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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잘 읽구 감다,,ㅋㅋ 갑자기 엄마생각이 나네~~~
눈물이 뚝뚝 ^^;
이걸 보니 저의 철없던 시절이.....ㅠㅠㅠ
아버지가 엄마 북경구경 못해봣다구 저가 대학갈때
우정 엄마보구 가라햇는데 ...내가 학교늦게 간탓으로
침실에서 유일히 남은 나쁜 침대가 차례져 그녕 볼부은 소리
하며 엄마를 못살게 굴어서 엄마는 그냥 그저녁으로 돌아갓어요.
지금 울 엄마는 풍습으로 다리가 별루 안좋아서 .....기회는 잇지만
그때 몸이 건강한 엄마가 장성에 오르는거하구 지금 다리가 불편해
간신히 오를 엄마가 전혀 틀리니...가슴이 미여지는것 같네요.
엄마, 넘 미안해.그때 왜 그 잘난 침대땜에 ....정말 미안해,엄마!
아버지가 엄마 북경구경 못해봣다구 저가 대학갈때
우정 엄마보구 가라햇는데 ...내가 학교늦게 간탓으로
침실에서 유일히 남은 나쁜 침대가 차례져 그녕 볼부은 소리
하며 엄마를 못살게 굴어서 엄마는 그냥 그저녁으로 돌아갓어요.
지금 울 엄마는 풍습으로 다리가 별루 안좋아서 .....기회는 잇지만
그때 몸이 건강한 엄마가 장성에 오르는거하구 지금 다리가 불편해
간신히 오를 엄마가 전혀 틀리니...가슴이 미여지는것 같네요.
엄마, 넘 미안해.그때 왜 그 잘난 침대땜에 ....정말 미안해,엄마!
아버지에게도 드리면서...
눈물눈물.. ㅜㅜ
눈물나네요 ...
작년에 일본에 오셔서 온천갔엇는데 엄마가 하두 시간걸리니 짜증부렷던거 지금생각해보
니많이 후회되네요.
이제부터라두 잘해드려야지.깨우치게해주셔서 감사함니다
작년에 일본에 오셔서 온천갔엇는데 엄마가 하두 시간걸리니 짜증부렷던거 지금생각해보
니많이 후회되네요.
이제부터라두 잘해드려야지.깨우치게해주셔서 감사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