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야 몇일동안 너하고 통화 안하니깐 보고 싶네.나 그저 내가 생각나는데로 말했단 말이야.난 속에 말을 담기고 있기는 싫어.너도 무슨 생각이 있으면 말하면 좋겠어.무었때문에 갑자기 나를 무시하는지 답변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내가 너한테 돈 꾼다고 화낸거니?아니면 다른 일이 생겼니?어쨌던 다 이해하는데 말 좀해.이러는거 난 정말로 질색이야.너덕분에 난 다짐했어.전에 말했지만 난 중국에 있지 않을껏이야.너하고 이렇게 끝날지는 생각 못했어.내 자신이 어떤 형편인지 알기때문에 .넌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너의 이런 거절하는 행유가 나의 마음을 상했다는걸 아니?내가 너한테 잘못한 일은 없잖아.살람이 살면서 혼자빢에 모르는거니?나는 어떻게 말할까?너한테 하는 행동마저도 유치한거였어.내 나이에 참 한숨이 나온다.머 인테넷 채팅 넌 믿니?난 믿어.너는 내가 너에 대한 그 정을 모를꺼야.우리는 사랑이 아니였겠지.내가 생각하고 있는것은 너도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해.우리의 만남이 이렇게 끝날ㅈ것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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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술 마셧다.
중국을 벗어 나려는 사람 많은데

번마다 남자가 바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