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또 글 올리는데요.전번에 제글에 플 넘 많이 남겨줘서 고마왔어요.
많은 충고도 받았구요.그래서 생각도 많이 해봤어요.정말 이쯤에서 끝내면
나혼자 아프겠지만 내가 이대로 자기 고집대로 나가서 그사람 가정이 깨진
다면 그사람 부인은 한평생 아프겠죠.이건 누군가 저한테한 충고였죠.그님의
이글 보고 넘 맘에 와 닿았어요.그래서 될수록 나도 그사람 멀리하려 해요.
그런 죄인이 되고 프지 않네요.근데 맘은 그게 아니고요.가질수 없는 사랑이 돼서
집착이 가는건지? 멀리하려했는데 그게 안돼구 말 좀 했는데 그사람도 글 올리겠대요
처음엔 그러세요하고 말하고 시간없어 알바하러 갔어요.근데 왜 자꾸 불안해지는지?
자꾸만 글 올린다는것이 나하고 갈라지려는걸 쓸려고 그러는건 아닌가 해서 알바가서도
생각하면 불안하고 그래서 그사람이 갈라지려고 하면 잘 됐다하고 나 맘 굳게 먹고 웃으며
그러세요.말할꺼라 생각두하며 막 일하는 도중에도 눈물 나고 프고 맘 아팠어요.근데 내가
정말 아프더라도 그사람 갈라지겠다면 난 언제든지 괜찮다고 할꺼예요.일 끝나 컴 켜는게
무서웠어요.이것이 마지막 아닐까 단단히 맘 준비하고 판결서를 보는 사람처럼 진장했어요.
무서웠지만 컴 켰어요.그래서 올리 훓고 내리 훓고 찾았는데 못찾았어요.난 그사람이 무슨 이름
으로 오르는지도 모르니 그저 어제 오른 글은 다 샅샅이 훓었어요.근데 비슷한거도 못 찾았어요.
어떤 결말일지? 여러분들은 이미 저한테 판결서를 다 내렸다고 보는데 그사람도 나한테 빨리
판결서를 내렸으면 좋겠어요.나도 이런 기분에서 해탈 되고파요.근데 저쪽에선 왜 못 끊겠네요.
그사람이 그만두자면 받아들일꺼지만 만나지 않은 사이라 지금은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았어요.
그저 상상속의 겜이라도 하면 좋을까? 그사람도 이글 봤으면 좋겠어요? 사형(사랑)판결?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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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님쪽에서 그만두세요..
그사람 절대 좋게 갈라지지 않을꺼구.
갈리진다음에도 언젠가는 다시 찾아올거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님쪽에서 확실히 선을 긋는게..좋을상~
그사람 절대 좋게 갈라지지 않을꺼구.
갈리진다음에도 언젠가는 다시 찾아올거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님쪽에서 확실히 선을 긋는게..좋을상~
불 아닌 땐 굴뚝에 연기 날랴!
이젠 그만 梦游에서 깨여나시지요.
인생은 자기절로 챙겨서 사는 인생이라하지만 주책있게 행복을 잡으세요!
이젠 그만 梦游에서 깨여나시지요.
인생은 자기절로 챙겨서 사는 인생이라하지만 주책있게 행복을 잡으세요!
친하는건 쉽지만, 잊는다는건 어려운 일일거얘요.허나,잊으세요.막무가내로 잊는건 무리지만 어떤일에 열중하면서 생각 안하는걸로 해요.먼후날 돌이켜 봤을때 ,내가그랬었구나 하는생각을할수있게끔 깨끗하게 잊을수 있을거얘요.
님의 감정은 사랑인줄 믿겠는데.
그 사랑의 대상이 정말로 님이 말하는 그 사람이 아닐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을 안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원하는것에 따라 크게 두가 지선택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아름다운 추억을 원하는 경우
만나지 말고 연락도 끊어버리는것*이것이 제일 철저한 방법입니다.
또하나는 만나지는 않되 인테넷으로 사랑을 하는것*다만 어느순간부터 더 이상
사랑의 상대로 느껴지지 않을수도 있겠죠. 즉 좀 모험적입니다.
둘째,조금이라도 현실적인 사랑을 원하는경우
만나되 조금씩 그 사람을 알아가면서 판단을 하는것. 이 경우에는 서두르지 말아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친구로 부터 시작한다는 표현 그대로 .자세,표정, 말투, 눈빛, 그리고 냄새까지도 그 사람을 이루는 요소이기 때문에 판단하기가 퍽 쉬워질겁니다. 그리고 만나기 전에는 님이 원하는 사람이 아님을 느낄수 있더라고 절대 만난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겠다는 그런 결심을 하는것이 상처를 입지 않고 끝 낼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중요한것은 충분히 고려한뒤 결정을 하는것이예요. 사랑을 하고 슬프고 애를 태울때에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지만 지난뒤에는 혼자남더라도 충실감을 느낄수도 있어요.
상대가 누구인가보다는 사랑을 했다는 자체가 중요한것입니다. 인간은 그렇게 자사하고
또 그 때문에 많은 사연을 겪으면서도 꿋꿋이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그 사랑의 대상이 정말로 님이 말하는 그 사람이 아닐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을 안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원하는것에 따라 크게 두가 지선택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아름다운 추억을 원하는 경우
만나지 말고 연락도 끊어버리는것*이것이 제일 철저한 방법입니다.
또하나는 만나지는 않되 인테넷으로 사랑을 하는것*다만 어느순간부터 더 이상
사랑의 상대로 느껴지지 않을수도 있겠죠. 즉 좀 모험적입니다.
둘째,조금이라도 현실적인 사랑을 원하는경우
만나되 조금씩 그 사람을 알아가면서 판단을 하는것. 이 경우에는 서두르지 말아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친구로 부터 시작한다는 표현 그대로 .자세,표정, 말투, 눈빛, 그리고 냄새까지도 그 사람을 이루는 요소이기 때문에 판단하기가 퍽 쉬워질겁니다. 그리고 만나기 전에는 님이 원하는 사람이 아님을 느낄수 있더라고 절대 만난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겠다는 그런 결심을 하는것이 상처를 입지 않고 끝 낼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중요한것은 충분히 고려한뒤 결정을 하는것이예요. 사랑을 하고 슬프고 애를 태울때에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지만 지난뒤에는 혼자남더라도 충실감을 느낄수도 있어요.
상대가 누구인가보다는 사랑을 했다는 자체가 중요한것입니다. 인간은 그렇게 자사하고
또 그 때문에 많은 사연을 겪으면서도 꿋꿋이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아휴........
사람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건 다른같네요.좋아하면 집착하게 되지만 사랑에는 헌신이 필요하더군요.사랑해서 않되는 사람은 좋아만 하세요.좋은 사람 좋아해줄수있는것만으로도 행복이라고 알고 사세요.좋아해한다는걸 알아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하구요.그냥 혼자 행복하세요.
오늘 그사람이 날 늦게 까지 있어서 날 기다려줬어요.
그래서 날 힘들게 했다고 했어요.오늘 넘 기뻐요.
다시 그사람 찾은것같은 기분이 예요.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그럼 저도 이쯤에서 물러나겠어요.오야스미!
그래서 날 힘들게 했다고 했어요.오늘 넘 기뻐요.
다시 그사람 찾은것같은 기분이 예요.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그럼 저도 이쯤에서 물러나겠어요.오야스미!
어차피 결과 있을 일인거 같지않는데 혼자서 자신을 얼리지 마세요. 이런 남자는 유유부단한거보다 혹독한거요. 자신의 부인한테도 님한테도 ...
이 여자 징말 고집이 세구나

자유롭게 사시네요 .
왜 피동이 되는지 참... 좀 맵게 사시죠.
그 남자 또 심심한 남자꾸나 , 함 만나서 기통 쳐보세요.
재수없는 넘이라고 욕이라도 해보세요,
님 도 그속에서 뭘 깨닿으면 더 욱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