느날인가 부터 이런사람이 들어와 차지 하고 있구나 ......
더 아프기 전에 지워야 할 사람인데... 가지 말아야 할 길인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이렇게 와 버렷구나.......
쓰구보니 문장이 너무 꼬리 대가리 없이 난잡하구나 .. 지금 내 맘처럼.. 휴으~~~~~~~~~~~
매일 만날수는 없어도 그냥 잠간이라도 사이버 공간에서라도 만날수 있어서 행복한데...
가끔 전화 한통에도 마음이 설레이는데.........
내 맘이 이런데 겉에 내 비치지 못하는 내 자신이 조금은 야속하다..
항상 겉으론 차갑게 대하지만 마음은 그게 아닌데............
이런 자신이 싫어 져서 요즘은 모든걸 포기 하고 살지만 그게 생각처럼 잘 안돼서 많이 힘들다.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면 편하게 살련만.............
이런것도 일종의 사랑인 걸까? 아님 그냥 스쳐가는 사람을 잠간 붙잡고 내가 지금 집착을 하는걸까?
사랑... 두려워서 두번다시 않 할려고 맘 먹엇건만...
4년을 비워둔 내 맘에 어느날인가 부터 이런사람이 들어와 차지 하고 있구나 ......
더 아프기 전에 지워야 할 사람인데... 가지 말아야 할 길인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이렇게 와 버렷구나.......
쓰구보니 문장이 너무 꼬리 대가리 없이 난잡하구나 .. 지금 내 맘처럼.. 휴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표달하려는 심정 다 알만하지요,,,
그냥 시원하게 맘들구 좋으면,,가서 시원하게 말 꺼내보구 ,,,,
그러면 더 이런 집착이고 답답이고 계속 이어지지 않을지두 모르니깐,ㅋㅋㅋ
사랑을 위해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시원하게 맘들구 좋으면,,가서 시원하게 말 꺼내보구 ,,,,
그러면 더 이런 집착이고 답답이고 계속 이어지지 않을지두 모르니깐,ㅋㅋㅋ
사랑을 위해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박보다도...
그리고 술과 담배 보다도 훨씬 중독성이 강한 사랑..
그것은 죄가 되지 않는,
가장 달콤한 마약 같은것...
그래서 가장 황홀한 환각제 같은것...
그래도 우리는 언제나 그것을 기다린다..
비록 처절한 고통으로 댓가를 치러야 하지만
격렬하고 숨찬 그것을 우리는 기다린다...
...
비록 얼굴도 모르고 만난적도 없지만 서로 마음 통하고 같은곳을 바라보는것만으로 무지
행복한것 같죠!?하지만 현실은 아닙니다...
사이버 사랑 너무깊게 하지마세요!!힘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