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으로 아침 일찍 출근해서 예전과 다름없이 즐기는 피아노곡을 틀어놓는다.
유유한 음악으로 사색의 세계는 어느덧 옛날추억으로... 그중에서 되찾은 행복...
어릴적의 기억이 필림처럼 눈앞에 떠오른다.
매주말이 되면 개구쟁이들이 그들끼리만 아는 암호소리에 밥상에서도 숟가락을 놓고 뛰쳐나가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된다. 숨박꼭질도 하고 통차기도 하고 ……ㅎㅎ 그때고양이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가위바위보를 하던 자신이 우습기도 한다, 머리가 둔해서 한번 과이하면 끝도 없기에~~ㅜ,ㅜ ㅋㅋ
농촌에서 자랐기에 동년시절은 다채로운 기억으로 충만되여있다. 논밭에 가서 개구리도 잡고 가을이 되면 메뚜기도 잡고 광주리를 들고 나물을 캐여다니고 밤중에는 개구쟁이들이 모여서 감자도 구어먹도~~~ 소꿉장난도 수없이 놀았지..
더욱 재미있는것은 남자애든 여자애든 밤중에 한사람이 돌맹이 하나씩 들고 한족사람집의 철대문으로 던져대던 그 기억이 더욱 생생하였다. 꽝꽝 하는 소리에 다들 와~하고 줄달음치던 그때가 여전히 어제처럼 같은데
그때는 정말 한족애들이 질색이였는지......
인생중에서 아마 그때가 제일 無悠無慮하고 가장 유쾌하던 시절이였을것이다.
한페지 한페지씩 넘기면서 걸어나오는 동년시절에서 행복했던 나날이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 그립다..
오늘은 그 개구쟁이 친구들이 참말로 보고싶네~~
유유한 음악으로 사색의 세계는 어느덧 옛날추억으로... 그중에서 되찾은 행복...
어릴적의 기억이 필림처럼 눈앞에 떠오른다.
매주말이 되면 개구쟁이들이 그들끼리만 아는 암호소리에 밥상에서도 숟가락을 놓고 뛰쳐나가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된다. 숨박꼭질도 하고 통차기도 하고 ……ㅎㅎ 그때고양이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가위바위보를 하던 자신이 우습기도 한다, 머리가 둔해서 한번 과이하면 끝도 없기에~~ㅜ,ㅜ ㅋㅋ
농촌에서 자랐기에 동년시절은 다채로운 기억으로 충만되여있다. 논밭에 가서 개구리도 잡고 가을이 되면 메뚜기도 잡고 광주리를 들고 나물을 캐여다니고 밤중에는 개구쟁이들이 모여서 감자도 구어먹도~~~ 소꿉장난도 수없이 놀았지..
더욱 재미있는것은 남자애든 여자애든 밤중에 한사람이 돌맹이 하나씩 들고 한족사람집의 철대문으로 던져대던 그 기억이 더욱 생생하였다. 꽝꽝 하는 소리에 다들 와~하고 줄달음치던 그때가 여전히 어제처럼 같은데
그때는 정말 한족애들이 질색이였는지......
인생중에서 아마 그때가 제일 無悠無慮하고 가장 유쾌하던 시절이였을것이다.
한페지 한페지씩 넘기면서 걸어나오는 동년시절에서 행복했던 나날이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 그립다..
오늘은 그 개구쟁이 친구들이 참말로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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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kkk다 개구쟁이 친구들이 다 개구리 되서 먼곳으로 헤염쳐 갓지모~~
ㅎㅎㅎ
하긴 그래 ㅎㅎㅎ
하긴 그래 ㅎㅎㅎ
ㅋㅋ 그럼 헤염치간 개구리들이 근육이 디게 발달됬겠다야...
옷은 새옷이좋구 친구는 옛친구가 좋다는데 ...추억도 아름다운 추억들이 맞죠 ... 나도 친구들이 그립다 ...ㅎㅎㅎ
酒还是陈的好,朋友也是老友最知心,,
저두 님처럼 동년을 농촌에서 보냇는데 행운으로 생각해요.
아버지 마시고난 맥주병찾아 메뚜기 잡으러 가구 개구리는 좀 무섭구
작고 불쌍한 청개구리 잡아 우물안에 넣구 햇어요.듣는말에 의하면 청개구리
잡아 우물안에 넣으면 비가 와서 큰물이 진다구 해서....큰물 지면 긴 방학을 얻을수
잇으니 ㅋㅋㅋ 근데 안맞는것 같앗어요 ㅎㅎㅎ
우리두 저녁에 숨박꼭질 잘햇는데 암호가 뻐꾸기 소리 세번 내는것이엿어요.
꽝통차기 놀다가두 다섯시반에 唐老鸦和米老鼠,一休 한다는소리가 들리면
제각기 자기집으로 뿔뿔이 흩어지구 ㅎㅎ
넘 그립네요.다시 못돌아오는 세월에 분명하건만 추억만으로두 달게 웃을수
잇는것이 행복하다구 생각해요.
아버지 마시고난 맥주병찾아 메뚜기 잡으러 가구 개구리는 좀 무섭구
작고 불쌍한 청개구리 잡아 우물안에 넣구 햇어요.듣는말에 의하면 청개구리
잡아 우물안에 넣으면 비가 와서 큰물이 진다구 해서....큰물 지면 긴 방학을 얻을수
잇으니 ㅋㅋㅋ 근데 안맞는것 같앗어요 ㅎㅎㅎ
우리두 저녁에 숨박꼭질 잘햇는데 암호가 뻐꾸기 소리 세번 내는것이엿어요.
꽝통차기 놀다가두 다섯시반에 唐老鸦和米老鼠,一休 한다는소리가 들리면
제각기 자기집으로 뿔뿔이 흩어지구 ㅎㅎ
넘 그립네요.다시 못돌아오는 세월에 분명하건만 추억만으로두 달게 웃을수
잇는것이 행복하다구 생각해요.
글쎄 모리화향기가 풍겨온다고 했더니,, 쟈스민님이군요,,
님의 동년시절도 다채롭군요,,
唐老鸦和米老鼠,一休 뚱화팬..참말로 재미있게 봤는데,,
추억이 참말로 아름답죠?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님의 동년시절도 다채롭군요,,
唐老鸦和米老鼠,一休 뚱화팬..참말로 재미있게 봤는데,,
추억이 참말로 아름답죠?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