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잃지 않으려고 매달려 본적있나요...
그렇게 매달리면 뒤돌아 봐줄거 같아서...
날 한번만이라도 다시 생각해줄거 같아서...
쉼없이 자존심이고 뭐고 다던지고 매달려 보지만...
떠나간 사랑은 돌아오지는 않았죠...
알면서도 어찌할수 없는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아닙니다
사랑이 아니라고 부정하지는 못하지만 결국엔 집착이 아닐까요?
떡준다해도 싫은만큼,
엉치주사맏는것처럼 아프겟지만 ,
그래두,쿨 하게친구하자라구말하는게,좋은듯십은데.
엉치주사맏는것처럼 아프겟지만 ,
그래두,쿨 하게친구하자라구말하는게,좋은듯십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