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구 하는데....

사랑이별 · #20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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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개지 · 2006-05-10 00:30:42 · 조회 487
같이 있은지 일년 정도 되였어요.지금은  서로 다른 나라에 떨어져 있구요 .같이 있는 동안 임신까지 한적 있어요.근데 그 사람이 그사실 알았을때 하는 말이 저하구 상론할 여지도 없이 지우라구 했었어요.그런 아무런 준비도 안된사람하구 있는 자신이 한스러워서 갈라져 있기위해 전 일본에 다시 왔어요.같이 있을땐 이 삼년후에 결혼 하자더니 지금 떨어져 있으니까 다시 오라구 결혼하자구 하네요.더우기 자신의 과거를 속이고 있어요.우연히 사진을 보구 그전에 동거 생활까지 한적 있었다는 걸 알았죠.
근데 이런 그사람이 밉다가도 인차 풀리면서 미워 안지는 거예요.또한 이젠 결혼 하기두 싫구요 적어두 2년전에는..전 어쩌면 좋아요?제가 인젠 이사람을 사랑하지 않아서 일가요? 가진건 없어두 그사람 저한테 무지 잘해주거든요.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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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대가리 박어! · 2006-05-10 05:32:04
남자분이 맘 준비가 다 됐다는 말이 겠지요..
계획대로 하시는 분일줄도 모르지요..
아무튼 만나서 눈길 보면서 얘기해보세요...
아무튼 잘돼기 바랍니다.
여기서 청혼할게 · 2006-05-10 06:27:07
결혼이 애들장난인가???
qjfrjwl · 2006-05-10 09:33:50
남자가 그냥 해본 소리에 댁이 이렇게 흔들리는건 아닌지?

드문드문 가다가 더럽게 뻔뻔한 남자들이 종종 있거든...

댁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댁이 자신을 어느만큼 사랑하는지 시험해보려 하는거짐...

상대방이 지때문에 아파하면 오히려 쾌락을 느끼는 그런 변퉤같은 인간들이짐...
송매 · 2006-05-10 09:47:10
준비없이 생긴 아이라고 지우라고 하는 남자들은 정말 인간성이 없다고 봅니다 .아이에게도 생명의 권리를 빼았었고 여자에게도 건강의 권리를 빼았었습니다 .어른들 말듣기는 애를 지우는것이나 놓는것이나 다름없다고 들었어요 .아무튼 남자는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남자를 찾아야 해요 .그렇게 망설일 바엔 혼자 있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혼인은 결코 장난이 아니니깐 ......
나그네 · 2006-05-10 09:59:33
나쁜 아덜이구나. 이제 애기를 낳아도 . 그애기가 형님의 복수를 하겠다무 어찔래
앵무새 · 2006-05-10 11:24:05
その彼氏はちょっと責任がない人ですね!
又,勝手な人に見えますが~
今二人が離れているのならゆっくり考えてみてはどうですか?
結構遠く離れていると分かれるケースが多いのですが~
草々に結婚するのは二人ともよくないと思いますし...
스마일*^^* · 2006-05-10 11:44:57
자기는 싫은데 남 주기는 아깝구 뭐 그런
심리인것 같은뎅,,,아이까지 지우라구 했음
인간말종이넹,,,포기하세요~~
결혼? 지금 세대 결혼같은거 안해두 잘먹구 잘 살아요,,,^^
친절한 늑대 · 2006-05-10 12:04:40
이 삼년후에 결혼 하자던 사람이 떨어져 있으니까 결혼하자구 하는말 믿기에힘들죠 누나도 아직 결혼할생각없으면 안하는 좋겠네요
그리고 아기 지우라고해서 인간성 없다고 말못하잖아요
아무튼 절대 행복하세요
가짜향기 · 2006-05-10 13:28:43
그렇게 간단히 아이 지우라고 하는건 절대 인간성 없어요, 자기외는 다른사람을 사랑하지 않는사람이예요, 갈라져있으니깐 그것도 일본에 와 있으니깐 좋은 안해감 놓지는거 같아 결혼하잘지도 몰라요, 그런 사람과는 결혼 하지않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구 원래 동거했던 여자한테도 그랬을지 모르일인데
앵두 · 2006-05-10 15:15:31
한남자로서 책임성이 전혀없는 사람이네요

일저지렀으면 책임져야하는게 아니나요 참!

이런사람하고 살아도 제밌없을것 같네요

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저는

책임성 없는 남자는 질색이거던요
버들개지 · 2006-05-10 15:56:43
여러분들의 플 감사합니다. 아마도 아직은 서로에게 시간과 기회를 주어야 될듯하네요.좋은 참고로 되였습니다.
란 · 2006-05-10 18:19:52
妊娠した時下ろしてと言う事事態が私は失格だと思います!
命をどう思ってますかね~
自分だけの事を最優先にする男は私は許せませんね~
もっと周りを見て下さい。素敵な男性がきっといるはずですよ^-^
탕수육세접시. · 2006-05-10 22:48:38
마음 너무 약하짐.
그렇게 당하구두 계속 달라붙을 예산인가?
아기는 몇명 죽일셈인가?
탕수육세접시. · 2006-05-10 22:50:30
좀 듣기 거북한 말이지만
자기는 정자 하루에 몇천만개를 만들면서 아까븐줄 모르지만
여자는 란자 한달에 겨우 하나밖에 못 만드는데.
은영 · 2006-05-12 19:48:36
아이를 지워라고했을땐 그남자도 같이 버려야 함니다...

책임성없는 남자는 결혼후에도 마찬가지예요..
★一夜情★ · 2006-05-13 05:43:27
남친 밤일잘하나보네??
나두 괺찮게하는데,,,,찐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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