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자 ...

사랑이별 · #203541

← 사랑이별

다연이 · 2006-04-27 23:21:24 · 조회 235



        모두가 지난 일이지요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려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나 혼자만이 겪는 고통은
            아닌 것이지요
주위를 돌아보면 나보다 더 더한 고통도 있는 거지요
                      하지만
      모두가 극복하려 했고 그것을 이겨내려고
              노력했던 것처럼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자꾸 걸어왔던 슬픔의 길로
             되돌아가려 하지 말아요
앞으로 가야 할 삶의 길에도 슬픔의 시련은 있을 테니
        지금의 고통으로 스스로를 성숙하고
              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아요.

         힘들고 아픈 이야기만을 쓰려 하지 말아요
              복잡한 생각은 파고들수록
              다른 비극을 꾸며내니까요.
향을 피우고 고요한 음악을 벗삼아 생각을 정리해요

           세상사 모두가 꿈일 뿐이지요
         꿈속의 주인공 역시 나인 것인데
    무엇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아프게 하나요.

               지금은 당장 힘들겠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지요
     자기를 위해 밝은 햇살로 고개를 돌려요
                   꿈에서 깨어나면
       또 다른 내일이 맑게 개어있을 테니까요

*펌글입니다...재미나는 세상 재미나게 삽시다...아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ㅎHㅂrㄹrㄱi · 2006-04-28 14:00:17
ㅎㅎㅎ
좋은 글인데..........
어쭘 딱 내가 봐라구 쓴 글 같냐......
아자아자!!!
다연이 · 2006-04-28 17:17:29
해바라기 술한잔 할강?????ㅎㅎㅎ
ㅎHㅂrㄹrㄱi · 2006-04-28 18:38:01
하장.
生前有酒需当醉,一滴何曾到九泉.
ㅎ ㅏ ㅎ ㅏ ㅎ ㅏ
*동강처녀* · 2006-05-04 02:31:38
加油 ~~ 看见这个 心情好多了 。呵呵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다시 시작할 기회가 있다면...대가리 박어!2006-04-29 09:172589
사년 그리고.. 반년진달래2006-04-29 04:582342
그녀가........엄지2006-04-29 00:502332
...그녀는 다신 돌아오지 않는지?이여가2006-04-29 00:452345
어쩌면 좋은지.......소라2006-04-28 21:5123710
좋은 조견 바랍니다.삶2006-04-28 21:4323613
여자친구 원함정동진2006-04-28 19:362332
미치겠네관동2006-04-28 18:522362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천재신2006-04-28 18:522420
아들에게 주는 교훈천재신2006-04-28 18:512402
조금은 모자라게...천재신2006-04-28 18:512341
언젠가...가짜천사2006-04-28 17:572353
사랑의 타이밍잃어버린사랑2006-04-28 16:592355
그녀가 그리워서돌고래2006-04-28 15:2135215
오늘도 그녀에게..한마디..Saint2006-04-28 15:052424
한여자와 평생하면 안되나요?행복한번꿈꾸는남자2006-04-28 11:1546211
긴--근 (그의 결혼식)적도2006-04-28 00:373037
▶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자 ...다연이2006-04-27 23:212354
어떻게 해야 되는지???매2006-04-27 22:112469
뭐가 슬퍼서....???2006-04-27 14:002335
오늘도 그사람의 편지를 기다라고 있습니다.이룰수 없는 사랑은 .2006-04-27 13:562836
첫사랑 ㅡ(학교편)ㅡ(식전불가)ㅡ永失我爱浮萍草2006-04-27 04:1741616
주말이면 외박하는 남자..hong2006-04-27 03:366515
결혼1주년기념일, 나 그만 취해버렷네해ㅂrㄹrㄱi2006-04-27 02:0969114
돌에 새긴 우정천재신2006-04-27 01:072365
부부천재신2006-04-27 01:062354
두 아들의 선택천재신2006-04-27 01:062351
싸웠어요 남편하구란이2006-04-27 00:573598
당신의 얼굴11cdck2006-04-27 00:102352
이런 남자 어뜨케 생각함니까?more2006-04-26 19:4261214
← 이전61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