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야. 보구 싶다.지금 많이 아프고 힘든데.언제 내 곁에 돌아오니?위로라도 해줬으면 좋겠어.많이 그리워. 내가 어떤 일로 어떤 말을 할지--- 한 사람을 사랑하는데 얼마나 아프고 힘든 일인지 이젠 알았어.하반년이면 난 한국에 시집가려고 해.이젠 중국에 있기 싫어.너하고 같이 있는 그때마저 아끼지 않는내가 참 미워. 너가 돌아오기 전에 한번 만나자.너가 고생했던거.한한테 하고 싶었던 말,기리구 나하구 같이 유람두 가자.기다릴께.철이야. 언제 가도 이렇게 부르고 싶었던 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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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와 남자도 많네....
그러네,,,,,
불쌍타. 철이가.........................
지금은 여자나 남자가 없이 개방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