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결혼을 하구 귀여운 자식 까지 생겼어요.근데,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된거 같애요.
내 남편의 친구로서 그 친구 한테 여자친구 소개 시켜줄려구 햇는데,꼬이게도 ,나하구 남편이 소개해준 여자하구 인연이 안돼가지구 게속 독신하구 잇어요,이 남편친구 친구가 웬지 나한테 너어무 친절하구 나두 어느새인가 호감을 가지게 되였어요,전 남편을 사랑해요,근데 이상하게...............나 넘 머리아프구 누구한테도 말할수도 없구 해서 여러분한테서 욕이라두 콱 머그면 어쩐지 생각이 똑똑해질거 같애요
내 남편의 친구로서 그 친구 한테 여자친구 소개 시켜줄려구 햇는데,꼬이게도 ,나하구 남편이 소개해준 여자하구 인연이 안돼가지구 게속 독신하구 잇어요,이 남편친구 친구가 웬지 나한테 너어무 친절하구 나두 어느새인가 호감을 가지게 되였어요,전 남편을 사랑해요,근데 이상하게...............나 넘 머리아프구 누구한테도 말할수도 없구 해서 여러분한테서 욕이라두 콱 머그면 어쩐지 생각이 똑똑해질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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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난 나쁜말 하기를 꺼리는 편이지만 당신의 그이상한 머리를 짤라 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세상에 바람둥이 남자들은 많지만 다른 여자좋아서 그러는 남자는 없습니다.세상여자들 다당신같으면 난 결혼영원히 안할겁니다.
당신하나로 인해 상처 받을 사람들을 생각해보세요.자식까지 있느분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것도 남편친구 한테... 기막혀서.
정신똑바로 차리고 다니세요. 정신못차리겟으면 뒤지세요.
정신똑바로 차리고 다니세요. 정신못차리겟으면 뒤지세요.
ㅋㅋㅋㅋ 살다보면 그럴때도 있죠, 일시적인 감정이라구 생각해요,
금방 잊혀질거예요... 욕 안먹어도.... ㅎㅎ
금방 잊혀질거예요... 욕 안먹어도.... ㅎㅎ
소 중 히 간 직 하 시고, 앞 을 보 세 요.
그것보다 더 중 요 한 것 이 있 어 요.
take care!!
그것보다 더 중 요 한 것 이 있 어 요.
take care!!
만물이 소생하는 봄..........님의 마음 깊은 곳에서 동면하던 사랑의 씨앗이 싹틀라 봅니다.가끔은 나편하고 둘만의 시간을 즐겨보세요.
님 남편이 님께 소홀했나보죠?! 그럴수록........
여자의 본능---애교 로남편마음 흔들어 보세요.
사랑의 봄바람으로 버들개지싹틔워야죠!
님 남편이 님께 소홀했나보죠?! 그럴수록........
여자의 본능---애교 로남편마음 흔들어 보세요.
사랑의 봄바람으로 버들개지싹틔워야죠!
넘 나쁜건 아니죠.
그냥 한눈팔게 될때도 있죠. 어떡케 몇십년 그냥 남편만 제일 멋있어보고 그러겠어요.
결혼해도 권태 느낄때도 있고 그런거죠. 저도 남편 뭇있어 보였다가도 참, 왜 이렇치?
라고 생각될때가 많았어요, 몇번의 위기를 거치면서 지금의 결혼생활이 유지되는거라고
생각됩니다.
그치만,
님은 행동을 올바르게 하고 그러세요. 정 외로우면 첫사랑을 그려본다던가,,, 그걸 남편
한테 들려주면서 둘이서 웃던가...
(학창시절의 사랑은 남편도 용서해줄껄 근담에건 보증못하겠음 ㅎㅎ )
그냥 이럭저럭 시간이가고 바쁘게 지내다보면 다 잊어지고 가끔 조용한 방에서
걸레질 멈추고 떠올려 피식웃고 마는 그런 시기가 곧 달가올꺼예요.
지금 님 가정 넘 행복하고 평화로운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개인날 남편하고 애하고
공원에가서 애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면서 가정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보세요.
그까짓 아직까지 임자도 없는 남자 존재같은건 금방 날아날꺼예요.
그냥 한눈팔게 될때도 있죠. 어떡케 몇십년 그냥 남편만 제일 멋있어보고 그러겠어요.
결혼해도 권태 느낄때도 있고 그런거죠. 저도 남편 뭇있어 보였다가도 참, 왜 이렇치?
라고 생각될때가 많았어요, 몇번의 위기를 거치면서 지금의 결혼생활이 유지되는거라고
생각됩니다.
그치만,
님은 행동을 올바르게 하고 그러세요. 정 외로우면 첫사랑을 그려본다던가,,, 그걸 남편
한테 들려주면서 둘이서 웃던가...
(학창시절의 사랑은 남편도 용서해줄껄 근담에건 보증못하겠음 ㅎㅎ )
그냥 이럭저럭 시간이가고 바쁘게 지내다보면 다 잊어지고 가끔 조용한 방에서
걸레질 멈추고 떠올려 피식웃고 마는 그런 시기가 곧 달가올꺼예요.
지금 님 가정 넘 행복하고 평화로운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개인날 남편하고 애하고
공원에가서 애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면서 가정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보세요.
그까짓 아직까지 임자도 없는 남자 존재같은건 금방 날아날꺼예요.
때마다 삼키는 밥 시끄러워도 꽁꽁씹어 삼키고,
대수대수 넘기느라면 체할수도 있죠... ㅋ
ㅎㅎㅎ 인생을 소중히 가정도 소중히 자신도 아끼세요.
대수대수 넘기느라면 체할수도 있죠... ㅋ
ㅎㅎㅎ 인생을 소중히 가정도 소중히 자신도 아끼세요.
너무 고마워요.아리끄이 님 이르 비롯한 여러분들이.그냥 욕이라두 남겨준거두 절 관심해서 그런거라 생각 하니깐 너무 고마워요.나 진짜 너무 편안해서 그런가봐요.너무 시집 잘 가서 너무 편안해서.나 미쳤나 봐요.ㅎㅎㅎ.가족 한테 미안한거 절대 안 할거지만 남편 하구 좀 낭만을 해야겟네요.ㅎㅎㅎㅎ땡큐 열분
다 됬다....
.....
.....
괜찮은데....그냥 둘 같이 사귀면 안돼나요?
그 이상으로 남편을 더 아끼게 될거고 자신만의 독특한 사랑도 체험해보고...그 친구도 좋아할거고...
세사람중 둘이서 좋아할건디..뭐가 안돼요?
게다가 애까지 몰래몰래 낳는다면 와~~~~~ 확 죽이지?ㅎㅎㅎ
이런건 상담해서 될일 아니예요, 맘 자체는 죄가 없어요..행동이 죄랍니다..
그 이상으로 남편을 더 아끼게 될거고 자신만의 독특한 사랑도 체험해보고...그 친구도 좋아할거고...
세사람중 둘이서 좋아할건디..뭐가 안돼요?
게다가 애까지 몰래몰래 낳는다면 와~~~~~ 확 죽이지?ㅎㅎㅎ
이런건 상담해서 될일 아니예요, 맘 자체는 죄가 없어요..행동이 죄랍니다..
반바이야 님
웃겼짐ㅎㅎㅎ 짱임다
웃겼짐ㅎㅎㅎ 짱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