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우정 ??

사랑이별 · #203671

← 사랑이별

123 · 2006-04-29 17:24:17 · 조회 296
일본 금방 왓을때 한남자 알앗엇는데  그땐 그냥 친구로  허물없이 ..
건데  반년지난  오늘 그사람  날 좋아햇엇다그  전화 한통...
맘  정말  답답하그 흔들리게 하네요.....
어쩌면 좋을찌...그것두 모르그 그냥  그사람 그만큼 우수하니깐
젤 친한 친구하그  붙여논 내가   나쁜여자 같애보이기두하그...
나 자신두 좋아하는 사람 잇는데 그사람말 듣구  맘 흔들린 내가 넘 미워요...
이러면 벌써 친구를 배신한거 맞죠 ?ㅠㅠㅠ
맘  정말  답답하그 어쩌면 좋을찌 모르갯어요...
이젠   친구사이로  될수두 없그  친구 둘다 잃기 싫은데...
이럴땐 어쩌면 되죠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하아얀 그리움 · 2006-04-29 17:30:04
어제 SBS금요드라마<어느날 갑자기>에서 들은 말 한마디가 생각나네요
사랑은 양보하는것이 아니고
행복 또한 빼앗는게 아니다...
메롱 · 2006-04-29 17:32:01
그러면 사실그대로 말하면 되죠
지금 사귀는 남친이 있으니 그냥 친구로 이렇게 지내자고
나 진짜 너를 친한친구로 생각했었다구요............
앞으로도 그냥 친한친구로 지냈으면 좋겠다구..........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29627;璃心破碎的&#29627;璃心2006-05-02 02:202388
난 단지 네가 행복하길 바래은하수2006-05-02 01:322403
사랑하는 그사람 마음아프게 했어요...알콩달콩2006-05-01 23:5723710
사랑은꽃수건2006-05-01 16:422333
영부터~~억까지~25cent2006-05-01 11:0225010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져라..Saint2006-05-01 10:542804
너는야~rani2006-05-01 08:392351
별빛 같은 해바라기 사랑...!!스타일2006-05-01 06:582331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수만 있다면스타일2006-05-01 06:542383
연인^^설매2006-05-01 00:172538
나는 나쁜 여자...못난 여자2006-04-30 23:4843916
사랑^^설매2006-04-30 23:282354
*결혼복의 의미*^^설매2006-04-30 23:0224714
살아가면서 소중한것25cent2006-04-30 18:482324
ㅊㅋㅊ관동2006-04-30 12:142367
집착과 사랑의 차이..별위나무2006-04-30 11:583007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별위나무2006-04-30 11:512330
당신은 그사람을 사랑하는겁니다..별위나무2006-04-30 11:442433
남자들은 모른다..루 루2006-04-30 11:372417
아들아~~~이런 여자와 결혼하지 마라~~~~~~~~루 루2006-04-30 11:3440614
사랑이란 이런것...루 루2006-04-30 11:142346
이런..사람..있는감??나비룸2006-04-29 21:522366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천재신2006-04-29 18:583123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천재신2006-04-29 18:572928
20억 년의 사랑천재신2006-04-29 18:572363
넘 힘들어....작은행복2006-04-29 17:422457
▶ 사랑...우정 ??1232006-04-29 17:242962
그 남자 그 여자----다 똑같나봐하아얀 그리움2006-04-29 17:193292
텔레비에서 본 황당한 일이여가2006-04-29 17:162334
아파서 미칠꺼 같아하얀 소라2006-04-29 10:383335
← 이전61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