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긴 다 는 거..
지 운 다 는 거..
너무 쉽게 행하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까..
힘들게 새겨진 어떤 것..
힘들게 지워버린 어떤 것..
그로 인해..
너무 많은 상처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언제부턴가 겁이 난다.
내 안에 새겨질 무엇..
지워버려 할 무엇..
하루하루 내게 다가서는 많은 것들과
잊혀져 가는 많은 것들
내안에 무엇을 새겨야 하고
무엇을 퍼내버려야 하는건지
...
나 또한
...
누군가에게 새겨지겠지
...
그리고 지워지겠지
...
...
지 운 다 는 거..
너무 쉽게 행하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까..
힘들게 새겨진 어떤 것..
힘들게 지워버린 어떤 것..
그로 인해..
너무 많은 상처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언제부턴가 겁이 난다.
내 안에 새겨질 무엇..
지워버려 할 무엇..
하루하루 내게 다가서는 많은 것들과
잊혀져 가는 많은 것들
내안에 무엇을 새겨야 하고
무엇을 퍼내버려야 하는건지
...
나 또한
...
누군가에게 새겨지겠지
...
그리고 지워지겠지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오......음.......
