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억새

사랑이별 · #20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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凉 風 · 2006-05-15 02:02:54 · 조회 262
       어 머 니

묵은 억새가
다 주고도 더 못주어
허기진 몸을 바람에 털고 있다... ...



세상 사람들이 죽을때까지
이미 어머니인 몸이지만도
(((어머니)))란 세글자에
생각만 하여도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여하는 이유가
무엇때문일까...

받았던 조건없이 무한한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변함없는 또 다시 받을수 없는
그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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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나만 따랑해줘요~♥ · 2006-05-15 02:09:59
이 세상에 태여나서 가장 어려운것은 어머니로써 어머니의 책임을 다
하는것~이람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뽀뽀 · 2006-05-15 03:06:52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명심 홧또~!

ㅎㅎㅎ
karen · 2006-05-15 03:25:46
yes yes yes, totally agree,


miss her !!!!
あぶ(아부) · 2006-05-15 12:44:44
그렇갰죠!!!!
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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