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내곁을 떠나 그 사람한테로 가버리고
나한테 남은건 심장도 없는 사람겁질은
그 사람에게로 가버린 마음이 그리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저려옵니다....
몇번인지 내 마음을 되찾으려고 노력해봐도
떼여내려고 해도 떼낼수 없는 마음때문에
아픔니다......
역시 내가 할수 없는 일은 내 마음을 가져오는것인것 같아요...
나한테 남은건 심장도 없는 사람겁질은
그 사람에게로 가버린 마음이 그리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저려옵니다....
몇번인지 내 마음을 되찾으려고 노력해봐도
떼여내려고 해도 떼낼수 없는 마음때문에
아픔니다......
역시 내가 할수 없는 일은 내 마음을 가져오는것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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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우에플 납득 ㅎ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건
자신의 마음을 그 사람한테
간직하게 하는 격이거든요
대방이 그 마음을 어떻게 가지구 놀든
잘 간직하는 그 사람이 알구 할바지
마음의 주인인 자신한테는
아무런 권력,자격 없어요.
비참할지두 모르지만
사랑하는 마음이란
이런거예요
자신의 마음을 그 사람한테
간직하게 하는 격이거든요
대방이 그 마음을 어떻게 가지구 놀든
잘 간직하는 그 사람이 알구 할바지
마음의 주인인 자신한테는
아무런 권력,자격 없어요.
비참할지두 모르지만
사랑하는 마음이란
이런거예요

사실 사람들 모두 날때부터 마음없는 동물이요.
살다가 살다가 어느사람을 좋아하게,사랑하게 돼서부터 생겨난것이 바로 마음이요.
사랑한다는게 무엇이겠소, 그사람한테서 필(feel) 받았단것이 아니겠소?
그러니까 그 필을 받아서 잘 가꾸어간것이 바로 마음인 것이요.
자꾸 갈라진 사람을 보고 자기 마음을 빼앗아 갔다는 사람들,
확실히 불쌍하기도 하오.
씨앗을 받아서 정성스레 가꾸어 마음으로 키워놓았거늘
그 사람 그 열매를 마무말도 없이 가져가 버렸으니
그러니까 헛농사를 한것이 아니겠소.
그리고 이룰수 없는 사랑님.
자기 마음을 가져오려고 하지마오.
그대의 마음을 이미 뺴앗긴걸 그사람한테서 다시 가져오기 아주 힘들거요.
정 마음을 가지고 싶으면 방법은 단 한가지요.
다른 사람한테서 필 즉 씨앗을 다시 받아가지고 그것을 마음으로 다시 키우는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