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저보구 나쁜여자라구 합니다....

사랑이별 · #20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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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야.. · 2006-05-07 02:53:11 · 조회 571
                      
      

                       서로 맞지않아서 남자친구하구 헤여졌습니다..
                        남자친구 가 제일힘들때....  시간을 너무
                        끌면 서로 힘들것 같아서..... 참 좋은 남친이
                        였습니다...  여러가지면으로 봐서 참 우수한
                        남자 였습니다....   저한테는 과분한 사람
                        이였죠..... 시간이 조금 지나 제가 다른남자
                        좋아하게 되였죠... 제친구가 말하드라구요..
                        너 그남자하구 사귀게 되면 저하구 진정한
                        친구는 될수없다구....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네가 다른남자하구 사귀면 옆에있는 친구들이
                        떠날거라구.... 저보구 나쁜여자라구 하네요..
                        제가 정말 나쁠까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
                        하구 연애하는게 과연 나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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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Desafio-ギンコだよ · 2006-05-07 03:09:44
헤여진다음 다른 남자 찾는건 나쁜거 안예요...

그리구 자기 인생은 자기가 걷는거예요.어떠한 친한 친구두 대신해 걸을수

없어요..자기 길 자기절루 선택해 걸으세요, 그 길이 올바른 거라 생각되면...
내꺼야.. · 2006-05-07 03:17:53
감사합니다.... 근데요... 친구 잃기 싫거든요.... 저 어째야 하는지 참 복잡합니다..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똥도리 · 2006-05-07 04:10:35
서로힘이됩시다.
사랑 뫃해바서 잘모르지만,서로도우면서 사는게아닌가 싶은데요?
남자친구가 힘들어할때,왜?떠나요? 모르는사람 일지라도,도움이필요할때엔,
도우려고자 하는것이 도리아닌가요? 이기적인당신모습생각나서,친구분이그랜것이 아닐까요?대방을위할줄모르면,저는 그어떤 사람과도 오래못간다고봅니다.친구분도 그렇게 생각하여 또 다시 당신이 상처입을까 근심 해서 그랜듯 싶습니다.친구가불행해지길 바라는 친구있을까요? 혹시 있다면 그건친구 아니죠!
이글 · 2006-05-07 10:58:35
延边女人 真的无药可救了`!
기러기 · 2006-05-07 11:24:06
ㅎㅎ 남자친구 가 제일힘들때 떠낫 다? 내가 사귀ㅂ시다 ~!제일힘들때 떠나줄께~!
ㅎㅎ
금나무 · 2006-05-07 12:10:26
ㅠㅠ...
돌멩이는 그만 뿌리시지.
힘들어하는것 같은데...
수정눈물 · 2006-05-07 14:28:00
내꺼야 님 너무 힘들어하시지 말구 힘내세요..자기인생 자기 살아가는데 남의 눈치 살피면 살아갈건 없는거 같애요..글구 그렇게 될만한사정이 잇어서 그렇게 선택하셧겟는데 주위에서두 넘 욕하시지말구..그게 만약시 자기인생이면 어떻게 하겟어요..남한테 돌뿌리면 언젠가 자기한테두 돌이 날아오는거란데..사랑은 놓치면 다신 안오지만 진정한친구는 그냥 옆에 남는거래요..그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면 꼭 내꺼야님의 맘을 이해해줄거라구 생각해요..그치만 한마디만 하구싶은건 사랑을 소중히 여기구 장난사랑은 하시지마세요..남의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 언젠가 자기눈에서 피흘린답니다..진정을루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주위의 눈을 상관하시지말구 당당히 사세요..
내꺼야.. · 2006-05-07 14:41:48
똥도리님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이 헤여졌지... 위로해줄거는 해줬답니다..
가까운데서 살거든요....
케이님... 말이 좀 심하시네요....
이글님.... 어디분이시죠??? 아~~~ 연변사람 아니구 외국사람인가??
기러기님 ... 저 지금 농담할때 아니예요... 그래두 감사합니다.
금나무님.... 감사합니다..
수정 눈물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남친하구 오래 사겼거든요...
한 4년..정도... 너무 오래 끌었다구 생각해서 헤여졌는데... 전남친한테
나쁜일만 생기드라구요... 참 ... 그래서 저만 나쁜여자 됐답니다..
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캐치 · 2006-05-07 16:53:19
친구도 중요하지만 한평생 친구하고 살거야??자기가 좋아하고 그사람도 사랑해준다면
진정한 사랑을 만들어가는것 괸찮구만...ㅎㅎ
내꺼야.. · 2006-05-07 19:40:59
캐치님 감사합니다... 그래두 친구가 소중한걸요... 내가 좀 웃기죠???
isuru · 2006-05-08 01:50:46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진정한 친구라면 언젠가는 님을 이해해준다고 생각해요 당분간 시간이 필요하겠죠 힘내세요
케이 · 2006-05-08 07:20:39
완전이 뻥 갔네.... 야.. 내 말이 심한거 아는 인간이 자기 행동이 심하다느건 모르냐?

완전이 병신이로구나...

<<다른 사람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전에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살펴 보아야한다>>

야....이것이 명언인데 이글을 죽을때까지..읽어보구... 마음에 수련을 죽는 날까지

해라..안랬다간.. 죄를 받잰가 봐라.. 너 안받아도.. 너 자식들이 받는다...

현실샐활에 법은 시간이 지나가면 지워지나.. 영혼이 비렬함으로 인해 받는 법은

비극이다......기억해라... 못된인간이로구나..너.......
케이 · 2006-05-08 07:31:03
isuru님.... 아무리 진정한 친구라 할찌라도... 친구의 결점을 보고 이해해주고 넘어가면..

우수한 친구가 아님니다..

우선 우정은 소중한거라면... 불확실한 처지에서 확실하게 인도하는것이 우수한 친구가

아님니까?

다~ 같은 여자라고.. 이해해주는건 당신이 방식이지만..

<<확실한 벗은 불확실한 처지에 있을때 알려진다>> 이런 말도 잇는데

.....참말로.. 생각과 인생관념에 좀.. 정신을 몰두하세요..

살아가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함니다....
... · 2006-05-08 17:31:39
할말이 있다면 케이란님 좀 많이 이상하네 여자한테 당했나? 남이집에와서 쥐럴이야?
여자한테 안당할라면 좀 참답게 열씨미 자기절루 잘 챙기라구 그잖으면 여자 왜 떠나겠니?이렇게 욕지걸이나 하지말구
...내가 상대하는게 더 바보구나 우씨 재수없어
대가리 박어! · 2006-05-09 01:48:54
맘 대로하세요!!!!
내꺼야.. · 2006-05-09 12:02:55
케이님.... 참 재미있는 분이시다... 병원 같은데 가서 정신적치료 받아야 할것 같네요..
여자분들한테 많이 차였나부다.... 여기다 글쓰는거 보니깐... 제정신 아니네..
그리구 케이분은 신사인가부다... 근데 이런욕하는 신사는 못봤는데... 미친놈
스마일*^^* · 2006-05-09 12:30:33
이 집은 난리넹 ^^
우미하나 · 2006-05-09 14:00:27
내꺼야님,
남남이 서로 사랑을 한다는것은 헐치 않은 일이입니다.
4년이나 사귀여온 남친,그리고 자신에겐 과할정도로 좋은 남친이였다면 헤여졌다는것이
좀 이해가 안되네요.말 못할사연이 있겠지만... 모든것이 맞아서 사는 부부가 없습니다.
자기와 모두 맞는 사람 영원히 없구요. 남친이 제일 어려워 할때 조금만 옆에 더 있어주었더라면 좋았을걸요.하루밤의 정도 만리장성을 쌓는다고 4년의 정도 어지간히 깊은 정이
아니겠는데... 사랑은 여러번 하면 할수록 상처도 많아지고 ... 새로운 사랑을 하자면 0부터 시작해야 되고 ... 자기의 인생 자기가 사는것이지만 사랑만은 심중히 고려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후회없은 인생 선택하기를 바라면서 ....
내꺼야.. · 2006-05-09 14:45:05
케이님.... 나 어진간해서 욕하는 사람 아닌데.... 욕 또나오네... 댁 엄마걸레 였나부다...
내가 보기에는 그부모에 그자식이라구... ㅉㅉㅉ 인생 참 힘들게 사시는것 같네..
배우지두 못한것 같구... 참 상처 많이 받으셨나부다... 휴~~~ 그동안 힘들게 사시는라구
고생 많이 하셨네요... 남한테 좋은 소리 듣게 산 사람은 아닌것 같구... ㅋㅋㅋㅋ
그렇게 사니깐 좋은가부다.... 욕만 먹으니...
한마디만 할께요...걸레란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댁두 사랑 해보셨어요???
진정한 사랑 해보셨어요??? 4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정말 사랑했었죠..
그집 부모들 반대.. 우리집부모반대...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첫사랑이구요..
댁 걸레란말 한마디땜에 댁이란 사람 별볼일 없는 사람인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사람 사는거 정말 여러가지라는 생각 해보네요..... 잘 사세요... 사람한테 상처준거
그대로 받으면서....
내사랑 모모 · 2006-05-10 11:39:21
힘들 때 떠나고 나서 위로를 해주는것보다 더 잔인한 일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케이님은 왜 그렇게 격동 하셧을가...??
파란날개 · 2006-05-10 16:43:10
서로 맞지 않으면 갈라지는것두 옳은것이지만, 4년이나 사궜다면서 이제 와서 안맞다고 하는건 좀 변명처럼 듣기네요.....어차피 여태껏 끌었다면 좀더 힘들때를 같이 해주던지.....친구두 읏쁜친구지만 그친구두 아마 보는게 있겠지요.....이왕 이렇게 된바...힘내구... 다음 사랑는 확실하게 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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