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서 갈라지시분 많은가
참 궁굼하네...
왜라고 물으면
아마 인연이라고 하시는분 많을텐데...
근데 꼭 뭐라고 원인이 있겠죠...
인연은 핑게구...
참 궁굼하네...
왜라고 물으면
아마 인연이라고 하시는분 많을텐데...
근데 꼭 뭐라고 원인이 있겠죠...
인연은 핑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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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마음이 변해서 갈라지는거죠. 세월이 흐르면 사진이 빛바래는것처럼.
맘이 아니고...
환경변함이 더 무서워!
환경변함이 더 무서워!
환경이 변하면 마음도 변하는게 자연적인 현상이죠,
가야 할 길이 달라서 사랑하면서도 갈라진다고 봅니다.서로의 아름다운 미래...즉 행복을 찾아서........
아직 사랑이 남아있어도
사랑이란 말이 유일 그사람한테만 어울리고 있지만 ...
... 쌈이 넘 잦으니
속상해서 갈라져야죠.
사랑이란 말이 유일 그사람한테만 어울리고 있지만 ...
... 쌈이 넘 잦으니
속상해서 갈라져야죠.
사랑때문에 뭔가를 포기해야할때.......
같이 잇을땐..그게 행복함을 몰랏을때..............
같이 잇을땐..그게 행복함을 몰랏을때..............
우에 돌고래님이 말한것처럼 가야할 길이 틀려서 사랑하면서두 갈라지는 사람이 잇겟죠.. 휴~
서로 사랑하지만 서로간의 인생관 가치관이 다르기에... ....
너무 사랑해서 보내주었다면 ........
요것두 핑계입니까?
요것두 핑계입니까?
썰렁님의 말 추천!
사랑은 영원하기에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사랑할떄 그 순간이 아름다운것입니다.
사랑을 영원히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영원한건 정뿐이오. 그러니까 갈라져도 잊혀지지 않는건 사랑때문이아니라 정때문이요. 정들었으니 잊혀지지 않는것이요.
사랑하다가 서로 호기심 없어지기 시작하고 실쯩나기 시작하면 사랑은 끊어지는것이요 ,
사랑하다가 결혼 더 나아가서 책임감까지 들면 정의 시작이니라.
그리고 우의분말씀에 내 의견 좀 써볼까하오.
사랑해서 보내줄수도 있는것이요.
사랑이라는것은 그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것 아니겠소,
그래서 사랑하는것은 그사람생각대로 그사람이 살게 하는것이라 했소.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데 그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다고 하여 강박적으로
그사람을 하지했다면 자기의 욕망은 채웠으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상처를
입히는것이 아니겠소?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하기를 위하여,
그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기에 놓아준것이 보내주었단 말이요.
근데 주의할점은 이것과 결과가 같으나 이유가 다른 상황이 하나 있소.
그것은 바로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실쯩났거나 혹 자기가 이젠 그사람을 추구하는 인내성이 없어져서 포기하는 정황이요.
이럴경우에도 어떤사람은 너무 사랑해서 보내주었다고 하는 자가 많소.
그래서 사랑하여 보내주었는지 아니면 딴 이유때문에 그러는지 하는건
그사람 당사자밖에 모르오.
그러니 무턱대고 핑계라 하는것은 안되고
또 그말 완전히 믿어서도 안되오.
<대장금>금방 보았더니 말투가 변해지네,ㅎㅎㅎ
사랑을 영원히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영원한건 정뿐이오. 그러니까 갈라져도 잊혀지지 않는건 사랑때문이아니라 정때문이요. 정들었으니 잊혀지지 않는것이요.
사랑하다가 서로 호기심 없어지기 시작하고 실쯩나기 시작하면 사랑은 끊어지는것이요 ,
사랑하다가 결혼 더 나아가서 책임감까지 들면 정의 시작이니라.
그리고 우의분말씀에 내 의견 좀 써볼까하오.
사랑해서 보내줄수도 있는것이요.
사랑이라는것은 그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것 아니겠소,
그래서 사랑하는것은 그사람생각대로 그사람이 살게 하는것이라 했소.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데 그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다고 하여 강박적으로
그사람을 하지했다면 자기의 욕망은 채웠으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상처를
입히는것이 아니겠소?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하기를 위하여,
그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기에 놓아준것이 보내주었단 말이요.
근데 주의할점은 이것과 결과가 같으나 이유가 다른 상황이 하나 있소.
그것은 바로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실쯩났거나 혹 자기가 이젠 그사람을 추구하는 인내성이 없어져서 포기하는 정황이요.
이럴경우에도 어떤사람은 너무 사랑해서 보내주었다고 하는 자가 많소.
그래서 사랑하여 보내주었는지 아니면 딴 이유때문에 그러는지 하는건
그사람 당사자밖에 모르오.
그러니 무턱대고 핑계라 하는것은 안되고
또 그말 완전히 믿어서도 안되오.
<대장금>금방 보았더니 말투가 변해지네,ㅎㅎㅎ
이렇게 갈라지는게 상대방에게 더 좋아.몇년후에 후회하지 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