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한 나의 사랑은........

사랑이별 · #204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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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세월 · 2006-05-10 02:18:43 · 조회 970
우리는 오랜 연인였고 동거한지도 몇년되는 사이였다.허지만 우리는 매일매일이 새롭고 자극적이였다.똑 마

치 방금 만난 연인처럼 서로에게 생신감을 느끼였고 신비감을 느꼈다. 모든것은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반

영되였다.아침에 누구든지 먼저 일어나는 사람이 더운 물을 끓이고 커피를 탄다. 향긋한 모닝커피가 코를 찌

르고 그렇게 우리의 하루가 시작되는것이였다.

잘 잤어? 응. 너는? 나두....

밥먹을 때는 굉장하다.서로가 서로를 먹여줄내기하니까.....징그럽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재

미로 생각했다. 똑마치 어린 아이둘이 쌔감지 노는격이였다.허지만 우리는 그것이 즐거웠고 행복했다. 둘이

같이 외출할때면 꼭 서로의 외출복을 고르곤 했다.이걸 입어, 이것이 너한테 잘 어울린단말이야. 그래?알았어,

그럼 이걸 입을께...근데 니 옷이 이게 뭐니?색갈이 넘 칙칙하다야.좀 화사한걸루 입으면 더 멋져보일텐데...

좌우간 둘이 어델 같이 나갈려면 한창은 패션쇼를 벌려야했다.ㅎㅎㅎ


우리의 생활은 여기서뿐만이 아니였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넘 집착했다.성생활에서도 례외가 아니였다

고 생각한다. 별루 크지도 않은 집이다.그렇지만 우리가 즐기는 곳은 단지 침대위만이 아니였다. 시트위에서,

마루바닥에서,욕실에서,화장실에서,심지어 료리를 하다가도 장난기가 발동해 주방에서까지 우리의 사랑행위

는 진행되였다.끈끈하게,질기게,숨막히게,그렇게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육체를 탐했고 서로을 바랐었다.

너가 아니면 내가 아닐만큼 우리는 숨막힌 기막힌 그런 사랑을 했었다. 상대방의 숨결마저도 사랑했었던것같

다.사랑의 정의가 뭣인지,그런것따위는 우리한테 아무런 의미도 없었던 같다.



* 동해물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5-1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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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qkqhdlstod · 2006-05-10 08:05:22
부럽네요.
천하의두목 · 2006-05-10 09:09:05
왜 여기까지 하다말고 그만두는가?

애정단편을 잘보구 갑니다.
甜蜜蜜 · 2006-05-10 09:43:01
ARE YOU TRYING TO TELL PEOPLE ABOUT YOUR SEX LIFE??

OK....THEN......

GIVE ME SOME TIPS,,,SO THAT I CAN LEARN...............

HAHAHAHAHAHA
스마일*^^* · 2006-05-10 09:46:27
허허허허~~~~~~~~~~~~~~~~~~~~~~~~~````
MUSIC · 2006-05-10 13:06:15
자랑인가?
메롱 · 2006-05-10 14:20:52
뭐라구 할말이 없네
아리끄이 · 2006-05-10 14:27:45
첨엔 다 그렇죠
ㅎㅎ
아리끄이 · 2006-05-10 14:28:36
몇년동거?

십년후에 다시보기우 ㅎㅎㅎ
무나기 · 2006-05-10 15:13:29
엉치에다가두 해봤소?
あぶ(아부) · 2006-05-10 17:06:57
ㅎㅎㅎ 무나기님 우낀다...
근데 후편은 없나요??
딱 좋을때 식었네...
Run to You · 2006-05-10 18:37:34
사랑행위 좋앗어...계속...열씨미
뱀파이어 · 2006-05-10 19:56:03
님의 이름의 출처를 깨닷게 됐어유
꼬마인형 · 2006-05-10 21:43:55
영원히 행복하길 바랍니다~~~
가짜향기 · 2006-05-10 22:01:17
그냥 했었다 했었다 하는거 보면 지금도 그런지 , 그리고 딱히 무얼 쓰려고 하는지 잘모르겠슴
탕수육세접시. · 2006-05-10 22:29:37
어느 성인소설에서 채온 글 아닌가?
강영길 · 2006-05-12 13:27:13
ㅎㅎㅎ 주방에서도,,,?~

나도 한번 실험해보야겟다,ㅎㅎㅎ
키카이 · 2006-05-14 00:18:14
부럽다~ㅎㅎ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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