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엔 함께 오손도손 수림속을 산책합시다.
한참 걷다가 함께 걸어온 뒤길을 뒤돌아 보면 거기엔 여러가지 발자국이
남겨져 있을거지요. 싸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그댄 다시 옛날옛적에
몸이 갸냘픈 내가 바람에 날려갈가봐 자기가 내 먼저 바람부는 방향에서 걷던
그 정형처럼 날 꼭 껴안을거죠.
그때엔 서로의 마음 꼭-- 다 알아차릴거지요. 그럼 다신 의견분기랑 없을거고
서로를 보며 회심의 미소만 지을거지요.
멀고먼 미래에 희망과 꿈을 걸고 있는 이여가 --
한참 걷다가 함께 걸어온 뒤길을 뒤돌아 보면 거기엔 여러가지 발자국이
남겨져 있을거지요. 싸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그댄 다시 옛날옛적에
몸이 갸냘픈 내가 바람에 날려갈가봐 자기가 내 먼저 바람부는 방향에서 걷던
그 정형처럼 날 꼭 껴안을거죠.
그때엔 서로의 마음 꼭-- 다 알아차릴거지요. 그럼 다신 의견분기랑 없을거고
서로를 보며 회심의 미소만 지을거지요.
멀고먼 미래에 희망과 꿈을 걸고 있는 이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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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먼말이가 몰겟슴 ...................나보다 더 깊은사랑하그 게신분드 게시네 쏘류이 ~~
글쎄 내말이......ㅋㅋ
백발이 성성할때까지........참 멋진 사랑입니다.내가 바라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