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오늘 저는 한 작가가 쓴 한구절의 글을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헤여지면 사랑은 어디로 갑니까?>
어쩌면 흠칫 할 정도로 사색의 실마리를 터뜨리고 또 멀리 여운을 남기면서도
답을 알수없는 물음인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오늘 저는 한 작가가 쓴 한구절의 글을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헤여지면 사랑은 어디로 갑니까?>
어쩌면 흠칫 할 정도로 사색의 실마리를 터뜨리고 또 멀리 여운을 남기면서도
답을 알수없는 물음인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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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추억속으로..................................
어디도 않갑니다 ,,,,,
사랑은 마음속깊은곳에 묻여짐니다..그러다 어느날 그사람 다시 만나면 그 사랑그대로 남아서...
다른 사랑 만나기전까지는 뇌에 있고
다른 사랑 만나면 마음속 제일 깊은곳에 있고
혼자일때면 심심하면 뇌에 놀라오구
술 먹을때면 몸 밖에 있구
.......
다른 사랑 만나면 마음속 제일 깊은곳에 있고
혼자일때면 심심하면 뇌에 놀라오구
술 먹을때면 몸 밖에 있구
.......
탕수욕 세집님 동감입니다...ㅎㅎ
사랑하는데 헤여지는 그 두 사람 다 바보다...
탕수육 세접 님 말에 동감 ^^
10년두 못감다..........3년이래두 좋겠다..........ㅠ
영원히 맘 한구석에 남아서 가끔씩 마음을 자극해줍니다.

그사랑만은 두 사람마음속에 남아잇을거라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