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사람 잊을려구 맘 굳게 먹구
다시 만나지 말자구 했다.
근데 나 왜 이렇게 아플까? 자꾸 보고 싶어진다..
아침부터 일어나서 펑펑 울었다. 소리내면서 ....
넘 아프다 마음이.. 이젠 다시 볼수 없다는 생각에
내가 왜 그랬는지. 왜 헤여지자 했는지.....
후회하고 있다. 근데 인젠 더 이상 돌이킬수 없다.
다신 연락 안할거지. 끝낼거지 라고 말하는 당신
당신 앞에선 강한척 괜찮은척 참고 견뎌낼수 있는척 했지만.....
그게 그리 쉬운일이아니다.
기억을 지우는약 없나.... 있으면 저 주세요......
내마음 가는대로 같이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싶었는데
사랑해주고 옆이 있고 싶었는데....
그러면서 혹시 라두 혹시라두
그사람 바뀌어 볼라 그랬었는데
근데 나는 그사람을 바꾸어 놓을수 만큼의 그리 큰 존재가 아니였다.
조금이래두 그럼 우리같이 노력해 볼까?
그러다 안되면 그때 다시 보자 라는말 한마디만 해주었더라면........
너무 아프다. 소리치고 싶구 바다의 파도에 휘말려
그냥 파도의 물결에 따라 둥둥 떠 다니고 싶다.
너무 견디기 힘들다.
그래서 또 다시 전화 하고 싶은데.........
그럼 나 맘 정리 못하겠지...
그 사람두 맘 상처 받았다 했는데......
전화 해두 전화 안 받겠지.........
그냥 인젠 그사람이 이상형을 찾아서 더이상 방황하지말구 살았으면 좋겟다.
행복하게 외로지 안게 ....
아프고 슬플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보고싶고 전화하고 싶은 마음 불 붇듯 하는데
어쩌면 좋죠. 언젠가 또 제가 전화 할것 같은 생각에
저두 두려워요. 전번은 폰에서 지웠는데... 어떡게 해서라도 제가 또 다시 찾아 낼것 같아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눈물아 인젠 멈추어 다오.
인젠 눈물이 다 마를때로 흘렸는데...
어제 저녘 온 밤 울고 아침 일어나 또 울구 .....
다시 만나지 말자구 했다.
근데 나 왜 이렇게 아플까? 자꾸 보고 싶어진다..
아침부터 일어나서 펑펑 울었다. 소리내면서 ....
넘 아프다 마음이.. 이젠 다시 볼수 없다는 생각에
내가 왜 그랬는지. 왜 헤여지자 했는지.....
후회하고 있다. 근데 인젠 더 이상 돌이킬수 없다.
다신 연락 안할거지. 끝낼거지 라고 말하는 당신
당신 앞에선 강한척 괜찮은척 참고 견뎌낼수 있는척 했지만.....
그게 그리 쉬운일이아니다.
기억을 지우는약 없나.... 있으면 저 주세요......
내마음 가는대로 같이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싶었는데
사랑해주고 옆이 있고 싶었는데....
그러면서 혹시 라두 혹시라두
그사람 바뀌어 볼라 그랬었는데
근데 나는 그사람을 바꾸어 놓을수 만큼의 그리 큰 존재가 아니였다.
조금이래두 그럼 우리같이 노력해 볼까?
그러다 안되면 그때 다시 보자 라는말 한마디만 해주었더라면........
너무 아프다. 소리치고 싶구 바다의 파도에 휘말려
그냥 파도의 물결에 따라 둥둥 떠 다니고 싶다.
너무 견디기 힘들다.
그래서 또 다시 전화 하고 싶은데.........
그럼 나 맘 정리 못하겠지...
그 사람두 맘 상처 받았다 했는데......
전화 해두 전화 안 받겠지.........
그냥 인젠 그사람이 이상형을 찾아서 더이상 방황하지말구 살았으면 좋겟다.
행복하게 외로지 안게 ....
아프고 슬플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보고싶고 전화하고 싶은 마음 불 붇듯 하는데
어쩌면 좋죠. 언젠가 또 제가 전화 할것 같은 생각에
저두 두려워요. 전번은 폰에서 지웠는데... 어떡게 해서라도 제가 또 다시 찾아 낼것 같아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눈물아 인젠 멈추어 다오.
인젠 눈물이 다 마를때로 흘렸는데...
어제 저녘 온 밤 울고 아침 일어나 또 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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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기억을 지우는 약은 없어요 .한동안 아프고나면 시간과 함께 퇴색하게되고 또 한동안 시간이 지나면 그 기억이 필림처럼 또렷하게 떠오르군하네요 .언젠가 꼭 당신으로 인해서 행복해하고 삶을 느끼는 사람이 나타날것이니 한동안 왕왕 울어서 눈물과 함께 지난일은 떠나보내시구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보세요 .
부모불쌍한줄 몰루구 ㅉㅉㅉ
떠나가는 사랑은
확 보내버리시죠.
아니면
자신이 힘들뿐이니까.
확 보내버리시죠.
아니면
자신이 힘들뿐이니까.
그렇게 많이 아픈건 그사람을 그만큼 사랑햇기때문이겟죠?!알고보면 살면서 사랑말고도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슴니다..일에 몰두하세요...하루빨리 그런 아픔에서 헤여져나오길...
아프기전에 먼저 자신이 뭘 갖고싶은가 잘 정리하세요 ~
일시 아픔에 그냥 자신을 감정에 맞겨버리지말고 ~
일시 아픔에 그냥 자신을 감정에 맞겨버리지말고 ~
그래길래어른들이 뭐나 잘생각하고 행동해람다
울고나묜 만이나을걸요
너무생각말고 새롭게
시작해보는겉도
좋을겄같은데
울고나묜 만이나을걸요
너무생각말고 새롭게
시작해보는겉도
좋을겄같은데
사랑아~~사랑아~~이젠 제발 여자 좀 울리지 말아다오..부탁이다...
기억을 지우는 약은 없어요 ... 기억속의 지우개도 없는거에요 ...
그냥 단지 자신의 의지로서 하나하나 차차 잊어가는거죠 ...
잘 알아요 .. 만나지 말자고 해놓고선 자꾸 전화하고 싶고 만나고싶은 그 맘 ...
그치만 만나면 안되니까 .. 더이상 만나면 안되니까 .. 잊어야죠 ...
자신의 맘을 달래고 자신의 맘을 억제한다는거 그리 쉽게 되지 않지만 ...
그래도 그래야만 하니까 ... 절로 맘을 달래고 억제하는 법을 배워야죠 ....
보고싶다고 해서 달려가서 만나고 전화하고 싶다고 해서 전화하고 하면 안되는거잖아요
지금 님 나랑 너무 같네요 ...
저는 지금 잘 견뎌내고 있어요 ...
그사람이랑 아주 가까이 있으면서도 이제는 안만난지 열흘이 넘은것 같아요 ...
첨에는 정말루 힘들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습관이 되는듯 하네요 ....
그냥 그 사람이 생각날때는 생각을 하면서 혼자 웃고 울고 해요 ...
하지만 생각날때 생각하더라도 연락만은 하지 않거든요 ...
이러다보면 차차 잊어질거라 생각해요 ...
그래도 함께한 추억이 있어서 그 추억만으로 남은 시간 혼자서라도 잘 살아갈수
있을것같아요 ...
힘내세요 ... 지금은 죽을만큼 괴롭고 힘들어도 다 그렇게 잊혀져 가니까요 ...
아플만큼 다 아프고 나면 더이상 아프지 않을거에요 ...
그니까 힘내세요 ... 모든것이 희미해질테니까요 ...
인연이 아닌 사람이라면 잊는것이 현명한 선택이에요 ...
부디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
그냥 단지 자신의 의지로서 하나하나 차차 잊어가는거죠 ...
잘 알아요 .. 만나지 말자고 해놓고선 자꾸 전화하고 싶고 만나고싶은 그 맘 ...
그치만 만나면 안되니까 .. 더이상 만나면 안되니까 .. 잊어야죠 ...
자신의 맘을 달래고 자신의 맘을 억제한다는거 그리 쉽게 되지 않지만 ...
그래도 그래야만 하니까 ... 절로 맘을 달래고 억제하는 법을 배워야죠 ....
보고싶다고 해서 달려가서 만나고 전화하고 싶다고 해서 전화하고 하면 안되는거잖아요
지금 님 나랑 너무 같네요 ...
저는 지금 잘 견뎌내고 있어요 ...
그사람이랑 아주 가까이 있으면서도 이제는 안만난지 열흘이 넘은것 같아요 ...
첨에는 정말루 힘들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습관이 되는듯 하네요 ....
그냥 그 사람이 생각날때는 생각을 하면서 혼자 웃고 울고 해요 ...
하지만 생각날때 생각하더라도 연락만은 하지 않거든요 ...
이러다보면 차차 잊어질거라 생각해요 ...
그래도 함께한 추억이 있어서 그 추억만으로 남은 시간 혼자서라도 잘 살아갈수
있을것같아요 ...
힘내세요 ... 지금은 죽을만큼 괴롭고 힘들어도 다 그렇게 잊혀져 가니까요 ...
아플만큼 다 아프고 나면 더이상 아프지 않을거에요 ...
그니까 힘내세요 ... 모든것이 희미해질테니까요 ...
인연이 아닌 사람이라면 잊는것이 현명한 선택이에요 ...
부디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
자신부터 바꿔보세요.... 뭔가의 욕심으로 대방을 자신의 소유로 바꿀생각하지마시구요... 사랑은 소유가 아니랍니다... 아직도 사랑한다면 용기내는것도 나쁜건 아니죠... 행복할겁니다... 사람은 아픔에서 뭔가가 배우는 법이니깐... 인생에서 아픈추억이던 행복한 추억이던 다 추억입니다. 추억있는 사람하고 추억없는사람 어느사람이 더 행복할까요?
여기 이렇게 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플 고마워요. 근데 아직은 그리 쉽게 잊혀 안지네요. 자꾸 전화 하고 싶어져요. 휘파람 공주님 넘 고마워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건가요? 음악들으면서 정신 분산하고 있지만 안되네요..... 님 말대로 아플 만큼 아프면 어이상 안 아플건가요? 빛님 플 고마워요. 자신부터 바꿔보자 님 말 씀 이 또 저를 설레이게 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은지 모르겠어요..........
기억으 지워도 . 축억은 잇죠 .. ㅋㅋ
잊을수 있는 유일한 약은 시간 밖에 없는것 같아요.세월과 함께 기억도 차츰차츰 퇴색해가거든요.물론 그 상처는 가슴깊이 남아있겠지만은요...제가 지금 그래요.5년이란 세월이 지났어도 상처만은 여전히 남아있네요.이젠 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려고 그래요.쥬얼리님도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지금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님이 그러할수록 상대방은 님에 대한 여태까지의 좋은 기억도 다 잊어질꺼얘요.상대방한테 좋은 기억으로 남아지고싶으면 힘들더라도 전화하고싶은 마음 꾹 참으세요.제 경험상 드리는 말입니다.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였으면 좋겠네요.
사랑이란게 있수?????
참 부럽네요.당신이 부러워 죽겠네요
지금 아파서 견딜수 없다는건
그만큼 사랑했었다는 증거잖아요.
그런 아픔이란면 천번 만번 더 아파 보았으면 좋겠네요
아프다는건 사랑했었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아파서 견딜수 없다는건
그만큼 사랑했었다는 증거잖아요.
그런 아픔이란면 천번 만번 더 아파 보았으면 좋겠네요
아프다는건 사랑했었다는 얘기잖아요..
기억을 지우는 약이 있는것 같아요 그건 시간이예요.죽을것처럼 힘들구 아프구 그랬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아픔이 덜해지는거예요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겠죠 . 잊혀져가는 추억들이

머리속에 고무지우개라도 있으면.............
힘들더라도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