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필요해요

사랑이별 · #2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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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ri · 2006-05-12 01:24:41 · 조회 237
  저한테 사랑의 고민이 좀 있는데요.진심으로 여러분의 도움을 비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저 한테 사귄지 반년이 되는 남자친구 있는데요.진짜 저한테 잘해주시구 마음두 잘 맞구 그런 사람이예요.근데 그 사람의 한가지 저 받아 못들이겠는데요.바로 저의 친구들한테 넘 잘해주는거죠.특별히 나하구 사이 좋은 친구하구는 내가 봐두 기분 상할 정도로이죠.머 내가 모르게 하는거는 아니구 내 앞에서도 나의 친구들한테 신경써주구 하니까전 도무지 견뎌낼수 없네요.이건 아무래두 내가 예민해서인가요? 아니면 내가 속 좁아서 그렇죠?전에도 한번 저의 친구한테 넘 잘해줘서 갈라질려구 했다가 남자친구가 울면서 그건 내가 오해했다구 하기에 그땐 속이 누그러 들어가지구 그냥 그렇게 지냈지만 똑같은 행동 또다시 할때는 진짜 참지 못하겠네요.갈라지는거 낳을거 아닌가 제발 여러분들의 조언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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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等你回来 · 2006-05-12 01:40:19
자기 여자친구가 이뻐서 친구들한테도 잘 해주시는게 아닐가요?
따랑해 준기야 · 2006-05-12 01:47:36
爱屋及乌?
글세요!!!
사랑하는 사람의 친구라서 잘해주겟죠!!!
믿어보세요!!
人生いろいろ · 2006-05-12 01:47:57
에이 ~그런거 가지고 뭘 헤어진다고 하세용 ~~남 친 진짜 좋아한다면 믿고 따라 가세용 ~~~화이팅
섹시여우 · 2006-05-12 01:56:53
남자는 쉽게 안 울거든요..................
지금 남자..............잘 해주세요!!!
카오리님의 친구들을 님 보는 앞에서 잘해준다는건 님을 넘 사랑하니까.......
그만큼......카오리님하구 관련되는 모든 사람들한테 ......잘해주구 싶은
마음에서 일꺼에요!>///////.,,...../왜 갈라질려 하는데>??
전두환 · 2006-05-12 02:54:45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하는여자를 마음너무상하게까지 특히 이성한테 신경써주주는것은 그남자의 잘못입니다.남자가 울면서까지 오해라고 했다면 다시 없겠죠.두사람의 오해일수도 있고요.뭐든지 정도가 있잖아요.당신의 마음이 못받아드리는 일이 자주일어나고 행복감을 못느낄때면


그사랑을 끝낼때가 온거에요.확신없는 사랑을 결혼까지가서 불행의씨를 키우는것은 인생랑비입니다.지금좋을때를 아끼세요.만끽하고 나중에 그냥좋은경험 좋은추억으로 남게...시간상으로 오늘 이만합니다.부디 두분사이 좋은 인연이이기를 바라면서....
메롱 · 2006-05-12 08:54:02
그건 허위적인 질투 같네요
남친을 진정 사랑한다면 남친을 믿어요
왜?님의 친구들한테 잘해주다가 님의 친구를 좋아하게 될까봐 그래요?
그렇잖으면 자신한테 자신심이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님을 사랑하니까 님의 친구들한테도 따뜻하게 대하는거죠
그런 질투는 하지 마세요
썰렁~ · 2006-05-12 09:42:51
여자들은 참,탐이네요.....잘해줘도 안돼....나빠해도 안돼~~!!

ㅉㅉㅉㅉ 님도 그럼 남친친구들 잘 대하믄 되지....헤이~

나람 좋아서 날뛰겟는데.....
FAIRY · 2006-05-12 15:02:16
저두 메롱님의 말씀에 동감얘요.
님은 아직 남친에 대한 사랑보다 의심이 더큰것같은데
서로 사랑한다면 의심같은건 처음부터하지마세요.
님만 힘들고 님만 상처 받으니까.
남친믿고 따라주세요.
그리고............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베풀줄을 알아야해요.
사랑이란 오고가는 거거든요.
우미하나 · 2006-05-12 16:16:52
님의 친구 한테 어떻게 잘 해주는지 모르지만 님이 마음이 상할정도면 ...
님의 친구 뿐만아니라 알고 있는 모든 여인에게도 잘 해주는지요?

저는 뭐 사랑을 믿지 말라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남친이 다른 여인에게 잘 해주면 싫은데요. 보통 남자들은 여인들은 말이 많다고 하면서 여인들의 세계에는 끼여들기 싫어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한 여자애의 남친은 그 여자애의 친구와 좋아해가지고 그 여자애는 너무도 화가 난 김에 뒤로 벌렁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하여튼 님의 남친인것만큼 님이 잘 알것이니 ... 다시 잘 지내본후 결정하세요.
달래 · 2006-05-13 11:24:29
남친이 도를 넘게 여친들한테 잘해주나요?아마 남친은 여친의 친구이니 여친의 얼굴에 먹칠하는일 하기 싫어서 그렇게 된지도 모르니 ...
님이 봐서 지나치게 잘해준다고 생각하면 남친하테 직접 말해봐요..
여친은 내가 알아서 챙겨주니 남친보고 그렇게 신경안써도 된다고 그래요..
그래도 변함이 없으면 더 이상 자기 속 썩일필요가 없지머..
잘되기를 바래요^^
하늘색 꿈 · 2006-05-13 14:39:43
그건 좋은 점이라구 생각해요.질투할 필요없는것같아요.그런 남편을 보면 행복다구 생각하세요.친구들한테잘해주는건 여친을 위해서가 아닐가요?
kaori · 2006-05-13 23:29:49
여러분들의 리플 진짜 고마워요.달래님이 말한것처럼 남친한테 직접 말해보기두 했어요.그니까 잘해준다는거가 뭐 넘 특별히 잘 해준다기 보담두 무게 없이 말이 많거든요.주요하게.글구 음 좀 말하기 힘든데요.그니까 딱 환심살려구 하는것 처럼 기분 데게 싫어요.전번 문장에서 제가 저의 친구들한테 잘 해준다구 하니까 머 저의 여친을 아주 잘 챙겨준다구 여겼었죠? 미안해요.그건 제가 글을 어렴풋이 써가지구.남자라면 좀 무게 있게 그냥 할말 이외에는 그렇게 말 안하는거 좋지 않을가요?사실 모든 여자애들에게 그러는거 아니구요.나하구 딱 친하는 친구하구 그래서.저 하구 아주 친하는 친구 있었어요.그 친구하구 넘 기분 상하게 놀기에 제가 남친하구 말했죠.그럼 갈라지자구요.나하구 갈라진후에는 니가 어느 여자하구 사귀든지 그건 너의 자유이니까.그래서 남친이 울면서 내가 오해했다구 하면서 후에는 그 여자애하구 한마디두 안 하겠다네요.그후부터 그 여자애하구 말끝마다 가시가 달린 말만 해서 결국엔 그 여자애하구 나의 우정은 그때로부터 끝이였죠.그러던것이 지금에는 또 나의 다른 여친하구 그러니 진짜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그래서 여러분들의 도움 필요해서 이렇게 문장 올린거예요 .ㅠㅠㅠㅠ 아무튼 모두들 리플 감사합니다.그럼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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