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메신져에 련계되여있는 모모라는 그 이름.
언젠가 결혼하자마자 남편이 실수로 나를 모모라고 불렀었는데,,,
말로는 고중동창이라고 하는데 그런 순수한 관계가 아님을 번연히 알면서도 남편의 입을 열수가 없다.
아니,어떤관계인지 알 필요도 없지만 어쩐지 이런것들을 볼때마다 난 웬지 방황하게 된다.
내가 과연 결혼을 잘한건지???
이 결혼이 언제까지 유지될수 있을는지??
나는 옛 사랑을 다 정리하고 남편과 결혼을 했는데 남편은 아직도 다른 여자를 맘에 품고 있는듯싶다.
그런 남편인데 나한테 잘 해줄리가 있나??!!!
자기 동생한테는 노트북을 통채로 주다가도 내 동생한테서는 돈을 받고 쓰던 카메라를 팔겠단다.
친정엄마한테서 받은 부조돈을 일본나올때 엄마한테 맡기고 왔는데 그 돈을 떼울가봐 자꾸 재촉한다.
그러면서 취직했는데 와이샤쯔랑 필요하니깐 빨리 중국에서 시켜보내라고 말해라니 내가 어떻게 입이 떨어지랴??
게다가 이번에 출산하면 또 날 중국에 쫓아버리려한다.
일본에선 돈이 많이 든다고,,,
물론 그냥 학생 신분으로 있다가 금방 취직된터라 경제력이 미약하다는걸 알지만
또 일본에서 애 키울 정황도 못된다는걸 번연히 알지만 그래도 싫다.
이 결혼 정말 잘한건지 의심된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다른 남편들도 다 이렇게 하는건지???
그래도 아직은 이혼은 아닌것 같은데 그냥 참고 살아야 되는가??
그냥 마음이 허전하다.
언젠간 꼭 남편과 리혼하게 될거라는 예감도 드는데...
도대체 어째야 되는지 도저히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
후,,
언젠가 결혼하자마자 남편이 실수로 나를 모모라고 불렀었는데,,,
말로는 고중동창이라고 하는데 그런 순수한 관계가 아님을 번연히 알면서도 남편의 입을 열수가 없다.
아니,어떤관계인지 알 필요도 없지만 어쩐지 이런것들을 볼때마다 난 웬지 방황하게 된다.
내가 과연 결혼을 잘한건지???
이 결혼이 언제까지 유지될수 있을는지??
나는 옛 사랑을 다 정리하고 남편과 결혼을 했는데 남편은 아직도 다른 여자를 맘에 품고 있는듯싶다.
그런 남편인데 나한테 잘 해줄리가 있나??!!!
자기 동생한테는 노트북을 통채로 주다가도 내 동생한테서는 돈을 받고 쓰던 카메라를 팔겠단다.
친정엄마한테서 받은 부조돈을 일본나올때 엄마한테 맡기고 왔는데 그 돈을 떼울가봐 자꾸 재촉한다.
그러면서 취직했는데 와이샤쯔랑 필요하니깐 빨리 중국에서 시켜보내라고 말해라니 내가 어떻게 입이 떨어지랴??
게다가 이번에 출산하면 또 날 중국에 쫓아버리려한다.
일본에선 돈이 많이 든다고,,,
물론 그냥 학생 신분으로 있다가 금방 취직된터라 경제력이 미약하다는걸 알지만
또 일본에서 애 키울 정황도 못된다는걸 번연히 알지만 그래도 싫다.
이 결혼 정말 잘한건지 의심된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다른 남편들도 다 이렇게 하는건지???
그래도 아직은 이혼은 아닌것 같은데 그냥 참고 살아야 되는가??
그냥 마음이 허전하다.
언젠간 꼭 남편과 리혼하게 될거라는 예감도 드는데...
도대체 어째야 되는지 도저히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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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안녕하세용 ~~매 님 결혼은 간단하도 이혼은 간단하지 안슴미더 ,,서로 이해하고 오해가 있어면 팍 ~~팍 풀고 사세용 !힘내세용 !
님이 의심할수록 남편의 일거일동이 다 수심쩍어 보이니....지금 임신중인가봐요?
배속의 애기땜에 남편 믿구 남편한테 평소보다 더 잘 해드려봐요.여자들이 남자들
대처하기에는 잉펑잉보다 약하게, 더잘 대하는것이 더 좋은 무기 같은데...
그리구 님이 중국 돌아가 출산 하는거 아무래두 내키지 않으면 여기서 낳아요.
출산비 그래두 다 나온다구 햇어요.밑져서 본전이라는데 하물며 그값이 다 나오는데...
그것은 님이 남편없으면 출산이 아주 힘들것처럼 말하면 남편두 강박은 못할것같은데...
매님, 힘내세요.
배속의 애기땜에 남편 믿구 남편한테 평소보다 더 잘 해드려봐요.여자들이 남자들
대처하기에는 잉펑잉보다 약하게, 더잘 대하는것이 더 좋은 무기 같은데...
그리구 님이 중국 돌아가 출산 하는거 아무래두 내키지 않으면 여기서 낳아요.
출산비 그래두 다 나온다구 햇어요.밑져서 본전이라는데 하물며 그값이 다 나오는데...
그것은 님이 남편없으면 출산이 아주 힘들것처럼 말하면 남편두 강박은 못할것같은데...
매님, 힘내세요.
1お金の権利を握る2メシンジャーの番号を調べてモモと会話をしてみる、旦那の変わりに。。。妊娠中のもお知らせします。3カメラは妹のただであげる、あげた後に夫にいう、どうするつもり?見たいな。。4赤ちゃんは必ず日本で産んで日本で育つ5メールチェック。知らないうちに、50個保存されるなら受信、送信が毎日50個ずつあるか確認、一つでもズレたら相談しなさい、ほっと置くと大変なことになります。
頑張ってください、
頑張ってください、
리혼하우 데꺽. 무슨 나그네 그런 나그네 다 있소. 내 가서 뚜드레놀까
dakomさん、鋭い、賢い、すごい!!! その意見に手を上げて賛成しますぅ!
下のほうに自分が書いた悩みがあります。それについてもアドバイスをしていただけないで
しょうか?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下のほうに自分が書いた悩みがあります。それについてもアドバイスをしていただけないで
しょうか?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애기도 가진 이상 이제와서 이런 저런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봐요...
어떻게 하면 이 가정을 잘 꾸려나갈까 하고 고민하는게 더 좋을상 싶네요...
메일이랑 체크하는거는 좋지 않아보여요...들키면 남편이 실망할실거예요...
아무리 부부사이라도 다 자기 사생활이 있는거구 일정한 비밀도 있으니
지켜주는것이 두분 사이가 더 좋을데로 발전할수 있다고 보는데요...
두분 행복하고 이쁜 아기 낳아서 잼있게 살기 바랄게요!
어떻게 하면 이 가정을 잘 꾸려나갈까 하고 고민하는게 더 좋을상 싶네요...
메일이랑 체크하는거는 좋지 않아보여요...들키면 남편이 실망할실거예요...
아무리 부부사이라도 다 자기 사생활이 있는거구 일정한 비밀도 있으니
지켜주는것이 두분 사이가 더 좋을데로 발전할수 있다고 보는데요...
두분 행복하고 이쁜 아기 낳아서 잼있게 살기 바랄게요!
안됐군요 남자들 왜 여자가 위대한 후대양성에 몸바치구 있을떄 바람피우는지
이해안가요
힘들겠어요
이해안가요
힘들겠어요
부모가 화목하여야 애기도 행복하지요. 님은 자신의 행복을 최우선하세요.
웬지 이혼할 맘은 있는데 용기가 없는것같은 느낌을 주네요.
남편의 옛애인 모모가 문제거리 되는것 아니라 남편 자체의 문제가 아주 많다고 봐요. 메일체크 해본들 님한테는 아무런 도움도 않되어요.
출산한다음 감정정리하기보다 감정정리 끝내고 출산하면 어떨까요?
부조돈의 일부분으로 와이셔츠 백벌쯤 사서 붙이고 나머지돈은 중국에서 일본으로 송금하고 애기가 태어나면 처가집에서 면비로 키워주고 이런다면 남편은 더 바라는것 없을까요? 님은 맘고생 실컷하고 친정켠에서도 면목 잃고 이것이 사랑이고 행복일까요?
잘 생각해보시고 남편되는 분과도 많이 교류하시고 님한테 최선의 길을 택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웬지 이혼할 맘은 있는데 용기가 없는것같은 느낌을 주네요.
남편의 옛애인 모모가 문제거리 되는것 아니라 남편 자체의 문제가 아주 많다고 봐요. 메일체크 해본들 님한테는 아무런 도움도 않되어요.
출산한다음 감정정리하기보다 감정정리 끝내고 출산하면 어떨까요?
부조돈의 일부분으로 와이셔츠 백벌쯤 사서 붙이고 나머지돈은 중국에서 일본으로 송금하고 애기가 태어나면 처가집에서 면비로 키워주고 이런다면 남편은 더 바라는것 없을까요? 님은 맘고생 실컷하고 친정켠에서도 면목 잃고 이것이 사랑이고 행복일까요?
잘 생각해보시고 남편되는 분과도 많이 교류하시고 님한테 최선의 길을 택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남편이 넘 심한 느낌이 드네요.아무리 남편이라도 믿지 마세요.그리구 알려구 하지 마세요.남자들은 딱 질색이거든요 알려할수록 .님이 넘 남편에게 의탁하구 있나봐요.님 자체의 매력을 잊지 마세요. 안해로소가 아니라 한여자로 보게끔 .이미 결혼한 이상 .애기 까지 있는 이상 이혼은 좀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떠 하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