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님에게---------1

사랑이별 · #20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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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없는 리별 · 2006-05-11 11:27:14 · 조회 245
익숙하지  못한  너였지만
오래동안  지내온  친구처럼  너의  마음이  넘  잘  보였어
나하구  같은  슬픔을  갖구있는  너였기에
언제나  너의  마음이  넘  가까이에서  느껴졋어
너의  아름다운  마음을  보구 부족함을  다시  느끼는  나였어
너의  모든것에  자꾸  끌리워가는  내가  있었어
그래서  어느날  용기  내서
태여나서  첨  큰  용기  내서
다가가려구  했는데
내가
아낌없는  사랑으로, 관심으로
너의  그늘을  지워주구싶었는데
너의  행복이  되여주고싶었는데
니가  주저할가봐
니가  피할가봐
조심조심  다가가려구  했는데
너는  내  맘  몰라줬어
내가  넘  서툴러서
너한테  부담만  줬나봐.
아니,  너한테는  내가  많이  모잘란가봐.
역시  우리는  인연이  없네
스쳐지나는것도  인연이라는데
우리는  그냥  스쳐지나는  인연뿐이였나봐
인연은  만들어가는거라는데
나  혼자서는  안되는거지…
인연이  맺어지길  기다린다구  했는데
나한테  연락 안해줄걸  알어.
알면서  그런 말  하는  나는
참  비참하지.
니가  그랬지
난  싱그러운  모닝커피같다구
이  글도  싱그러운  모닝커피처럼
너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줬으면  좋겠어
니가  그랬지
웃으면  행복하다구…
만나는  그때까지  맬  웃을거지…당근당근
만나는  그때까지  맬  행복할거지….당근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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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25cent · 2006-05-11 12:29:39
참 안됫음다~~ 님의 맘 코카콜라님도 잘 알꺼라고 믿음당~

근데말임다 시작없는 이별님 나 알죠

아자 아자 화이팅
水中花 · 2006-05-11 12:32:34
딴썅쓰..........
아리끄이 · 2006-05-11 14:33:28
넘잘 알구보므 그냥 그럴껄 ㅎ
맨땅에빠디 · 2006-05-11 17:25:36
코카콜라를 사랑한 팹시콜라요???
코카콜라 · 2006-05-11 17:53:37
??? 여기서 말한 코카콜라는 나를 가리키는건가??? 쉼터에 나밖에 없을건데^^
시작없는 리별 · 2006-05-12 23:31:44
풀 남기신 분들 감사.함니다..
맬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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