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4년전일인데 전 지금도 순대는 먹지 못합니다.
일본에 순대가 없어서가 아니라,또 순대가 제 앞에 놓여 있을지라도 전 먹지 못하고 피합니다
전 4년전에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에 오기전에 중국에서 ????에 출근했었고 제 마음을 알아주는 남못지게 잘 생긴 남친도 있었슴니다.
왜 인간은 현재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지 ...
모두들 외국나가는 바람에 전 홀로 중국에서 뒤떨어 질가 모든것을 지체하고 일본 수속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인가 일본 입국허가도 제 손에 쥐여져있었어요.
떠나는 날 까지 둥둥 뜬 마음이라 그 순간부터 어떠한 고생이 절 기다리고 있는줄도 모르고...
동경으로 향한 날 점심은 남친하고 먹으려고 약속한지라 전 오전에 남친의 양말이랑 속옷이랑 사놓느라
분망히 보냈어요.남친이 퇴근했다고 전화오니 전 집에 돌아갔어요.밥 먹을 생각은 없지만 남친은 그래도
먹자며 절 끌고 집 부근에 있는 가본적도 없는 순대집에 들어 갔어요.
순대 한사라가 먼저 올라오자 저희들 둘은 젇가락을 들어 순대를 짚었습니다.
순대를 짚어 든 전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남친하고 저의 젇가락이 서로 상대방의 입에 넣어주려고 교차되여 있는거였어요...
전 참고 왔던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남친은 절 달래며 2,3년쯤은 임츰 지날거라며 울지말라고 꼭 기다릴거라고 했어요!....
그후 전 동경에 왔고 그 사이 사연도 많았고 우리는 연락을 해 왔으나 ....결국을 혜여졌어요.
그후부터 전 순대란 이름을 들어도 그 사람 생각이 났고 입에 넣는 다는건 더 불가능한 일로 됐어요.
지금 남친엔 미안한줄 알고 있으나 오늘 웬지 불시에 그 사람이 떠올라서 이럿게 글을 올립니다.
그 사람은 이 일을 기억하고 있을지?
지금은 다른 여친 있을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전화할 용기는 없습니다.
지금 절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에 순대가 없어서가 아니라,또 순대가 제 앞에 놓여 있을지라도 전 먹지 못하고 피합니다
전 4년전에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에 오기전에 중국에서 ????에 출근했었고 제 마음을 알아주는 남못지게 잘 생긴 남친도 있었슴니다.
왜 인간은 현재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지 ...
모두들 외국나가는 바람에 전 홀로 중국에서 뒤떨어 질가 모든것을 지체하고 일본 수속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인가 일본 입국허가도 제 손에 쥐여져있었어요.
떠나는 날 까지 둥둥 뜬 마음이라 그 순간부터 어떠한 고생이 절 기다리고 있는줄도 모르고...
동경으로 향한 날 점심은 남친하고 먹으려고 약속한지라 전 오전에 남친의 양말이랑 속옷이랑 사놓느라
분망히 보냈어요.남친이 퇴근했다고 전화오니 전 집에 돌아갔어요.밥 먹을 생각은 없지만 남친은 그래도
먹자며 절 끌고 집 부근에 있는 가본적도 없는 순대집에 들어 갔어요.
순대 한사라가 먼저 올라오자 저희들 둘은 젇가락을 들어 순대를 짚었습니다.
순대를 짚어 든 전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남친하고 저의 젇가락이 서로 상대방의 입에 넣어주려고 교차되여 있는거였어요...
전 참고 왔던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남친은 절 달래며 2,3년쯤은 임츰 지날거라며 울지말라고 꼭 기다릴거라고 했어요!....
그후 전 동경에 왔고 그 사이 사연도 많았고 우리는 연락을 해 왔으나 ....결국을 혜여졌어요.
그후부터 전 순대란 이름을 들어도 그 사람 생각이 났고 입에 넣는 다는건 더 불가능한 일로 됐어요.
지금 남친엔 미안한줄 알고 있으나 오늘 웬지 불시에 그 사람이 떠올라서 이럿게 글을 올립니다.
그 사람은 이 일을 기억하고 있을지?
지금은 다른 여친 있을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전화할 용기는 없습니다.
지금 절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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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ㄱ고마워요...
그럼 남자가 먼저 오면 괜찮은가요?
그럼 남자가 먼저 오면 괜찮은가요?

머 그것도 인연인지도 몰라도...
아무튼 힘네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