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내가...

사랑이별 · #204478

← 사랑이별

연서 · 2006-05-08 22:21:25 · 조회 328
간밤에 널 봤다...

너랑 결혼할 여자랑 너랑...

널 많이 사랑해보이던 그 여자가  그 많은 사람중에 내앞에 와 서더니 너랑 결혼한다구 말하는거야.

그리구 홱 돌아서 가버리는데...

난 허구픈 웃음으로 응대를 하구...

넌 나하구 뭔가 말할가 말가 하다가 어디론가 가버리는거야...

이상한 꿈이다 하면서  맘이 텅빈거 같았다.

아마 이제 곧 현실이 될지두 모르니까.

내가 널 내맘에서 보내주지 못하는게 너에게 걸림돌이 된다면 내가 잘못하는거겠지?

너 참 보구싶으면서두 그게 마지막이라면 안보는거 더 나을거 같애...

내가 지독한가?

기다림아닌 기다림으로 자신을 달래면서 그냥 내맘에 널 가끔 떠올리구 사랑하면 안될가?

널 꿈에서 봐두 니 얼굴 아주 생생히 떠올라...

지금 변해있는 모습까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무나기 · 2006-05-08 22:23:14
이 연서가 혹시 케이에쓰씨의 어느 여자 쓴 글에 나오는 연서인가
뽀너스777 · 2006-05-08 22:24:39
음~
raion · 2006-05-08 22:51:02
으음~~~~~~~~~~~~~~~
~만이~ · 2006-05-08 23:15:52
남친 너무 사랑햇던것같습니다,
연서 · 2006-05-08 23:36:02
케이에쓰씨가 누군데요?
대가리 박어! · 2006-05-09 01:30:28
아---아---사랑이란게 다 이런가???
왜 사랑하는데 같이 못 있는가???
kベドㄹБㅎħ · 2006-05-09 04:59:42
음.썅쓰삥 걸렷네여~~~~~~~~~
아리끄이 · 2006-05-09 08:27:33
님의 얼굴 함 봤으람

넘 부럽당 ㅎㅎ
水中花 · 2006-05-09 10:52:28
그렇게까지 사랑햇든 사람이 있은것도 헹복하다
스마일*^^* · 2006-05-10 18:01:04
사랑하면 같이 있든가 그렇지 못하면
깨끗하게 포기하셈 ^^
넘 힘들게 살지 말구~~~~~~~~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不在乎天长地久,但愿曾经拥有。。。수연2006-05-09 22:2423313
최근에 그 이가 자꾸 생각나서 죽겟어요소라2006-05-09 22:0438123
사랑보다는뽀너스7772006-05-09 21:5923313
■ 모든게 내꺼 !!!!『攻心道』2006-05-09 21:06126436
바이러스리나♪2006-05-09 19:462351
사랑하는 두 사람이 헤여지면우미하나2006-05-09 19:2623910
사랑한단말 기다려요백설공주를 사랑한...2006-05-09 17:2923511
나이들어 허리가 꾸부정 할땐이여가2006-05-09 16:152333
사랑한다면....ASAP2006-05-09 14:142367
거짓말을 했습니다...* 언젠가는 *2006-05-09 10:3639419
이런 당신과 드디여 결혼하게 된다.Saint2006-05-09 10:313729
가질수 없다면 잊어라이순신2006-05-09 08:512398
그때 그 사람한테 보내는 편지--3아직도 난 왜 몰라2006-05-08 23:482386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2아직도 난 왜 몰라2006-05-08 23:452344
사랑하는 사람한테 보내는 편지 --1아직도 난 왜 몰라2006-05-08 23:412723
글쎄,,꿀꿀이누나2006-05-08 22:582344
▶ 미쳤다...내가...연서2006-05-08 22:2132810
세상이 고달퍼도 (펌글) 쀍2006-05-08 22:172350
잠 못이루는 밤 (펌글) 쀍2006-05-08 22:162410
행복 찾아보삼..가짜천사2006-05-08 20:572342
늦은 사랑앞을2006-05-08 20:422404
어쩌면 좋아요??외로운 밤...2006-05-08 18:2829516
니가 내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raion2006-05-08 17:452423
헤여지자 할때는 이유를 묻지 마라.Saint2006-05-08 17:292556
무지무지 사랑하고잇는데,,강영길2006-05-08 15:3834522
어찌할지 모르겠어요...웃자웃자2006-05-08 14:4923614
사랑은 웃어주는 거랍니다.♣세잎클로버2006-05-08 14:482332
사랑이뭐냐고물으신다면이순신2006-05-08 11:032456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小k妹2006-05-08 03:0227414
난 지금 널 사랑하는가봐.시다다까2006-05-07 23:473019
← 이전60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