爱,或者更爱--3

사랑이별 · #2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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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가 · 2006-05-05 00:20:08 · 조회 234
퍼온 글


她爱上他时,他已有妻女,在一番挣扎之后她选择了依然离开他

他庆幸自己没离婚,她的离开说明她的不爱。若爱,就应该在他身上演一场爱情争夺战,
他想硝烟中自己是会和她站在一起的。 他没有她的消息,逐渐发现平淡生活和平凡妻子的种种好,
便也觉得幸福了。

只是她,在遥远的城市,没有了熟悉的 环境和得心应手的工作,显得格外孤独。偶尔和好朋友通电话,
都要问他的消息,为他的健康为他的升职欣喜。

女友不明白, 你那么爱他,为什么还要离开? 不论年龄,外貌,学识,品行 那方面来看,你都是赢家。
她摇摇头,说;  我不忍心让他尝到骨肉分离的痛苦,也不能让他满心歉疚地背着负心的骂名。
                      我愿意他快乐,哪怕是平常的波澜,不兴的快乐。如果他可以渐渐地忘了我而依然
                      幸福地过日子,我愿意。

有时候,爱往往不是纠缠,而是毅然决然地离开

                                                                          《采风报〉〉 --  0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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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초등삼학년생 · 2006-05-05 01:46:23
아니 참 이런말해도 되는지는몰라도 잘못된 시작이라는 생각드는데요
해ㅂrㄹrㄱi · 2006-05-05 13: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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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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