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걸...어떻게...

사랑이별 · #20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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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 2006-05-07 01:02:05 · 조회 233
   저는 저 남편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그런데...요번에 중국에 갔을때 옆에 여자가 있는걸 발견햇어요.
너무너무 맘이 아팠어요..너무 아파서 죽고 싶은생각도 있어지만....죽는다는건 거짓말이다구 생각해요..
저 남편께서는 내가 일본에서 완전히 중국에 돌아갈때 아무 일도 없다고 믿어달라고 ....
나는 이렇게 무건운 마음으로 일본에 왓어요...와서도 울고 울고 또 울고..이젠은 눈물도 다 말라서요.
그런데 왜 저 남편이 그렇게 그립고..생각나는지?...너무보고파서 전화만 보면 매일 전화..목소리라도 듣고 싶고...
어러면 안돼는지 알면서도...
난 저 남편 놔주기 싫어...이혼이란건 생각도 안햇고...
나 정말 바보잖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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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알콩달콩 · 2006-05-07 01:11:36
넘 안타깝네요...사랑하기에 더 힘들거라고 생각해요,서로가 많이 떨어져 있으면 정이란거 멀어지기 마련이예요...여자는 감성적이지만 남자는 본능적이기에 옆에 누군가 잘해주면 쉽게 자신을 공제하기 힘들어진다고 들었어요.일단은 사랑한다고 결정을 내렸다면 하루빨리 함께 보내기를 바랍니다.자신의 행복은 자신이 노력하고 만들어가야 하니깐요...ㅠㅠㅠ 힘내시구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ツバメ · 2006-05-07 02:03:10
지금 슬픈 마음 이해해요.많이 힘들죠.
남성들은 정말로 그러는것 같아요.
그렇다고해서 이혼하지마세요.이혼하면 꼭 후회합니다. 두 사람 다!
연애도 않이고 결혼까지 하고서.........
힘내세요,그리고 그사람과 자주 연개하고 속심말 나눠세요.
애기짱 · 2006-05-07 02:31:57
이런 말 미안하지만요 남편이 와로워서 그랬나봐요.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결혼한거 아니예요?
그 여자는 데리고 노는 여자예요.
다시 당신한테 오는 사람이니깐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당신이 생각하는것처럼 심각하지 않다고 봐요.
그러니까 힘내시구요, 빨리 돈 버시구 남편한테 가서 행복하게 사세요.
『攻心道』 · 2006-05-07 17:13:43
<저 남편께서는 내가 일본에서 완전히 중국에 돌아갈때 아무 일도 없다고 믿어달라고 ....
>

이렇게 남편분이 말햇다면 ,,, 아마 ,, 님을 사랑하고 ,,, 지금 만나는 여자분과는 ,,
외로움 달래나봐여 ,, 그 여자분한텐 참 안된 일이지만 ,,,
꼬부니 · 2006-05-07 19:57:05
하루라도 빨리 함께 있기에 노력하세요.

부부가 떨어져 있으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시간이 오라면 몸과 마음 다 남이 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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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사랑에 가슴아픈 이유...김승남2006-05-05 21:572346
이런 사랑이 좋슴니다.....^^*새벽하늘~2006-05-05 21:2743117
사랑인지???? 아니면 무엇인지????김소연2006-05-05 20:423157
나는 행복과 손을 잡고 나란히 걸었다해ㅂrㄹrㄱi2006-05-05 18:35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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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만나주는 여자이라고??그럼 난 어떤여자???평강공주2006-05-05 13:323836
내가 판 함정에...이룰수 없는 사랑은 .2006-05-05 11:572344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영화2006-05-05 02:062361
&#29233;,或者更&#29233;--4이여가2006-05-05 01:072343
&#29233;,或者更&#29233;--3이여가2006-05-05 00:2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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