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방 왓을때 한남자 알앗엇는데 그땐 그냥 친구로 허물없이 ..
건데 반년지난 오늘 그사람 날 좋아햇엇다그 전화 한통...
맘 정말 답답하그 흔들리게 하네요.....
어쩌면 좋을찌...그것두 모르그 그냥 그사람 그만큼 우수하니깐
젤 친한 친구하그 붙여논 내가 나쁜여자 같애보이기두하그...
나 자신두 좋아하는 사람 잇는데 그사람말 듣구 맘 흔들린 내가 넘 미워요...
이러면 벌써 친구를 배신한거 맞죠 ?ㅠㅠㅠ
맘 정말 답답하그 어쩌면 좋을찌 모르갯어요...
이젠 친구사이로 될수두 없그 친구 둘다 잃기 싫은데...
이럴땐 어쩌면 되죠 ...????
건데 반년지난 오늘 그사람 날 좋아햇엇다그 전화 한통...
맘 정말 답답하그 흔들리게 하네요.....
어쩌면 좋을찌...그것두 모르그 그냥 그사람 그만큼 우수하니깐
젤 친한 친구하그 붙여논 내가 나쁜여자 같애보이기두하그...
나 자신두 좋아하는 사람 잇는데 그사람말 듣구 맘 흔들린 내가 넘 미워요...
이러면 벌써 친구를 배신한거 맞죠 ?ㅠㅠㅠ
맘 정말 답답하그 어쩌면 좋을찌 모르갯어요...
이젠 친구사이로 될수두 없그 친구 둘다 잃기 싫은데...
이럴땐 어쩌면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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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러면 사실그대로 말하면 되죠
지금 사귀는 남친이 있으니 그냥 친구로 이렇게 지내자고
나 진짜 너를 친한친구로 생각했었다구요............
앞으로도 그냥 친한친구로 지냈으면 좋겠다구..........
지금 사귀는 남친이 있으니 그냥 친구로 이렇게 지내자고
나 진짜 너를 친한친구로 생각했었다구요............
앞으로도 그냥 친한친구로 지냈으면 좋겠다구..........

사랑은 양보하는것이 아니고
행복 또한 빼앗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