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해서 올린 글입니다.
저 지금 한국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입사한지 한달이 되였는데 아직도 실무를 저한테 주지를 않아서요...
저의 회사에서는 입사하면 먼저 실습을 시킵니다.근데 실습도 이젠 다 끝난 상태인데도 아직고 실무를 주지 않거든요.저를 면접본 한국분이 말씀하기로는 5.1일부터 실무를 준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저의 옆에 조선족 애를 불러서 그애 업무를 절반 저한테 줘라고 했답니다.업무를 주는것도 최소한 2명을 같이 놓고 말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바꾸어 놓고 저라도 저의 업무를 절반 다른사람한테 줘라고 하면 잘 알려주지도 않겠는데요...전에는 말도 자주 하고 그러던 저의 옆에 애가 저하고 말도 별로 하지 않고 그래요.저보다 나이는 엄청 어리지만...도대체 제가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맨날 회사에 출근을 하면 다른 부서에 통역이나 하고 아까운 하루가 지나갑니다.회사는 여기에서는 좀 큰데 도대체 관리가 잘 되지 않아서 그런지 아님 부서담당이 챙겨줄줄 몰라서 그런지 저도 도저히 방향이 잡히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겁니다.그렇다고 회사에서 저를 싫어서 업무를 주지 않는건 아닌데요.
하도 어처구니 없어서 한국분 통역과 말을 했더니 통역이 하는 말은 우리 부서 사람들이 원래 잘 챙겨줄줄 모른다고 하데요.지금 사직서를 내고 다른 회사로 옮겨야 할지 아님 여기서 실무를 줄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너무 답답합니다.5.1절도 우리 회사는 하루도 휴식도 하지 않고 공인애들은 365일동안 하루도 휴식이 없답니다.회사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고 사직서 내기도 무안하고 해서 글을 올립니다.
혹시 여러분 좋은 견해 있음 리플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 지금 한국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입사한지 한달이 되였는데 아직도 실무를 저한테 주지를 않아서요...
저의 회사에서는 입사하면 먼저 실습을 시킵니다.근데 실습도 이젠 다 끝난 상태인데도 아직고 실무를 주지 않거든요.저를 면접본 한국분이 말씀하기로는 5.1일부터 실무를 준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저의 옆에 조선족 애를 불러서 그애 업무를 절반 저한테 줘라고 했답니다.업무를 주는것도 최소한 2명을 같이 놓고 말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바꾸어 놓고 저라도 저의 업무를 절반 다른사람한테 줘라고 하면 잘 알려주지도 않겠는데요...전에는 말도 자주 하고 그러던 저의 옆에 애가 저하고 말도 별로 하지 않고 그래요.저보다 나이는 엄청 어리지만...도대체 제가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맨날 회사에 출근을 하면 다른 부서에 통역이나 하고 아까운 하루가 지나갑니다.회사는 여기에서는 좀 큰데 도대체 관리가 잘 되지 않아서 그런지 아님 부서담당이 챙겨줄줄 몰라서 그런지 저도 도저히 방향이 잡히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겁니다.그렇다고 회사에서 저를 싫어서 업무를 주지 않는건 아닌데요.
하도 어처구니 없어서 한국분 통역과 말을 했더니 통역이 하는 말은 우리 부서 사람들이 원래 잘 챙겨줄줄 모른다고 하데요.지금 사직서를 내고 다른 회사로 옮겨야 할지 아님 여기서 실무를 줄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너무 답답합니다.5.1절도 우리 회사는 하루도 휴식도 하지 않고 공인애들은 365일동안 하루도 휴식이 없답니다.회사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고 사직서 내기도 무안하고 해서 글을 올립니다.
혹시 여러분 좋은 견해 있음 리플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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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취직하기두 어렵다구 알고있는데요,
어찌 일이라는게 제생각대로 다 잘되겠어요,
열심히 하느라면 실력을 인정해줄거예요.
어찌 일이라는게 제생각대로 다 잘되겠어요,
열심히 하느라면 실력을 인정해줄거예요.
제 포티했소
회사랑 사랑이랑 무슨 상관인가??
회사랑 사랑이랑 무슨 상관인가??
나 성질에는 조그만시키 그냥 콱 쓰려버리구 .
사직서 콱 던져주구 . 나올꺼에요 . 씨불 그회사서 일안허두 굶어 죽는것두 아니구
사람이 얼마나 살겟다구 . 힘들게 사는거에요 . 그것두 옆에사람이 나이가 많구.
하면 이해해두. 조그만 나이에 ...
사직서 콱 던져주구 . 나올꺼에요 . 씨불 그회사서 일안허두 굶어 죽는것두 아니구
사람이 얼마나 살겟다구 . 힘들게 사는거에요 . 그것두 옆에사람이 나이가 많구.
하면 이해해두. 조그만 나이에 ...
생각 같아선 당장 그만두고싶겠지만 당분간은 참고 기다려보는게 좋지 않을까요?물론 그 회사아니면 굶어죽는건 아니지만 회사라는게 아니,,인생이란게 그리 만만하지 안잖아요.내심하게 하느라 보면 꼭 해피할 날이 올거얘요.그리구 같이 일하는 친구도 언젠가는 당신의 내심성등등,,,에 탄복할꺼얘요.화이팅

그리구 저의 경험을 바선 실무를 않넘기는건 지금 회사에
그렇게 바쁜일이 없어서 그럴수도 잇죠
옆에 분도 교포라면 서로서로 돕아주고 그렇게 지내도록 노력 해보세요
나이가 어리더라도 선후가 있잔아요
그리구 사직서를 낸다고 하루에 수천번두 생각하겟지만 참으면 이겨낼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