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아무도 안 보이고 그냥 얼굴만 봐도 좋고 한데 일단 가정꾸리거나 금전적인 생각만 하면 가슴이 허전하고 이 사람이 아닌것 같다가도 갈라질 생각으로 괘씸한 일 많이 하다가 정작 갈라지자는 말이 떨어지면 가슴이 쓰리고 그 사람 없이는 못 살고 같고 하는 이 마음은 도대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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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것이 바로 사랑이시라...ㅎㅎㅎ
정인것 같애요,,,,
그사람 너무 좋아하네요
사랑이구 정이죠
인젠 사랑의 고비를 지나서 고운정 미운정이 쌓인거죠
그냥 마음가는대로 살아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구요
인젠 사랑의 고비를 지나서 고운정 미운정이 쌓인거죠
그냥 마음가는대로 살아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구요
맞아요.그게 바로 정이란거에요.
다른 사람 만나두 시간이 지나면 같은 반복일뿐이에요.
내가 많이 카바해주고 조금 맞춰주면서 살면 행복한 날이 올거에요.
단 바람피운다면 갈라져야지....
다른 사람 만나두 시간이 지나면 같은 반복일뿐이에요.
내가 많이 카바해주고 조금 맞춰주면서 살면 행복한 날이 올거에요.
단 바람피운다면 갈라져야지....
사랑인것 같아요,,,,행복하세요....
그것이 진정으로 사랑하는사람끼리 생기는것이 아니겠수.?
사랑이란 보이지도 만지지도 못하는것이니...스스로 사랑하게 되니깐...
중요한건 대방도 그런 느낌이 있는지???????
사랑이란 보이지도 만지지도 못하는것이니...스스로 사랑하게 되니깐...
중요한건 대방도 그런 느낌이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