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어렸을적에
나는 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꿈을 꾸었죠
그사람은 내 인생에 나타나
내전부를 사랑하고
내가 바라는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주고
내가하는 노력을 더욱 북돋워주며
나의 꿈을 함께 나눌 사람이엿죠
나는 자라서 그사람을 만났답니다
내가 어렸을적에 꿈꾸엇던
꼭 그대로 나를 사랑하는
당신을 무척 사랑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날위해 땀흘리고 있는 당신께 이글을 보냅니다
너무너무 사랑해요 세상 어디든지 당신과 함께라면 두려울게 없어요
언젠가는 세상 버릴것처럼 울구잇더니 어느새 당신덕분에 환하게 웃고잇네요
눈으로.손길로.맘으로 당신을 느낄수잇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세상 다 가진것처럼.
날 찾아와줘서 고맙구.날 택해줘서 고맙구.날 사랑해줘서 고맙구.내맘속에
있어줘서 고마워요.지금은 손길이 댛이는 곳이 아니지만요.꼭 함께 할날이 있으니깐요
힘들어두 우리 참아요.
당신 안해로 된거 너무 고맙구 행복해요 .당신없으면 나도 없어요
꼭 힘내세요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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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시집갓다구 자랑하는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