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추억속에 끼워넣는 소중한 페이지
밥을 먹고 산책을 하고 공원에 가고 차집에 들리고 나이트에도 기웃하고 쇼핑도
해봅니다 친구랑
웃으며 바라보며 얘기하면서 믿음을 새겨봅니다
지난날 연인에서 오늘은 친구이지만 이 하루를 옛추억 첫사랑의 한페지로 끼워
넣고 싶습니다
그러면 다시금 순수한 우정을 나눌수 있는 영원한 벗이 될수 있을것만 같아서입
니다
원샷으로 짠하는 술향기도
가만히 내 이름 불러주는 목소리도
건늠목에서 꼭잡은 손틈사이 땀방울마저도
봄을 부르는 풀잎내음처럼 첫사랑 추억의 곳곳에 스며들어
꽁꽁 얼어붙어만 있던 기억을 녹여줍니다
이제는 연인이 아니지만 나는 행복을 느낌니다
이제는 우정만이 남았지만 나는 미소를 짓습니다
이제는 이별에 눈물이 흘러도 나는 슬프지 않습니다
왜냐면 허무하게 흐려지려던 우리 추억을 다시금 화려하게 장식해준
주인공들이 변함없이 당신과 나였기때문입니다
현란하게 눈부시는 아침햇살을 맞으며
학수고대하던 상봉이 다가올때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마음을 열어 진심으로 서로를 그리
워한다면 다시는 만날수 없다해도 우리는 영원한 벗이 되여 웃을수 있기때문입니다
밥을 먹고 산책을 하고 공원에 가고 차집에 들리고 나이트에도 기웃하고 쇼핑도
해봅니다 친구랑
웃으며 바라보며 얘기하면서 믿음을 새겨봅니다
지난날 연인에서 오늘은 친구이지만 이 하루를 옛추억 첫사랑의 한페지로 끼워
넣고 싶습니다
그러면 다시금 순수한 우정을 나눌수 있는 영원한 벗이 될수 있을것만 같아서입
니다
원샷으로 짠하는 술향기도
가만히 내 이름 불러주는 목소리도
건늠목에서 꼭잡은 손틈사이 땀방울마저도
봄을 부르는 풀잎내음처럼 첫사랑 추억의 곳곳에 스며들어
꽁꽁 얼어붙어만 있던 기억을 녹여줍니다
이제는 연인이 아니지만 나는 행복을 느낌니다
이제는 우정만이 남았지만 나는 미소를 짓습니다
이제는 이별에 눈물이 흘러도 나는 슬프지 않습니다
왜냐면 허무하게 흐려지려던 우리 추억을 다시금 화려하게 장식해준
주인공들이 변함없이 당신과 나였기때문입니다
현란하게 눈부시는 아침햇살을 맞으며
학수고대하던 상봉이 다가올때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마음을 열어 진심으로 서로를 그리
워한다면 다시는 만날수 없다해도 우리는 영원한 벗이 되여 웃을수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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