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 보내고 있는거지?
며칠동안 감감무소식인너... 전화해도 전화도 안받고 메세지 보내도 바다에 돌을 뿌린격... ㅠㅠ
왜 그러지? 무슨 일 생긴거지?...
일 있으면 일 있다고 내가 미우면 밉다고 싫어졌다면 싫다고 속시원하게 말을 하던지...
무작정 연락을 안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거 아니잖아...
지난번 만났을때는 우리가 함께 할수있는 그날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할거라고 다짐했던
네가 아니였니? 이제는 나 한사람만 사랑할거라고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말하던 네가 아니였니?
너한테서 돌아온지 20날밖에 안되였지만 어쩐지 일년은 넘은것 같아.
요즘들어 전화도 안받고있는 너때문에 하루가 한달같구...
지금의 내 마음 좀 이해해주면 안되겠니? 나 지금 넘 힘들어... ㅡ.ㅡ;;
마음은 넘 아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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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휴~~ 사랑을 하고 계시는구나
부럽당 ^^
부럽당 ^^
힘들겠지만 근데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남자들 힘들때면 그래요, 여자랑 틀리잖아요
말두 안하구 혼자서 해결하려구 그러나봐요.
걱정하시지 마시구요 그저 옆에서 지켜주세요
자꾸 물으면 짜증을 내고 더 나쁜방향으로 갈수 있으니
힘들더라도 그저 지켜주세요.힘내세요..
남자들 힘들때면 그래요, 여자랑 틀리잖아요
말두 안하구 혼자서 해결하려구 그러나봐요.
걱정하시지 마시구요 그저 옆에서 지켜주세요
자꾸 물으면 짜증을 내고 더 나쁜방향으로 갈수 있으니
힘들더라도 그저 지켜주세요.힘내세요..
어딘지?
찾아가면 안되요?
그래도 말을 끝까지 하고
깨끗하게 처리하는게 편할꺼라고 생각하는데...
찾아가면 안되요?
그래도 말을 끝까지 하고
깨끗하게 처리하는게 편할꺼라고 생각하는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준다구 .......... 그런 말을 하구두 쩍~하면 사라지는 남자를 무슨 믿구 살겠다구......지키지 못할 약속을 술술 해 놓는 남자는 신용이 되지 않는다니가..........
ㅠㅠㅠ
찾아갈수있다면 내가 이런 속을 안태우지.. ㅜㅜㅜ
나는 남쪽에 있구 그 사람은 북쪽에 있슴다. ㅜ.ㅜ
근데 생각밖으로 어제 전화왔슴다. 나더러 명절 잘 보내라구...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전화받고보니 마음은 어느정도 위안은 되였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은 좀 서운하거든요.
정말로 내가 믿어야 할 사람인지 그 사람이 날 지금도 사랑하고있는지 자꾸
생각하게 되구...
찾아갈수있다면 내가 이런 속을 안태우지.. ㅜㅜㅜ
나는 남쪽에 있구 그 사람은 북쪽에 있슴다. ㅜ.ㅜ
근데 생각밖으로 어제 전화왔슴다. 나더러 명절 잘 보내라구...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전화받고보니 마음은 어느정도 위안은 되였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은 좀 서운하거든요.
정말로 내가 믿어야 할 사람인지 그 사람이 날 지금도 사랑하고있는지 자꾸
생각하게 되구...
벌써 일이 생겻짐.화장실 가는 시간임 전화 열번두 햇짐.
넘 믿지 마세요.힘내세요!화이팅
넘 믿지 마세요.힘내세요!화이팅

아마 무슨 급한 일 잇겟죠...
마음 편하게 생각하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