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자친구가 중국에 붙잡혀갓습니다...... 그것도 나의 생일날에...... 난 그때 울구 울구 또 울구....... 그럭저럭 인젠 한달반이나 지나갑니다.
우린 1년반전에 아르바이트하면서 서로 사귀게 되엿구 또 서로 너무너무 사랑햇엇기에 결혼까지 약속하고 1년정도 동거하면서 내가 지금 대학 3학년이니 이제 2년만 일본에 잇구 같이 중국가려고 햇는데 ........... 남친이가 불시로 붙잡혀 간후로 난 수없이 많은 모순과 선택속에 빠지게 되엿습니다.
저의 남친은 갈라져 잇으면 감정이 멀어질지 모르니 학교 때려치고 오라고 하는데 우리 부모는 내가 학교 때려치는거 절때 용서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의 남친은 지금 결혼하자고 독촉하는데 우린 부모는 아직 결혼은 너무 일찍 하다니 머니머니 하면서 반대합니다.
기실 전 학교두 필업하구 남친과 결혼두 하구 싶은데...... 어쩐지 이 두개가 너무너무 모순됩니다.
더우나 요사이에 저의 친구가 말하는게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행복하지 못하다는말을 들은후부터 더욱더 불안해집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님의 글을 읽으니 어쩐지 안타깝네요...사랑도 사랑이겠지만 그래도 학업을 도중에서 그만두는거 너무 아깝네요...남친가 진정으로 님을 사랑한다면 그렇게 쉽게 님한테 어려운 선택을 하게하지 안을텐데...먼거리 사랑으로 시작하여 아름다운 가족을 이룬분들도 넘 많고 많던데 서로가 진정으로 사랑하면 2년이 그래도 넘 길지는 않을건데요...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이야기는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예요.솔직히 먼거리사랑 어렵지만 나중의 행복을 위해서 힘든 사랑도 선택할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후회되지 않는 선택을 하기 바랍니다.^^
님 자신에게 시간을 주세요.아직은 모순 될지라도 좀만 지나게 되면 뭔가가 선택이 있게 되기 마련입니다.님이 지금 25세라면 자기의 선택에 따르고.그 전이라면 부모 의견에 따르세요.제가 걸오온 인생의 경험이예요.
물고기와 곰발쪽은 두가지 얻을수 없다는 속담도 잇잔아요..
평범한 가정주부로 되시려면 중국으로 가시구
혹 자기 공부 자기 사업을 계속하려면 두사람 서로 신임으로 남기구
아마 후자가 제일 좋은거 같은데
두 사람 사이 문제도 생길수 잇지만..
그정도 견디지 못하는 사랑은 시작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가정주부로 되시려면 중국으로 가시구
혹 자기 공부 자기 사업을 계속하려면 두사람 서로 신임으로 남기구
아마 후자가 제일 좋은거 같은데
두 사람 사이 문제도 생길수 잇지만..
그정도 견디지 못하는 사랑은 시작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공부하는거 제일 좋은 선택이지요. 님의 남친은 잠시간의 고독과 그리고 님이 학력높으면 자신이 압력있을수 있다는 생각이 있을수도 있고. 그리도 많은 돈 팔고 일본 온 목적이 련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 공부하기 위해서라는거 잊지말도록
나두 잡헤오구 온지얼매아이데는데
내 여친은 일본에잇구 ㅎㅎㅎㅎㅎ
내 여친은 일본에잇구 ㅎㅎㅎㅎㅎ
어쩜 자신이 지금 제일 하고푼게 뭔가 생각해봐요.
다음에 선택해두 괜찮을꺼라구 보는데요.
누구든 자신의 인생 사느라면 이러저러한 선택을 해야 되거든요.
물론 자신이 원하지 않더라두 피할수 없죠.
그러니까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질수 있구 후회하지 않을 잣신 있담 어떠한 선택을 하든지 아무 관계없다구 생각되거든요.
주위의 사람들 얘기라면 단지 참고일뿐이죠.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선택하구 자신의 힘으루 열심히 살아가면 되거든요.
어쩜 사랑두 한가지의 선택일뿐일지두 몰라요.
---자신의 인생은 자신을 위해 사는거니까 ...
다음에 선택해두 괜찮을꺼라구 보는데요.
누구든 자신의 인생 사느라면 이러저러한 선택을 해야 되거든요.
물론 자신이 원하지 않더라두 피할수 없죠.
그러니까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질수 있구 후회하지 않을 잣신 있담 어떠한 선택을 하든지 아무 관계없다구 생각되거든요.
주위의 사람들 얘기라면 단지 참고일뿐이죠.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선택하구 자신의 힘으루 열심히 살아가면 되거든요.
어쩜 사랑두 한가지의 선택일뿐일지두 몰라요.
---자신의 인생은 자신을 위해 사는거니까 ...
지금 많이 모순되는거 같은데요
이제 제 생각에는 지금 공부를 끝까지 하는거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만약 우에 분들이 말한것처럼 만약 남친이 진짜 님을 사랑한다면 이해해줄거에요
언젠가는....................아무리 결혼을 한다고 해도 님의 인생을 남친이 살아줄수 없으니
님의 인생은 님절로 살아야 되요
아마 님의 남친도 금방 중국에 가서 좀 사비시이한 심정에서 그냥 빨리 중국에 오라고 하지 않을가요?
남친하고 말을 똑똑히해요
만약 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님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님을 학업이 끝날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구요 .만약 서로간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였다면은 님의 남친이 중국에서 다른 여자를 만나서 다니지 않을걸요
님도 마찬가지구요 열심히 공부해서 필업까지 해요 그것이 현명한 선택인거 같네요
이제 제 생각에는 지금 공부를 끝까지 하는거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만약 우에 분들이 말한것처럼 만약 남친이 진짜 님을 사랑한다면 이해해줄거에요
언젠가는....................아무리 결혼을 한다고 해도 님의 인생을 남친이 살아줄수 없으니
님의 인생은 님절로 살아야 되요
아마 님의 남친도 금방 중국에 가서 좀 사비시이한 심정에서 그냥 빨리 중국에 오라고 하지 않을가요?
남친하고 말을 똑똑히해요
만약 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님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님을 학업이 끝날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구요 .만약 서로간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였다면은 님의 남친이 중국에서 다른 여자를 만나서 다니지 않을걸요
님도 마찬가지구요 열심히 공부해서 필업까지 해요 그것이 현명한 선택인거 같네요
사랑을 위해 집에 간다 면 님은 후회안할 자신이 있어요.
후회안할 자신이 있다면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사람마다 필요한게 다르니까요.
님이 결정해요.건데 여러방면으로 깊게 생각해보세요.
님 립장,남친 립장,부모님 립장,
난 항상 자기 립장 에서 사물을 판단해요. 그러면 일이 잘 안 풀리더라도 흥 타령 못하거던요.자기 노력이 부족하다 .다음번에는 이런 일 없어야지....
자사자리 한 인간이죠. 하지만 자기한테는 제일 편해요.
후회안할 자신이 있다면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사람마다 필요한게 다르니까요.
님이 결정해요.건데 여러방면으로 깊게 생각해보세요.
님 립장,남친 립장,부모님 립장,
난 항상 자기 립장 에서 사물을 판단해요. 그러면 일이 잘 안 풀리더라도 흥 타령 못하거던요.자기 노력이 부족하다 .다음번에는 이런 일 없어야지....
자사자리 한 인간이죠. 하지만 자기한테는 제일 편해요.
휴 ,남 일 같지않네요 ~~~
새로 알게된 남자가 ,혹시 우리 사귀게 된다면 .필업만 하면 당장 돌아오라네요 .
물론 독신이라면 일본에서 있으면서 과도기를 봐가면서 중국에 넘어가는것이 제일 현명한 선택이지만 두사람이라면 그렇게 간단한 일 아니네요 ㅜ.ㅜ
새로 알게된 남자가 ,혹시 우리 사귀게 된다면 .필업만 하면 당장 돌아오라네요 .
물론 독신이라면 일본에서 있으면서 과도기를 봐가면서 중국에 넘어가는것이 제일 현명한 선택이지만 두사람이라면 그렇게 간단한 일 아니네요 ㅜ.ㅜ
부모님의 말씀 듣는게 좋을상싶어요.
님의 남친은 자비감과 님에 대한 불안감에 하루빨리 님과 결혼할려고 하는것같아요. 좀 자사하다고 할수 있어요. 진정 님을 생각하고 서로의 사랑을 믿는 어른이라면 이년동안 님이 공부를 끝마치고 중국에 돌아가 결혼하기를 기다릴꺼예요.
부모님은 이렇게 자신감이 없고 자사하고 님만 망설이게 하는 남자한테 애지중지 키워온 딸을 맡길수 없을것같아요. 부모로서는 절대 님이 학업을 그만두고 결혼한다는것을 동의할수 없고 용서도 못할꺼예요.
진정 사랑하고 결혼할 생각 있으시다면 학업을 끝마치고 이년후에 당당하게 부모님의 동의를 받으세요. 이러는것이 님의 전도나 결혼생활에 제일 좋을것 같아요.
님의 남친은 자비감과 님에 대한 불안감에 하루빨리 님과 결혼할려고 하는것같아요. 좀 자사하다고 할수 있어요. 진정 님을 생각하고 서로의 사랑을 믿는 어른이라면 이년동안 님이 공부를 끝마치고 중국에 돌아가 결혼하기를 기다릴꺼예요.
부모님은 이렇게 자신감이 없고 자사하고 님만 망설이게 하는 남자한테 애지중지 키워온 딸을 맡길수 없을것같아요. 부모로서는 절대 님이 학업을 그만두고 결혼한다는것을 동의할수 없고 용서도 못할꺼예요.
진정 사랑하고 결혼할 생각 있으시다면 학업을 끝마치고 이년후에 당당하게 부모님의 동의를 받으세요. 이러는것이 님의 전도나 결혼생활에 제일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