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보내는 편지---2

사랑이별 · #204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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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난 왜 몰라 · 2006-05-08 23:45:27 · 조회 234
철이야. 보구 싶다.지금 많이 아프고 힘든데.언제 내 곁에 돌아오니?위로라도 해줬으면 좋겠어.많이 그리워. 내가 어떤 일로 어떤 말을 할지--- 한 사람을 사랑하는데 얼마나 아프고 힘든 일인지 이젠 알았어.하반년이면 난 한국에 시집가려고 해.이젠 중국에 있기 싫어.너하고 같이 있는 그때마저 아끼지 않는내가 참 미워. 너가 돌아오기 전에 한번 만나자.너가 고생했던거.한한테 하고 싶었던 말,기리구 나하구 같이 유람두 가자.기다릴께.철이야. 언제 가도 이렇게 부르고 싶었던 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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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대가리 박어! · 2006-05-09 01:27:47
와 남자도 많네....
kベドㄹБㅎħ · 2006-05-09 02:21:58
그러네,,,,,
黎 · 2006-05-09 02:26:27
불쌍타. 철이가.........................
푸른바다 · 2006-05-09 05:45:11
지금은 여자나 남자가 없이 개방이군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不在乎天长地久,但愿曾经拥有。。。수연2006-05-09 22:2423313
최근에 그 이가 자꾸 생각나서 죽겟어요소라2006-05-09 22:043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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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무지 사랑하고잇는데,,강영길2006-05-08 15:3834522
어찌할지 모르겠어요...웃자웃자2006-05-08 14:4923614
사랑은 웃어주는 거랍니다.♣세잎클로버2006-05-08 14:482332
사랑이뭐냐고물으신다면이순신2006-05-08 11:032456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小k妹2006-05-08 03:0227414
난 지금 널 사랑하는가봐.시다다까2006-05-07 23:4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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