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널 사랑하는가봐.

사랑이별 · #204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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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다다까 · 2006-05-07 23:47:43 · 조회 301


오늘 하루종일 정신을 출수가 없엇어.

어제 내가 취중에 한말들이 니가 날 싫어하게 만들진 않앗는지,

널 또 만날수 잇는건지. 이런것들만 생각하면서 하루종일 누워서 끙끙 앓고잇엇지.

그래서 저녁에 샤와하고 나와서 넘어가지도 않는 밥을 먹고

마음이 편해지는 피아노연주곡 들으면서 사랑의글만 찾아서 읽어보앗지,

그러면서 그 글들에서 나를 보앗단다.

그 담엔 눈물도 나올지경이엿어. 나 지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싶어,

니가 잇는 그곳으로, 그 역으로, 너무너무 가고싶어.

지금이라도 당장 너에게 전화해서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어.

그렇지만 그렇게 할순 없잖아, 널 완전히 좋아하는가봐.

내 마음이 아파. 아픔이 없는 사랑은 죽은 사랑이라고 누군가 말한같애.

당장 만나고싶어. 그냥 이렇게 앓다간 죽어버릴것만 같아.

너도 날 많이 사랑해줘. 내가 널 보고싶어하는것처럼 날 보고싶어해줘.

지금 당장 차를 몰고 내가 사는 곳으로 와줫으면 ..

그래서 차안에서 아침까지 너하고 얘기하고싶어.

그렇지만 안되는게 현실이야. 흑 흑 흑

너의 따뜻한 손을 잡고싶어. 키스도 해줘요, 많이.

사랑은 어디까지 도박으로해야만 해?

날 사랑해줘. 너의 이름이 내 입에서 그냥 맴돌고잇어. XX XXX

날 제발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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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폴라리스 · 2006-05-08 00:16:07
정말 그렇게 사랑한다면 기회를 놓치지말고 노력하세요.짝사랑만 하시지말구요.
얼마나 힘이 드세요...밥도 많이 챙겨 잡수고 정신차려 쟁취하세요.
그렇지만 상대방은 어떤 사람이지요?평생 사랑할만한 사람인가요?
댁은 아주 로만틱크를 좋아하시는가바요.음악이 넘 좋네요.쓸쓸한 느낌이지만,..
아,,,참 옛날에 우리친구가 얘기하길 오는 사람 막지말고 가는 사람 잡지말라고 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글세요,인연이 된다면 막아야 막을수도 없다만은 ....
푸산 · 2006-05-08 07:45:36
님글 많이 읽었어요. 그 사람 많이 사랑하나봐요.
건데 일본사람이니 우리랑 다른데 많다고봐요.
부디 상처입지 않도록 .
소중한 사람인만큼 응석도 부리고 생각도 잘 해주세요.
얼리고 닥치고 자신의 맘을 상대방에게 너무 보이지 마세요.
그런 녀자 매력없어요.
ASAP · 2006-05-08 09:41:11
현실이 ........그래무 현실을 바꿔보시지....모든것을 현실탓 하지마...현실을 바꿀수
있는건 자기자신뿐.........
아리끄이 · 2006-05-08 09:55:22
사랑은 구걸이 아니짐

님도 그걸 알고 있으니깐 그 남자 못 알아보는 조선글로 썻지 ㅎㅎㅎ
kベドㄹБㅎħ · 2006-05-08 15:42:01
그럼 만나러 가면 되잖아요,
티파니雲 · 2006-05-08 15:51:50
사랑에 푹 빠졋네~~ 가슴이 콩당콩당~~ ㅋㅋㅋㅋㅋ
시다다까 · 2006-05-08 17:16:17
폴라리스님:같이 잇을땐 아주 좋은 분위기입니다.인연이길 바라는 맘입니다.

푸산님:감사합니다.그냥 읽어봐주세요.닥치는대로 보일수 없으니까 참고잇으니까 이렇게
아픕니다.

ASAP님:좀더 기다릴수밖에 없습니다.현실을 바꾸기위해서는.

아리끄이님:예,그남자 이싸이트 모르구요.ㅎㅎㅎ


kベドㄹБㅎħ 님:자기감정을 억제하고잇습니다.다 보여줄순 없잖아요.

티파니님:빠진같습니다. ㅎㅎㅎ 머리안에 그사람으로 꽉 차잇습니다.
대가리 박어! · 2006-05-09 01:44:56
맘 잘 알아요...
찾아가세요
그게 틀린것이라도...
스마일*^^* · 2006-05-09 12:46:31
사랑하고 싶음 해야쥐~~~
뭐든 참지 말고 다가서요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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