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을 좋아하신분 있으세요?

사랑이별 · #20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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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 2006-05-13 09:51:29 · 조회 4421


    우린 인테넛에서 알게 됐고 처음엔 같이 일할 생각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점점 좋아지게 됐네요.사랑한다고 까지는

할수없지만 좋아졌어요.어쩌죠?내가 그사람 받아 들이면 내가

그사람 부인한테,자식한테 죄를 짓는거 같았어요.그래서 그냥  만나면

안된다고 했고 그러면서도 말하는 과정에 좋아하게 됐나 봐요.유부남

좋아하게 된 분들은 어쩌세요.그냥 자가 감정 파묻고 살아요.그렇잖으면

자기 감정에 충실하며 살아요? 돌멩인 뿌리지 마세요!좋아하게 되는 맘은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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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0)

미니 스커트 · 2006-05-13 10:03:00
좋아 해 어쩌겠어요? 그 사람 리혼 같은거 안할껄요,,만약에 그 사람 리혼한 다음

님과 같이 있으면 당연한거지만은,...리혼 안 하는 이상 같이 있는건 우리가 아니

라 그집 안해 ,자식, 친우들이 님한테 돌멩이 뿌리게 될걸요.

글구, 제집 가족한테 충실하지 못한 사람은 후에 님한테두 충실하지 않아요.

이건 인간의 자연법칙이예요. 자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미니 스커트 · 2006-05-13 10:09:15
참고로....전 남의 남자 뺏는 여자가 싫어요.

이전에 대학교때 친구가 그랬는데 여자친구랑 동거하메 사는 남자 뺏아가지구 제

남자친구로 만들었거든요. 근데.. 지금 은 그 남자 손에 쥐와서 꼼짝 못 하구 살아

요.방법없죠,제가 저지른 불이니까...

반대로 생각해보세요.님이 남편이랑 자식 다 있는데 그 남편이 다른 여자랑 사

귄다...이럴때 님은 어쩌죠?
뽀너스777 · 2006-05-13 10:59:33
충고 같이 자지맙소 튼일나꾸마
촌닭 · 2006-05-13 11:08:16
미니 스커트님 대단해요.댁하구 사는 남자는 정말로 행복하겟네요
Angela · 2006-05-13 11:33:16
미니 스커트님 플 감사해요.저도 그런걸 생각 안해본건
아니예요.근데요.저도 죄를 짓는다고 생각도 했고요.
나한테 온거라면 다른 사람한테도 갈꺼라고 생각두 했고
그런데도 좋아진걸요.내 인생에서 꼭 거치고 가야할 사람이
라면 방법이 없다고도 생각했구요.그게가 비극이든 원만이든
자기가 선택한거니깐 받아드리고 대가를 치르겠어요.나도 바보가
된거 같네요.위험한 사랑인걸 알아요!
티파니 · 2006-05-13 11:36:04
자기 사랑에 충실..
메롱 · 2006-05-13 12:00:57
그러면 안되는데.............................
가정을 파괴하고 님이 남친하고 있는다고 행복할거 같아요?
그냥 지금 기분에 들떠서 그러지 말아요
저기 우에 분이 말한것처럼 가정을 중히 여길줄 모르는 사람이 님하고 결혼해서 결혼생활을 한다고 해도 영원히 님하고 있을거 같아요?
유부남이 아니래도 좋은 남자 가득한데 하필이면 유부남을 붙들고 그럴게 뭐 있어요?
진짜 바꿔놓구 다른사람이 님의 남편을 빼앗아 간다면 님은 어떤 심리일거 같아요?
자사자리하게 자기 생각만 하지 말구 다른사람의 생각도 해야죠
천당의 바줄 · 2006-05-13 12:04:18
세상에 이런 사람 들이 있글래 자꾸 복잡해지는거야 가장 간단한 도리두 모루니까.
기분 좋다 · 2006-05-13 12:15:21
완전히 그놈한태 사기 당했군 그놈은 처음부터 님을 꼬실려고 작정한것인데 님이 넘 어리다 보니깐 휴---
쟁고 · 2006-05-13 12:31:53
그 남자하고 섹스만 하고 결혼안하면 될꺼 아이가. 무슨 고민이 그리도 많은가. 그 남자 가지겠다하고 그 여자 주겠다는데 곁에서 무슨 불만이 그리두 많수
심심해 미친당 · 2006-05-13 12:48:12
깨끗이 맘 정리하는게 좋지므
Angela · 2006-05-13 12:53:55
저도 이전엔 남의 남자를 뺐는 사람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했어요.자기는 그런 사람이 안되겟다고 그런데 그게
자기 한테 닥치네요.글쎄요.하필이면 유부남인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세상에서 제일 손가락질 당할 사람이 나
같은 사람이죠.하필이면 나한테 찾아온게 이런 사랑일까요.
그사람하고 한번두 만난적 없어요.그래서 고민이네요.진짜
유부남 좋아한분 있으면 아도바이스 주세요.그런 분 있어도
플달기 싫겠죠.이런 감정에 빠져 안 보군 몰라요.플단 여러분들
은 이쁜 사랑하세요. 정말 나같은 인간이 있어서 세상이 복잡한가요?
메롱 · 2006-05-13 13:01:44
한번도 만난적 없으면 그냥 포기하세요
뭐 고민같은거 하지 말구요 ..........글쎄요 님처럼 그런사랑을 해보지 못한사람이야
그 사랑의 씁쓸함을 알수 없죠 너무 자기자신을 책망하지도 말구요
그냥 이쯤에서 그만둬요 만난적도 없는 유부남을 그냥 버려요
자기절로 자신의 길이 잘못되였다는걸 알면 새로운 길을 걸을수 있잖아요
님의 부모들도 님을 이렇게 크게 열심히 키워놓고 님이 유부남한테 시집가기를 원하지 않을걸요...........................그냥 깨끗이 잊어요 좋은 남자를 만나서 좋은 사랑해요
쟁고 · 2006-05-13 13:03:00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제 맘대로 살아보오. 남이 머라고 하던. 그채무 이후에 바람둥이 남자 만나무 얼매 후회되겠소.
Angela · 2006-05-13 13:04:43
메롱님 두번씩이나 들려주시구 감사해요!
맘 넘 따뜻한 분인거 같아요.님두 행복해요!
Angela · 2006-05-13 13:12:34
쟁고 님두 감사해요. 저도 부정두 많이 해보고 했어요.
그래서 나 좋다는 사람하고 사귀여볼까고도 생각했어요.
근데 다른 사람이 맘에 안 들어와요.맘은 두개로 쪽일수
없는거 같아요.그사람 나쁘지 않아요. 솔직히 다 말해요.
난 믿어요.그저 흐르는 시간에 맏기도 싶어요! 그래도
퇴색 되지 않는다면 저도 마다하지 않을래요.자사적일지만은 !
酒仙 · 2006-05-13 13:18:12
우선 먼저 자신부터 정리하세요 만약에 남자측어서 리혼을 했을경우 당신하고 함께 산다 할때 과연 잘살쑤 있을까 ?남자자식들 당신을 받아 줄까 ?당신이 그남자 자식을 받아줘서 한집에서 살때 가정이 행복할까를 일단먼저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다받아 줄쑤 있고 행복하다고 판단했을때 남자가 리혼하고 당신하고 있으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첨안해하고 리혼하고 당신과 사는걸 후회않을까 를 또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남자들은 일시적충동으로 결정내리고 후회하는일이 많아요
그러니 잘생각해보세요
전두환 · 2006-05-13 13:31:13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데 그깟돌멩이가 다뭐에요? 단지 그사람은 사회적책임을 동반한 당신처럼 자유롭지못한사람이에요.그사랑이 무르익기까지는 많은 인내와 시련 아픔도 동반할꺼에요.그런각오가 되여있는사랑이라면 아끼고 키워서 행복할수있어요!
깜직이 · 2006-05-13 13:37:46
난 이세상에서 유부남이 그 무엇보다도 싫어요. 한번 결혼 했으면 끝까지 살아야지 왜 잘 살고 있는 남의 가정을 빼앗아세요? 비록 님은 그렇게 생각 안되지만 그 가정을 생각해보세요 만약 아들이 있다면 그 자식이 얼마나 불 쌍하겠어요? 자식은 죄가 없잖아요?유부남들은 지금 당시는 좋아도 언제든지 꼭 후회할거에요. 난 님을 위주로 욕하는것이 아니고 난 이세상 모든 유부남들이 인간성이 없다고 여겨요. 만약에 그런 인간성이 있다면 그런 더러운 짓은 안하겠죠. 그러니 님도 빨리 정리하고 인생답게 사세요.
酒仙 · 2006-05-13 13:46:14
ㅎㅎ 깜직이 님 그렇다면 한번결혼했으면 마음맞지 않고 매일 화약냄새풍기는 생활계속 해와야해요? 자식도 그렇죠 엄마 아빠 매일 싸우는 환경에서 애를 키울꺼요?
그럴바 하고는 리혼하고 빨리정리해서 다른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자식을 곱게 키우는게 더 좋은 일아닙니까?
전두환 · 2006-05-13 14:03:39
깜찍이님.당신은 한번결혼하면 끝까지 살거같아요?사람의 파란만장 인생에 보장이 어디있어요?죽도록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 애낳고 죽을때까지 행복하게살자는건 모든사람의 꿈이죠.그 꿈현실로이루고사는 사람 당신주위 에 몇명 보았어요?행복하지 못한가정이라면 자식들위해서라도 갈라지는게 좋아요.사랑하는 자식들은 사랑하는 부모님들이 불행하게 사는걸 결코 바라지않으니깐
Angela · 2006-05-13 14:07:47
술선님 말이 맞아요. 많은걸 생각해야 돼요.나도 생각해봤어요.근데
한번도 만나본적이 없어서 만나서도 지금 느낌하고 같다면요.전 다
받아들일께같아요.근데 제일 근심스러운건 정말 나하고 같이 있는것이
그사람한테 행복이 될수 있느냐예요.그 사람이 선택도 일시적 충동이
아니였으면 좋겠구 나하고 있는걸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싶어요!
Angela · 2006-05-13 14:17:36
전두환 님도 감사해요!이해해주셔서 님도 행복하세요.
깜찍이님 처음엔 그사람도 절 동생으로 생각하고 부인
한테 동생 생겼다고 말하겠다고 했어요.처음엔 순수했어요
그저 왕유 였어요.그사람도 일본에 있는 사람과 같이 일할
려고 절 찾은거고 제가 남자 인줄로만 그냥 알고 말했어요.
문자로만 하니 몰랐나봐요.그러다 점점 이렇게 좋아지게
됐는데요.저도요.부인한테 잘해라고 배워도 주고 우린 그냥
좋은 감정만 맘에 품고 살자고 만나지 말자고 근데 지금은
만나자고 허락해버렸어요.근데 그사람은 중국에 있어 만나진
못했어요.그사람 욕하지 마세요.그저 서로가 좋아진것뿐인데요.
깜찍이 님은 이쁜 사랑하세요/
미니 스커트 · 2006-05-13 14:32:10
참 안타깝네요..이 사람들이 왜 말귀를 알아 못 듣나??

만약에 그 남자가 정말루 진심으루 님 사랑하구 님 좋아서 같이 있을려 한다면

꼭 지금 안해와 리혼하구 님과 같이 있을꺼예요. 그러치 않쿠 무턱대구 같이 있을

려한다면 오직 한가지 리유-- 님 한테 성 적 감정밖에 없는거죠...그 말 인즉 님과

성 관계 가 있는 그 사이만은 님한테 충실하구 일단 님의 몸매에 흥취를 잃었을

경우엔 님 떠나게 되는거죠. 님 떠나서 제 안해 한테 돌아가든지 ,아님 또 다른

여자한테 가든지 ..그건 그 사람절루 선택할 일이죠.

세상에 후회약이란건 없어요.글구 온 세상에 그 사람 하나만 남자루 보여지는것두

아니구요.이 담에 후회할 길 걷지 말구 지금 옳바른 길 선택하세요....

미니스커트 주변사람한테 있었던 일이니까 참고로 얘기하는거예요.글구,같은 여자로

생겨서 남자한테 상처받는거 싫어요
미니 스커트 · 2006-05-13 14:33:25
아직 못 만나신거예요???그럼 더 사랑에 빠지면 안되겠네요
Angela · 2006-05-13 14:42:25
미니 스커트님 또 플 남겼네요.걱정해주는 맘 감사해요!
님은 이쁜 사랑하시구 잘 사세요!
좋은사람 · 2006-05-13 14:58:06
전 유부남이 싫던데 생각하면 어쩐지 더럽기만 하던데요 남이가 쓰다 버린 옷을 입은 것처럼 ....왜 님은 처녀의 신분으로 유부남을 좋아하는지요 ? 이해가 안되는구만 . 세사에 총각들이 많고도 많은데 ....님이 걱정되는 구만 님을 낳은 부모님들도 불쌍하구요 . 저렇게 곱게 키운 딸이 부모를 배신하다니 ......
비 · 2006-05-13 15:01:02
두번다시 꺼내기 싫은 사연이지만 당신이 나하고 같은길 걷는거 진짜 보기 싫어서 이렇게 글 남겨요 . 저도 전에 가정있고 10살 넘는 딸까지 있는 유부남을 좋아하게 됐어요 그남자는 나한테 처음으로 되는 남자였어요 그때는 미쳤나봐요
이룰수 없는 사랑은 . · 2006-05-13 15:05:31
Angela님은 사랑이란 함정에 깊이 빠졌네요!
근데 전 미니 스커트님의 말씀 옳다고 봅니다.
세상끝까지 같이 동반해야 하는 사람을 잘못 택하면
너무 과도한 말이지만 불바다로 뛰여드는것과 같습니다.
인생을 넓게 보세요! 이세상은 넓고 인생의 길이 길고도 긴데 하필 유부남을 좋아하세요~

힘내세요! 누구나 이쁜 사랑을 할수 있어요.님도 마찬가지예요!
비 · 2006-05-13 15:05:56
저도 남의 가정 파괴시키는 나쁜여자는 되기싫었어요 그래서 그저 이렇게 있다가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그 유부남하고 갈라질 생각이였어요 근데 생각한거보다 많이 어려웠어요 점점 그남자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다보면 욕심이 많아져 그남자를 빼앗고 싶도 결혼하고 애도 놓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건 무리라는걸 알고 있었어요 그남자도 자주 나하고 진짜 살고 싶다는 말 하군했지만 ....그남자 나외에도 전에 한국사귄여자 있었고 이런저런 배경있는 사람이였어요 ,,,점점 난 그남자가 바람나서 날 놀고 있을뿐이라는걸 느꼈어요
비 · 2006-05-13 15:09:34
정신이 졸아와 몇번이고 갈라지자고 했지만 그냥전화오고했어요 ,전화오면 마음이 약해지고 했어요 ,저도 속으로 많은 심리 투쟁을 해서 끝내 결정내려 그남자하고 관계를 끊기로 했어요 갈라지자는 맬하나 보내고 그남자 전화거절하는거로 설정하고 맬 오는대로 지워버리고 련계를 딱 끊었어요 ,
비 · 2006-05-13 15:16:43
많이 힘들었지만 이런 사연 친구들한테 말할수도없고 미칠것 같았어요 많은 시간이 흘러 조용해지고 마음도 안착되였지만 생각하면 자신이 미워나고 수치스러워요.제발 정신차려요 나젊은 우수한 남자 많고 많은데 왜하필 유부남이래요 진짜 두번다시 그누군가 나같은 길 걸어 상처받는거보기 싫어요
Angela · 2006-05-13 15:16:43
비님두 그런 과거가 있었어요.저도 님과 같은 길 걸을까요.
난 그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 되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힘 내세요.저는 어떤 운명일지 모르지만 .님의 맘 알꺼 같해요.
이룰수 없는님 감사해요.글쎄요.이것도 내 운명이 겠지하고 생각해요.
좋은사람님 난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불행하지도 불쌍하지도 않아요.
우리 부모님들두 .플은 감사하지만 .이런 인생도 있는거예요!
비 · 2006-05-13 15:22:33
그남자도 겉보기에는 누구하고도 좋고 주위사람들한테도 인기 있는 남자였어요 .안해 친척 쪽에서도 아주 인기 있었고요 ,그러게 사람들의 믿음을 많이 얻는 사람일수록 바람더잘피울수 있는거죠 .그러기에 얌전한 사람 ........란 속담이 있죠 당신도 지금 그남자한테 이미 절반 이상은 빠졌다고 생각되는데 진짜 더 이상 빠져 내려가는 모습보기 싫어요
깜직이 · 2006-05-13 15:37:41
정말로 세상이 어떻게 되여 가려는지 모르겠어요. 드라마같은것도 유부남같은거 여러가지 방송하고 있으니깐 왜 사람들이 따라 하지 않겠어요? 자기 행복을 찾기 위해 남의 가정을 파괴 시키는건 마음이 악독한것 같아요. 그 피해자는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어요? 아무리 부부간에 감정이 없더라도 볼것 다보고 느낄것 다 느끼고 하는데 아무리 싸우도 죽을때까지 사랑은 있다고 생각해요. 님도 보았지만 풀이 많아도 유부남 좋다고 하는분이 몇이나 되나요? 그런 풀 받았으면 좀 마음이 바뀌리라고 생각해야하는데 건데 님은 풀 받은 가치가 없다고 여겨요.
알라뷰 · 2006-05-13 16:19:41
님이 그 유부남이랑 좋아해서 그 남자가 이혼하구 님과 결혼까지 한다구 합시다. 그러면 언젠가는 님도 배신당할꺼예요....ㅎㅏㄴ번 바람난 남자가 두번 바람 못피우겠어요? 그 남자가 지금은 님을 좋아하는것 같아도 진짜는 아닌것 같구요.... 그냥 장난인것 같아요.... 바람난 여자는 자기 남편한테 안 돌아가두 바람난 남자는 언젠가는 자기 마누라한테 돌아가요..... 그러니 그냥 그 남자 잊으세요.... 그건 사랑이 아니라 호기심때문이예요....
Angela · 2006-05-13 16:19:48
깜직이님 내가 플 받을 가치가 없을지는 몰라도
이것도 제인생인데 그렇게 까지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다른 사람처럼 네모반뜩하게나 둥글거나
한 사랑은 아닐지라도 ,기울어진 모양새가 없는
사랑일지만은 내 사랑이세요.여러분들이 이견을
참고로해서 반성은 많이 해보고 생각도 많이 할께요!
Angela · 2006-05-13 16:22:51
알라뷰님 플 감사해요.충고 고맙게 받겠습니다!
Angela · 2006-05-13 17:49:00
넘 아픈 과거였네요.저도 잘 생각해볼께요.자기 아픈 과거까지
꺼내서 말하는 님한테 감사해요.저도 될수록 그사람을 안해한테로
보낼려고 생각해요.그사람과 오늘 내가 이글 올린걸 말했어요.그
사람도 여기에 올린걸 다 봤어요.나도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 우리
다 원래 자리로 돌아가자 했어요.난 강하니 괜찮다고 했어요.근데 그
사람은 종래로 안해 흉을 안봐요.안해를 진정으로 사랑했었다고
말했어요.어쨌든 거짓말은 안하는 사람이예요.잊으세요님 힘내세요!
전두환 · 2006-05-13 17:52:02
아직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을 사랑할수가 있어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인터넷으로만 한사람을 어떻게 알수있어요?혹시 상상임신 같은거 아닌가?자기마음을 다시 정검해보세요...ㅋㅋ
Angela · 2006-05-13 18:09:22
전두환님 사랑까지는 몰라요.그저 좋아지는거고 그까자
갈려고 하니깐 벽이 넘 두꺼워요.그래서 고민이고요.그래요.
인테넛으로 사람을 어떻게 알아요.근데 마음이 가요.지금은
그저 맹목적인거 같아요.처음엔 만날 생각안할땐 거짓말 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근데 만나자고 허락한 다음엔 정말 진심
인지도 근심나요.기실은 불안해요.혹시 내가 혼자 상상중인지?
전두환 · 2006-05-13 18:25:22
만나고싶으면 만나요.만난다고 사랑해야한다는 병신같은 도리는없죠.객관적인 그사람의 조건.만나면서 아는 그사람 ...그러고 도 좋으면 각오하고 사랑의문 여세도 안늦어요.당신의 운명의사람일수도 있으니까.
날잡아봐랑 · 2006-05-13 18:26:25
그 유부남은 먼 생각이래요?이혼하구 결혼해준대요? 애기들은 어쩐대요? 키울 자신은 있으시고?사회윤리도덕같은건 집어치우고 댁의 친구,부모,그리고 유부남의 주위의 인간들,그리고 그 부인의 주위의 인간들의 공세는 생각해보셧슴니까? 심리준비는 되여잇슴니까?

OK시면 함 시작해보시죠..안될것까지는 없죠..사랑하시면야...

인생삶은 만갈래,만종임니다.따라서 해결책두 제나름이겟죠.하지만 자신이 감당할수 잇는 삶이 있고 자신한테 어울리는 삶이 있슴니다.
제가 봐서 당신한테 어울리는 해결책은 포기가 아닌가 싶슴니다.이유는 당신은 착하구 따듯한 사람이라고 느껴졋기떔에..시간들여 정들여 공들여보아도 결국 그것이 종점이자 시작점이로 되고말것임니다.

오랜 시간을 품어온 증오나 오기나 아님 순간의 실수로 인해 죄는 지느것임니다...애들한테 지는 죄는 멀로 배상할검니까?그로 인한 자책감을 당신은 감당못해요..

몇구절루 당신의 전부를 알수가 없구요,제가 주제넘는 말을 늘엿는지는 모르겟지만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행복하셧으면 하는 맘임니다.
기쁨과슬픔 · 2006-05-13 18:36:20
그냥 아프던 봐에 혼자 아프세요..남의 마누라 눈에 피눈물 나게 해서 당신 얼마나더
행복질거에요? 당신은 잠시 이루어지지 못한 사람땜에 한동한 힘들겠지만..
남편을 잃은 마누라는 평생을 아플거에요...혼자뿐만 아니라..주위 친적들과 친구들이
손가락질 받으면서.... 그게 얼마나 힘들가요?

마누라 있으면서 당신이라 사랑을 가지는 그남자...
설령 당신이 그남자 곁에 잇는다 하더라두..언젠가 또 다른 여자 만나지
않는다는것도 없잖아.... 몇년후.....당신이 또 남편을 빼앗기는 그 자리에
설지도 모르니까 맘은 모질게 먹구....다른 사랑 시작하세요

사랑은 잡는거라 햇지만... 이 사랑은 그냥 보내세요......
아플거라는거 잘 알지만.... 견딜수밖에 없어요....
우미하나 · 2006-05-13 19:02:59
전 이세상에서 남의 발등 딛고 들어서서 행복하게 사는것 못 봤어요.
남의 행복 빼앗으려 하지 말고 .새 사랑 찿으세요.
김모 · 2006-05-13 19:22:17
이 문제가 오늘의 화제 인것같군요 . 저도 좀 리플 달아도 되나요? 님의 마음을 좀이해할것같군요 .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오늘이 힘든거 래일이 힘든거 보다 났지아는가요 .그사람과 만나보새요 지금 만나지도 않았다면서 만나면 그사람이 진짜 마음도 성질도 차츰차츰 알수있고 그사람이 자기랑 진정 맞는지 ? 어울리는지? 이런 모험적인 사랑을 할 자신이 있으신지? 그냥 님을 데리고 놀다버릴건지? 알수있자나요.님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 던비는 나이는 아닌지요?세월이 지나사면 내가 왜그런 사랑두 했나 ? 후회할일이 없으면 좋겠네요? 플이 도음이 되겠는지 모르겠지만...자신이 선택한길에 후회없이 걸어 갑시다
Angela · 2006-05-13 19:38:05
전두환님 그사람의 저의 운명의 사람일지도 모르시죠.
날 잡아봐랑님 글쎄요.포기가 절 쉽겠지요.그걸 알아요.
난요,지금은 포기 안돼요. 그사람의 감정이 확인되면
포기냐,계속이냐가 말할수있지만 만날 그때를 기다려요!
기쁨과 슬픔님 그사람한테 내가 그사람을 힘들게 하는 존재라면
나 혼자 힘들고 아프겠어요.
우미하나님 글쎄요.이런 사랑도 있는걸 어쩌죠?
chensha · 2006-05-13 19:41:45
나두 유부남이 사귀자구 졸라대는거....딱 잘라놓으니까,,,괜찮던데.
모두 본인이 하기나름이구, 마음먹기 나름인것 같아요.
참구 꾹 자르구, 좋은 사람 만나요.
Angela · 2006-05-13 19:42:27
김모님 감사해요!저도 그렇게 생각해요.그사람은 나 상상속에서 커져만
가자나요.그러니 만나면 환상에서 깰지도 모르지요.현실을 알지도 모르죠.
자기 선택한 길 후회 안해요!행복하세요!
미니 스커트 · 2006-05-13 19:46:26
이러케 수십명의 사람들이 권고하는것두 마다하구 계속 제 고집을 부리는거 보므

그 남자한테 완전 빠졌구만요.. 그 남자 수단 어지간이 있는거 아니구먼. 이 이상

더 할말이 없으니까.제 좋아하는 길 한번 걸어보세유...행복하세유~
Angela · 2006-05-13 20:03:12
플단 여려분들 넘 고마워요.오늘 많은걸 생각하게 됐어요.
내가 이렇게 고집 부려두 되는가도 생각하고 님들 말 다
맞아요.그리고 절 위해서 그런것인것두,그리고 비님 ,잊으세요님
참 고맙기두하고 죄송해요.아픈 과거를 되돌아 보게 해서
님들은 이젠 아픈 만큼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랄께요. 그외 다른 분들도
일일이 인사는 못드리겠지만 정말 이쁜 사랑 많이 하세요.님들한테도
마냥 웃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빌께요.오늘은 여기서 물러나겠어요. 오늘
이렇게 플 많이 달아주었는데 거기에 보답하기 위해서 이사랑의 결말이
있으면 회보할께요.듣고 싶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지켜봐주세요!
카시오페아 · 2006-05-13 20:12:28
완전히 중독이 되였군요 .....혹시 아편중독자들이 왜 끊지 못하는지 알아요?

경험을 해봐야 안다고,,,,격어보지도 않고서리 자기가 맞다고 우기니...좀 우숩네요

우에서 많은 분들이 경고했다싶이 빨리 정리해요 사람 말을 들었으면 하는바입니다

가문에 먹칠을 하지 말고 ,,,깨끗한 삶을 잘 살아요,,,,,,착한분같은데...너무 집착해나봐요
enn · 2006-05-13 20:36:38
이건 자신의 판단에 의해 결정한다 ,

자신의 원칙에 어근나지 않으면 되는거다 ,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간에 ........

안해와 자식들에 죄진거는 그 남자이다

님을 받아들이는 그 남자가 잘못한거다

사랑에는 죄가 없다

잊지 말아야 하는거

후에 상처받는거는 자신뿐이라는걸 ......
세레크또 · 2006-05-13 20:51:44
세상이 험악하기를....다른 남잔데 군침을 흘리다니,,,ㅎㅎㅎㅎ
justin · 2006-05-13 21:28:22
많은 사람들이 충고하고있는데도 님이 그렇게 우유부단하구 있는건...님이 그런 자극적인걸 좋아하기때문이라구 느껴지는데요.솔직히 님이 제공한 만남조건으로 보문 그렇게 깊이 빠질수 있다는게 이해안가는군요.그냥 주인있는거라 하니깐 더 흥미가느게 아닌가요?!다시 말하문 님같은 사람이 있기에 유부녀들이 마음놓고 남편을 인터넷에 내놓지 못는걸지도...지나감에 씁니다
チャレンジャー · 2006-05-13 22:36:22
그저 지나가다가 한마디 말하는데...

벽돌장 뿌리자 하다가....1억년묵은 암석 냈다가 뿌린다...

세상은 불공평하면서도 공평하다....

니가 네 집의 행복 깨뜨리면 너도 언젠가는 그런 봉변 당하네라...
아리끄이 · 2006-05-13 22:57:01
ㅋㅋ

해봤댔자 상처받는건 님입니다.


그남자 님에게 해준 달콤한 말 몇배되는걸
그집 마눌에게 매일매일 하고 있다는걸 함 상상해보시죠.

용케두 참아내시네.

목마른겸에 마셧다간 께끄름직할껄 ...
아리끄이 · 2006-05-13 22:59:58
다시보니 그집에 아기가 있네요

웃끼는 여자 란 소릴 듣기 싫으면 그만 두세요.
タじゃれ · 2006-05-13 23:10:41
저랑 좀 비슷한 정황이군요,,
근데요ㅡ,,,그 남자분이 님한테 좋아한다구 같이 살자구 말햇어요?>>
아니면 님이 그냥 남자분이 좋아진거예요?
향아 · 2006-05-13 23:44:38
아직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사랑이라고 말할수 없을것같은데....................................지금은 상상속에 멋잇는 사람으로 생각될수도 있지만 .컴속에 있는 그 사람,자신의 상상속에 사람하고 전혀,틀릴수도 있거든...
컴에서 만난 인연, 그냥 그냥 컴속에서 의 사랑만 하이소...
만나면 당신의 소중한 컴사랑도 께질수있고,남의 가정도 깨질수있으니.좋은 일 하나도 없소이다.
님풀달아준 모든 분들의 말이 각도를 바꿔서.어떤의미에서 볼때 다 맞는 말입네다.
비 · 2006-05-14 00:07:59
여자로서 자기를 아낄줄알야해요 이후에 만날 남친 남편을 위해서라도 .그유부남하고는 결코 놓은결과가 없으니 가 시간과감정을 랑비하지 말아요 , 이후에 진정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이 모든것이 후회됄거래요
코딱지 · 2006-05-14 00:38:47
듣기 싫은 소리지만
난 너 같은 여자 제일 싫어..뻔히 안해 잇는지 알면서도..
너 같은 여자들이 잇으니 상처입는 안해들도 많지..
불쌍한 안해들...
미소지으며 · 2006-05-14 01:15:05
사랑은 죄가 아니죠. 사람마다의 사랑관이 틀리니까 딱 어떻다고 말하기는 그렇네요.
저는요. 정부도 정부로서의 사랑이 있다고 봐요. 남자들 원래 바람기 있다고는 하지만
바람피우게 되는것도 안해의 책임도 있다고 봐요.
련애만 하고 결혼안하는 사랑도 있잖아요. 유부남이 좋으면 큰일이긴 큰일이네요.
사람의 감정이라는게 생각대로 잘 안되죠. 자기 감정에 충실하세요.
여우 · 2006-05-14 01:41:17
추억을 남기구 싶다면 그냥 그 남잘 사랑하시구........
후회하기 싫다면............더 빠지기 전에 지금쯤 그 사랑의 도가니속에서
나왔으면 하는데요................!!
봄 · 2006-05-14 01:55:05
마음에 여유를 갖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ㄣ세번째사랑☆ · 2006-05-14 01:59:59
아니라구 생각을 하면서도 시작하고 싶으세요..??많이아프구 힘들구 혼자서 눈물 흘릴날두 많아질텐데....그러게 아픈 길 선택하지 말았으면 좋겟어요...그 길 얼마나 걷기 힘들다구..지금은 그냥 좋치만 정이들면 어떻게 하자구???사랑보다 무서운게 정인데....님이 후에 아파하는거 보기 싫은데............
バラ · 2006-05-14 02:48:07
자기 가정 소중히 대하지 않는 남자가 그렇게 매력이 있을가.인상점수가 내려갈텐데...그런 남자한테 님도 언젠가는 그렇게 당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해봤어요?그냥 불꽃이 튕기는 사랑을 할수는 있어도 결혼상대로는 합당하지 않을것같네요.스쳐지나는 인연으로 생각하세요.
요시무네 · 2006-05-14 03:06:28
저도 한마디 할까요?똑똑한남자는 가정을 안버리고 바람펴요.너무심한말 했나...
あぶ(아부) · 2006-05-14 04:43:48
맘대로 하라............
사랑엔 죄가 없다...
살어리랏다 · 2006-05-14 05:03:50
아직만나지도못했는데 뭐 복잡하게 혼자 자꾸 생각할필요없잖습니까?당신이 이러구있을떄 그남자는 이맘때 안해와 자식데리구 맛있는 외식하러 나갔을지도 모릅니다...
시체는 매장 · 2006-05-14 09:51:16
작자의 지금 상황에선 만나지 말라는건 완전히 불가능하네요.그리고 만나지 않더라도 그냥 미련만 남아 잇을것이니깐
일단 만나보시고 그래도 유부남이 당신이 좋다면 당신도 유부남이 좋다면
그 유부남 보고 리혼 하고 나랑 다시 만나 이쁜 사랑 이쁜 가정 꾸려갑시다 하세요~
그 유부남이 리혼할 생각이 없다든가 혹은 리혼한다면서 질질 끈다면
아프더라도 그기서 끊는것이 당신에게는 가장 좋은 해결책인것이죠.
리혼장 들고 당신에게 오면 그때 받아줘도 늦지 않음.
꼬부니 · 2006-05-14 10:39:21
아리끄이님 말 맞아요^^
<웃끼는 여자 란 소릴 듣기 싫으면 그만 두세요.>

떡줄놈은 꿈도 안 꾸는데 혼자 상상하구 부르고 쓰고 하지 말고 ...

울 실랑 메신저에서두 작년에 어떤 여자 흐물넙적거리던데...

자동로그인된 메신저에서 자꾸 오빠,오빠하면서 나 지금 회산데 저녁도 못먹었어...

하면서...내 쉼터보는데 자꾸 밑에서 멧세지 올라오짐 ...

그래서 넘 시끄러워 <오,그랬냐,배고프겠다.밥 먹구 일해라>하구 멧세지 날려줬는데..

꿈 깨소...ㅠㅠ
평강공주 · 2006-05-14 11:29:15
저두 한마디 할게요...
비록 이런말할 자격없지만..
유부남을 좋아하게 된 여자보다 난 그 남자가 더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왜 가정 있으면서도 딴 여자한테 눈팔아요? 자기 부인한테만 잘할꺼지..
왜 여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그럴듯이 다가와서 이혼따위는 못해주고 결혼까지 못해주면서....저두 이길은 걸었기에 한마디만 충고하는데요...이러남자 좀 멀리하세요...
돌아오는건 상처 뿐입니다...지금은 정신이 쑥~!나가서 그남자가 유부남일지라도 ..좋아...같이 있구 싶고 좀더가서 몸까지 가지고 싶을지도 몰라요..하지만 결과는 그남자는 즐길거 다 즐기구..여자한텐 돌아오는건 영원히 아물지 않을 상처입니다...
신디 · 2006-05-14 12:07:07
정신 좀 차리세요, 똑똑한 남자는 가정 버리지 않는답니다.
당신한테 돌아오는건 절망과 원망뿐이라는거 명기하시구요...
탕수육세접시. · 2006-05-14 15:33:29
좋아하는건 이유가 없어요. 유부남도 사람이요, 독신자도 사람이니라.
유부남을 좋아한다면 정상이지만
유무남만 좋아한다면 그건 좀.....
푸른하늘 · 2006-05-14 17:39:26
글쎄요. 사랑은 제 마음으로 하는거죠
유부남 이름이 나뿌지 사람 나뿌겠어요
내가 말 너무 하나 미안
사람 일생 살면 다 좋게 살려 하죠 누가 뒤에서 돌멩이 던지는걸 좋아할 사람 어디 있어요
이 글 어제 중심인가 보네요
일생 살며 자기 생각 대로 되는 일은 적어요 다 효상 이해하며 살아야죠
내 말 너무 한가
빨간고추 · 2006-05-15 20:25:06
사람이좋아하는 사람만나면 그럴수두있는거지뭐 뭐 이리두 야단인가?

잠간의 성인오락이겠지하구 생각하구 그냥 너무 깊이 빠지지말라구만 하면

되는일가지구 왜들 이야단인지참

모두들 그렇게두 바람피우는데 대해서 옳바른생각을 가지구있지만

현실에서 연변이 이혼률이 얼만지나 알면서 야단들이요?

내가보기엔 그냥 참지못하겠으면 한번만나보우 참다가 병이나기보다 낫소

여기사람들은 남의 말을할때에는 모두들 자기가 공자인것처럼 말하는데

제두 자기 생각이 확실한 어른이겠는데 너무 말을 일구지말구 조용히 만나면 다 아이요?

여기 사람들은 대부분이 정인군자급이니까

유부남이 장가못간 로총각보다 능력이 있거나 잘생겼거나 어딘가가 낫겠지무

여기사람들의 말만듣다가는 평생 맘에드는매짠 남자하구 못살아보겠소 ㅉㅉ





요기 사람들한테다가 남자한테는 이효리를 여자한테는 김병헌하구

바람피울수있다하면 싫다할사람이 몇이 있을가??
푸른하늘 · 2006-05-15 23:07:30
빨간 고추님 멋있는 이야기 하셌네
사람은 먼저 자기 올바름을 찾고 이야기 해야죠
그 누구의 사랑도 다 자기 인생에는
좋은 사랑 될수도 있고 슬푼 추억을 남길수도 있는것 아닐까요?
먼저 다른 사람 사랑을 존중하는것이?
사랑은 누구나 춘향과 이도령 같은 사랑 할려 하죠. 다 존경 받은 사랑.
다 이런 사랑 했으면 지금 춘향전도 몇 만집 나왔을걸,

결혼하신 남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십네요
좀 궁굼해서요
여성분게 미안 합니다. 죄송 꾸벅
Angela · 2006-05-16 00:34:20
빨간고추님 넘 감사합니다. 이런글 남겨줘서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얼었던 맘이 조금은 녹은듯합니다.글쎄요.저에게 차려진건 이런 사랑
이니 방법이 없네요. 이해 감사.꾸벅 할께요.좋은 시간 되세요.
우미하나 · 2006-05-16 18:44:41
당신한테 차려진것이 이런 사랑이 아니라 당신이 선택한것이 이런 사랑이지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말해도 옆의 사람의 말이 들어가지 않네요.
되려 말하는 사람들이 안타까워 미칠지경인것 같군요.
시간이 모든것을 증명하듯이 이제 몇년후이면 결과가 자연적으로 나타날것이니 방법이 없군요. 부디 아무쪼록 행복 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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