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한테 보내는 편지 --1

사랑이별 · #20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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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난 왜 몰라 · 2006-05-08 23:41:43 · 조회 272
광해야 몇일동안 너하고 통화 안하니깐 보고 싶네.나 그저 내가 생각나는데로 말했단 말이야.난 속에 말을 담기고 있기는 싫어.너도 무슨 생각이 있으면 말하면 좋겠어.무었때문에 갑자기 나를 무시하는지 답변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내가 너한테 돈 꾼다고 화낸거니?아니면 다른 일이 생겼니?어쨌던 다 이해하는데 말 좀해.이러는거 난 정말로 질색이야.너덕분에 난 다짐했어.전에 말했지만 난 중국에 있지 않을껏이야.너하고 이렇게 끝날지는 생각 못했어.내 자신이 어떤 형편인지 알기때문에 .넌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너의 이런 거절하는 행유가 나의 마음을 상했다는걸 아니?내가 너한테 잘못한 일은 없잖아.살람이 살면서 혼자빢에 모르는거니?나는 어떻게 말할까?너한테 하는 행동마저도 유치한거였어.내 나이에 참 한숨이 나온다.머 인테넷 채팅 넌 믿니?난 믿어.너는 내가 너에 대한 그 정을 모를꺼야.우리는 사랑이 아니였겠지.내가 생각하고 있는것은 너도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해.우리의 만남이 이렇게 끝날ㅈ것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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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대가리 박어! · 2006-05-09 01:28:25
쥐기는구나 아가씨
번마다 남자가 바뀌네...
kベドㄹБㅎħ · 2006-05-09 02:22:22
술 마셧다.
푸른바다 · 2006-05-09 05:49:23
중국을 벗어 나려는 사람 많은데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不在乎天长地久,但愿曾经拥有。。。수연2006-05-09 22:2423313
최근에 그 이가 자꾸 생각나서 죽겟어요소라2006-05-09 22:0438123
사랑보다는뽀너스7772006-05-09 21:5923313
■ 모든게 내꺼 !!!!『攻心道』2006-05-09 21:06126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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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꿀꿀이누나2006-05-08 22:582344
미쳤다...내가...연서2006-05-08 22:2132810
세상이 고달퍼도 (펌글) 쀍2006-05-08 22:1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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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찾아보삼..가짜천사2006-05-08 20:572342
늦은 사랑앞을2006-05-08 20:422404
어쩌면 좋아요??외로운 밤...2006-05-08 18:2829516
니가 내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raion2006-05-08 17:452423
헤여지자 할때는 이유를 묻지 마라.Saint2006-05-08 17:292556
무지무지 사랑하고잇는데,,강영길2006-05-08 15:3834522
어찌할지 모르겠어요...웃자웃자2006-05-08 14:4923614
사랑은 웃어주는 거랍니다.♣세잎클로버2006-05-08 14:482332
사랑이뭐냐고물으신다면이순신2006-05-08 11:032456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小k妹2006-05-08 03:0227414
난 지금 널 사랑하는가봐.시다다까2006-05-07 23:4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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